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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1/26 월] 밑그림 따라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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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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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쌍둥이공주 색칠공부책에서 공주를 그려달라는 미현이. 엊저녁 아기와 작은 공주그림 하나를 열심히 그리는가 싶더니 그린 그림마다 친구들 이름을 하나 둘 써 놓는다. 그리곤 이 바쁜 아침에도 한 개를 더 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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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1/23 금] 아동미술대회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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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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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동미술대회에 어린이집에서 그린 그림을 접수를 했었는데 우수상을 받게 되었단다. 미현이가 그린 그림은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아이들!" 노래하는 아이들 머리위에 반짝이는 불빛이 돌아가는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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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1/19 월] 오빠는 받아쓰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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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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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주말에 받아쓰기 연습과제를 주신다. 그것으로 월요일에 받아쓰기를 하시는거다. 어쩌다보니 연습을 못한 걸 분주한 아침에서야 알게 된 것이다. 조금 서둘렀더니 약간의 여유가 생겼고 그 짬을 이용해 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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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1/05 월] 눈썹을 밀어 버린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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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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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를 하고 나온 미현이 얼굴이 어딘가 어색하다. 뭘까? 자세히 들여다보니 눈썹이 조금 이상해 보이네. "미현아? 눈썹이 왜 그래, 밀었니?" "응~~~" 부끄러운 듯 자그마한 목소리가 기어 들어가는거다. "왜 밀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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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0/31 수] 높은 유니바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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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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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린이집 체육시간에 미현이 혼자서만 높은 유니바를 뛰어 넘었다고 한다. 유니바의 높이를 조금씩 조금씩 높여가며 뛰어넘는 것을 했다는데, 어느정도 높이에서 친구들이 아무도 넘지를 못했는데 미현이 혼자만 껑~충 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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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0/18 목] 기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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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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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제천으로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미현인 이 날이 되기를 무척이나 기대를 했던 것 같다. 이것저것 간식으로 싸 달라며 여러가지 주문을 하기도 했다. 목적지는 기차타고 1시간 정도 걸리는 제천 의림지 놀이공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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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0/22 월] 받아쓰기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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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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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공부할 받아쓰기 문제를 내 주셨던 모양이다. 그런데 그걸 오늘 저녁에서야 본 것이다. 에구구~~ 공부도 안 하고 얼마나 잘 했느냐고 물으니 "으~~~응 100점 맞았는데?"하는 거다. "정말? 우리 딸 대단하네. 공부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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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9/26 수] 세번째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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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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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마지막 날! 명절의 보내고 외가댁에 왔다. 아이들은 더운 날씨도 아랑곳없이 즐겁다. 신나게 뛰어놀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겠지. 외숙모와 엄마는 아침부터 외할머니댁 냉장고 청소에 분주하다. 버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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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9/03 월] 이불에 그림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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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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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팬티가 젖은 것 같애." 잠결에 미현이가 속옷이 젖었다며 나를 부른다. "응~ 갈아 입어"하며 더듬으니 축축하게 젖어있는 이불. "미현아, 너 이불에 쉬했어?" "응. 그런 것 같아." 시계를 보니 새벽 1시 반. 잠들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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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8/08 수] 맛있는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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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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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을 하며 미현인 아이스크림에 대한 약속을 재차 확인한다. "그래~ 걱정하지 마. 꼭 보내 줄께!" 명훈이 녀석 점심까지 챙겨야 하니 점심시간이 짧기만 한데 기대하고 있을 미현이를 두 번 실망시킬수는 없는 일. 부지런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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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8/07 화] 엄마가 약속을 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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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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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여름휴가후 등원을 하면 아이스크림을 보내주기로 미현이와 약속을 했었다. 점심시간에 마트에 다녀와야 하는데 어제, 그제 계속 비가 내린다. 그래서 미루었는데.... 미현이 녀석, 친구들에게 자랑을 했었나보다. "우리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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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7/31 화] 수학사전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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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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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가 공부방을 그만두며 4개월분의 교재비가 남아있었다. 집에서 교재를 받아 공부를 시켜 보았지만 책값(1권 3만원)에 비해 너무나 부실해 보이는 교재. 그래서 교재발송을 보류하고 남겨 두었던 것인데 그렇다고 다시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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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7/30 월] 태어나기 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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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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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께서 옥수수를 삶아 외삼촌 편에 보내셨다. 따끈따근한 채로 도착한 옥수수를 먹으며 너무 맛있는 나머지 우리 딸 하는 말. "엄마, 태어나기 정말 잘했어~!" 정말 순수하고 예쁜 우리 딸. 옥수수 하나에 태어나길 잘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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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7/26 목] 외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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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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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꼬마들은 두어달 전부터 해피북 도서대여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책읽기를 하고 있다. 덕분에 책읽기가 어느정도 몸에 베인데다 공휴일등으로 대여가 되지 않는 주는 읽을 책이 없다며 투덜거리기까지... 하루일과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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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7/18 수] 어린이집 일일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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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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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장맛비로 여기저기 습한 기운이 맴돈다. 다행히 어린이집 일일캠프가 있는 오늘 하루 날씨가 맑을 거란다. 설레이는 맘으로 수영복과 준비물을 챙겨 어린이집으로 등원한 미현이. 여러날 캠프를 위해 선생님들은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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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7/09 월] 칭찬스티커 받기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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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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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시간에 칭찬스티커를 손에 준비하시는 걸 눈치챘다는 미현 예쁘게 앉은 친구들에게 스티커를 주시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허리가 뿌러지듯 힘들었지만 예쁘게 앉아 작전에 성공을 했답니다. 결국 스티커를 받아 흐뭇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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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2007/07/02 월] 체르니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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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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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지 1년 반. 미현이가 오늘부터 체르니를 시작했단다. 그것도 많은 양의 진도를 나가면 힘들어해서 하루진도를 이틀씩 한 경우도 많다는데... 실력이야 명훈이가 더 좋은 듯 한데 명훈인 아직 체르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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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6/25 토] 오줌소태병에 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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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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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내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미현이. 사나흘 해결 못하던 볼 일을 보았는데 이제는 오줌소태병에 걸린 모양이다. 쉬야를 해도 계속 쉬야를 하고 싶다며 5분이 멀다하고 들락날락. 일찍 잠자리에 뉘이고 아랫배를 쓸어 주니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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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6/15 금] 아동미술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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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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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어린이집에서 '제60회 국제친선 세계아동미술대회(한국미술교육학회 주관)' 참가용 도화지를 받았었다. 열심히 그린 그림을 제출했었는데 미현이 가방을 여니 최우수상에 입상했다는 입상통지서가 들어있다. 이번 대회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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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6/14 목] 원주곤충마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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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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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원주곤충마을로 체험학습을 간단다. 체험비로 점심도시락까지 준비하신다니 너무 반가운거다. 우리 미현이 용감한(?) 몇몇 친구에 포함되어 성충까지 만져보았단다. 못 만지는 아이들도 많았는데 만져봤다며 연신 자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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