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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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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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483 2008 [09/23 화] 요구르트 고문(?)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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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미현이의 수업 준비물. 교재를 보고 '악어'를 만들 재료를 준비해 오는 것이었다. 지난 주부터 챙기려고 했었지만 아파트가 아닌 우리가 음료수캔을 20개정도 구한 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가장...  
482 2008 [09/18 목] 엄마가 뿔났다[그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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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학교에서 "금주"에 관한 그림을 그리도록 했다고 한다. 선생님이 주신 도화지에 어느 정도 그림을 완성해 온 미현이. 집에서 마무리를 해오는 것이 오늘 숙제란다. 색칠을 마무리하고 제목을 정할 차례. 고민고민하다 요즘 나오는...  
481 2008 [09/16 화] 보고픈 친구에게 편지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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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미현이는 입학 전 '학원 유치부'에 다닌 적이 있다. 그때 적응하기 힘들어하던 미현이에게 친구가 되어준 현아와 유민이. 아마도 미현인 그 친구들을 많이 의지했었던 것 같다. 그러다 입학을 하고 같은 반이 되었던 유민이. ...  
480 2008 [09/10 수] 교장선생님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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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가을운동회를 준비하느라 매일 아침조회를 선다고 합니다. 미현 : "엄마, 그런데 말야. 우리는 뜨거운데 서 있는데 교장선생님은 앞에 그늘에 앉아 계신다. 너무해~!" 엄마 : "엄마도 어렸을 때 그렇게 생각한 적 있는데...  
479 2008 [09/09 화] 학교도서관 '행운의 발도장 이벤트' 당첨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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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지난 토요일, 명훈이가 '방송조회 시간에 미현이 이름이 나왔다'고 그랬었다. 미현인 '자기 이름 비슷한 게 나오긴 했는데 다른 친군가?'하고 생각했단다. ㅎㅎㅎ 그런데 정말로 미현이가 "학교 도서관 행운의 발도장" 이벤트에 ...  
478 2008 [09/03 수] 솔직한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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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선생님 오시는 날. 엄마가 간식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선생님과 맛있게 함께 먹었단다. 수업을 마친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셨다. 간식도 맛있게 먹고 미현이가 공부도 잘 했단다. 지난 주에 배운 것도 아주 잘 기억하고...  
477 2008 [09/02 화] 방과후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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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4월부터 미술학원을 다니게 되었던 미현이. 방과후 미술학원 원장님의 배려로 아주 편하게 다닐 수 있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수업중 데리러 오시기가 곤란하시단다. 그렇다고 거리가 좀 있는 길을 혼자 걸어다니게 ...  
476 2008 [08/30 토] 성희가 놀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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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명훈, 미현 그리고 미현반 친구 성희. 모두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집으로 오는 길. 미현이가 성희랑 헤어지는 걸 몹시 아쉬워하길래 "성희야, 너 미현이 집에 놀러갈래?"하고 물으니 "예"하며 서슴없이 대답하는 성희...  
475 2008 [08/26 화] 다른 한 쪽도 멍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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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몇 주 전, 한쪽 가슴에 멍울이 잡혀 진료를 받고 왔었던 미현이. 목욕을 시키다보니 다른 한 쪽도 멍울이 잡히는 거다. 3개월을 기다리기로 했으니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아직 어린데 성장이 빠른 것 같아 걱정도 된다...  
474 2008 [08/27 수] 미현이의 건강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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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한 달 동안 미루던 미현이 검진을 위해 오후휴가를 내고, 미술학원 마칠 시간에 미현이와 함께 지정된 병원으로 갔습니다. 문진표를 작성하는 사이, 미현인 시력검사를 받았지요. 그런데 양쪽 모두 0.7밖에 나오지 않는...  
473 2008 [08/26 화] 어문회 한자급수8급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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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한달 전, 미현인 어문회 한자급수시험을 보았다. 이제 한자공부를 시작한 미현이에게 자신감도 주고 경험도 해 볼 겸 치른 시험인데... 발표날. 15분만에 고사장을 나와 엄마를 놀라게 했던 미현이. 수험번호나 제대로 썼을...  
472 2008 [08/13 수] 병원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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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미현이가 아빠차로 병원에 왔다. 어쩌면 검사를 위해 피를 뽑아야 할 수도 있다고 얘기했더니 미현인 걱정이 되는 모양이다. 키와 몸무게를 재고 차례가 되어 진료실로 들어섰다. 의사선생님은 미현이의 상태에 대해 꼼꼼...  
471 2008 [08/12 화] 선생님께 편지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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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엄마, 나~ 어젯밤에 우리 조하나 선생님 꿈 꿨다~!" "어머나, 그랬어? 우리 미현이가 선생님이 많이 보고 싶은가 보구나. 그럼, 선생님께 편지 쓰는게 어떨까?" "좋아!" 선생님 꿈을 꿨다더니 아주 야무지게 선생님께 편지...  
470 2008 [08/08 금] 2차 성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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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잘 놀던 미현이가 왼쪽 가슴이 아프다며 달려온다. 만져보니 멍울이 만져지는게.... 벌써 2차 성징이? 다른 한쪽은 괜찮은데... 그러고 보니 여러가지 증상이 있었던 것도 같다. 얼굴에 뾰루지가 생긴 것도 그렇고~~ 자료...  
469 2008 [07/24 목] 오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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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방학동안 명훈이도 미술을 배우기로 했다. 그래서 미현이와 함께 점심을 먹고 데려다 주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미현이. 오빠와 함께라 너무 좋단다. 미술이 끝나고 검도를 배우는 오빠를 따라 간 미현이. 오빠가 막대...  
468 2008 [07/23 수]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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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준기가 전학을 간단다. 월요일에 뇌수막염으로 입원을 했다 어제 퇴원을 한 준기가 전학을 간다며 마지막 인사를 했단다. 그런데 친구들에게 '전학을 가게 되어서 너~무 좋다'고 했단다. 미현인 그 말이 너무 서운했다고...  
467 2008 [07/22 화] 시인 이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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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이미현 시책' 공책을 한 권 가져다가 시상이 떠 오른다며 써 내려간다. 멋지게 그림까지 그리고~~~ 그런데 싯귀가 정말 예사롭지 않다. 너무너무 잘 써 놓았다. 특히 '앵두입'이라는 시~ . 그런데 알고보니 그 시는 ...  
466 2008 [07/17 목] 자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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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미현이 선생님께서 1달동안 교육을 가신단다. 방학동안이라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미현이가 너무나 서운해한다. 방학날까지는 다른 선생님이 챙겨 주신단다. 미현인 "엄마, 새로 오신 한상희 선생님도 잘 해 주시지...  
465 2008 [07/14 월] 얼음주머니 차고 보건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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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점심식사를 하려고 집에 잠깐 들렀다. 너무 더워 막 옷을 갈아 입으려는데.... 미현이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온다. 순간 "미현이가 열이 심하구나~!" 싶었다. 새벽에 열이 나서 해열제를 먹였는데 아침에 너무 바쁘고 정신없어...  
464 2008 [07/10 목] 베껴 쓴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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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미현 : "엄마, 엄마, 내가 말이야 오늘 도서관에서 책을 한 권 빌렸는데 엄마도 알지? '저학년을 위한 동요 동시집'말이야." 엄마 : "알지. 그런데?" 미현 : "응~ 그런데 말야. 그 책에서 내가 시를 2개 골라서 종합장에 예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