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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23 화] 요구르트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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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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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의 수업 준비물. 교재를 보고 '악어'를 만들 재료를 준비해 오는 것이었다. 지난 주부터 챙기려고 했었지만 아파트가 아닌 우리가 음료수캔을 20개정도 구한 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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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18 목] 엄마가 뿔났다[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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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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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금주"에 관한 그림을 그리도록 했다고 한다. 선생님이 주신 도화지에 어느 정도 그림을 완성해 온 미현이. 집에서 마무리를 해오는 것이 오늘 숙제란다. 색칠을 마무리하고 제목을 정할 차례. 고민고민하다 요즘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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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16 화] 보고픈 친구에게 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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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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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는 입학 전 '학원 유치부'에 다닌 적이 있다. 그때 적응하기 힘들어하던 미현이에게 친구가 되어준 현아와 유민이. 아마도 미현인 그 친구들을 많이 의지했었던 것 같다. 그러다 입학을 하고 같은 반이 되었던 유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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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10 수] 교장선생님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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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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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운동회를 준비하느라 매일 아침조회를 선다고 합니다. 미현 : "엄마, 그런데 말야. 우리는 뜨거운데 서 있는데 교장선생님은 앞에 그늘에 앉아 계신다. 너무해~!" 엄마 : "엄마도 어렸을 때 그렇게 생각한 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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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09 화] 학교도서관 '행운의 발도장 이벤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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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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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명훈이가 '방송조회 시간에 미현이 이름이 나왔다'고 그랬었다. 미현인 '자기 이름 비슷한 게 나오긴 했는데 다른 친군가?'하고 생각했단다. ㅎㅎㅎ 그런데 정말로 미현이가 "학교 도서관 행운의 발도장" 이벤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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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03 수] 솔직한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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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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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오시는 날. 엄마가 간식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선생님과 맛있게 함께 먹었단다. 수업을 마친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셨다. 간식도 맛있게 먹고 미현이가 공부도 잘 했단다. 지난 주에 배운 것도 아주 잘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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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02 화] 방과후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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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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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미술학원을 다니게 되었던 미현이. 방과후 미술학원 원장님의 배려로 아주 편하게 다닐 수 있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수업중 데리러 오시기가 곤란하시단다. 그렇다고 거리가 좀 있는 길을 혼자 걸어다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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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8/30 토] 성희가 놀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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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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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 미현 그리고 미현반 친구 성희. 모두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집으로 오는 길. 미현이가 성희랑 헤어지는 걸 몹시 아쉬워하길래 "성희야, 너 미현이 집에 놀러갈래?"하고 물으니 "예"하며 서슴없이 대답하는 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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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8/26 화] 다른 한 쪽도 멍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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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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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 한쪽 가슴에 멍울이 잡혀 진료를 받고 왔었던 미현이. 목욕을 시키다보니 다른 한 쪽도 멍울이 잡히는 거다. 3개월을 기다리기로 했으니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아직 어린데 성장이 빠른 것 같아 걱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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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8/27 수] 미현이의 건강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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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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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미루던 미현이 검진을 위해 오후휴가를 내고, 미술학원 마칠 시간에 미현이와 함께 지정된 병원으로 갔습니다. 문진표를 작성하는 사이, 미현인 시력검사를 받았지요. 그런데 양쪽 모두 0.7밖에 나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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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8/26 화] 어문회 한자급수8급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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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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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미현인 어문회 한자급수시험을 보았다. 이제 한자공부를 시작한 미현이에게 자신감도 주고 경험도 해 볼 겸 치른 시험인데... 발표날. 15분만에 고사장을 나와 엄마를 놀라게 했던 미현이. 수험번호나 제대로 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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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8/13 수] 병원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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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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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가 아빠차로 병원에 왔다. 어쩌면 검사를 위해 피를 뽑아야 할 수도 있다고 얘기했더니 미현인 걱정이 되는 모양이다. 키와 몸무게를 재고 차례가 되어 진료실로 들어섰다. 의사선생님은 미현이의 상태에 대해 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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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8/12 화] 선생님께 편지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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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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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어젯밤에 우리 조하나 선생님 꿈 꿨다~!" "어머나, 그랬어? 우리 미현이가 선생님이 많이 보고 싶은가 보구나. 그럼, 선생님께 편지 쓰는게 어떨까?" "좋아!" 선생님 꿈을 꿨다더니 아주 야무지게 선생님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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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8/08 금] 2차 성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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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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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던 미현이가 왼쪽 가슴이 아프다며 달려온다. 만져보니 멍울이 만져지는게.... 벌써 2차 성징이? 다른 한쪽은 괜찮은데... 그러고 보니 여러가지 증상이 있었던 것도 같다. 얼굴에 뾰루지가 생긴 것도 그렇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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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7/24 목] 오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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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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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명훈이도 미술을 배우기로 했다. 그래서 미현이와 함께 점심을 먹고 데려다 주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미현이. 오빠와 함께라 너무 좋단다. 미술이 끝나고 검도를 배우는 오빠를 따라 간 미현이. 오빠가 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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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7/23 수]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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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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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기가 전학을 간단다. 월요일에 뇌수막염으로 입원을 했다 어제 퇴원을 한 준기가 전학을 간다며 마지막 인사를 했단다. 그런데 친구들에게 '전학을 가게 되어서 너~무 좋다'고 했단다. 미현인 그 말이 너무 서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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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7/22 화] 시인 이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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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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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현 시책' 공책을 한 권 가져다가 시상이 떠 오른다며 써 내려간다. 멋지게 그림까지 그리고~~~ 그런데 싯귀가 정말 예사롭지 않다. 너무너무 잘 써 놓았다. 특히 '앵두입'이라는 시~ . 그런데 알고보니 그 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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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7/17 목] 자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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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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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 선생님께서 1달동안 교육을 가신단다. 방학동안이라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미현이가 너무나 서운해한다. 방학날까지는 다른 선생님이 챙겨 주신단다. 미현인 "엄마, 새로 오신 한상희 선생님도 잘 해 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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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7/14 월] 얼음주머니 차고 보건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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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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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하려고 집에 잠깐 들렀다. 너무 더워 막 옷을 갈아 입으려는데.... 미현이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온다. 순간 "미현이가 열이 심하구나~!" 싶었다. 새벽에 열이 나서 해열제를 먹였는데 아침에 너무 바쁘고 정신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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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7/10 목] 베껴 쓴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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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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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 : "엄마, 엄마, 내가 말이야 오늘 도서관에서 책을 한 권 빌렸는데 엄마도 알지? '저학년을 위한 동요 동시집'말이야." 엄마 : "알지. 그런데?" 미현 : "응~ 그런데 말야. 그 책에서 내가 시를 2개 골라서 종합장에 예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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