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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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아일기 [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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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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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456 2007 [2007/12/05 수] 육아일기에 감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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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icon/03.gif "엄마, 태몽이 뭐야?" "응~ 엄마가 아이를 가졌을때 엄마나 주위분들이 꿔 주는 꿈을 태몽이라고 해." "그럼 내가 생겼을 때 곰 꿈을 꾼거야?" "응. 읽어 봤어?" "어~"라고 대답하는 명훈이의 눈가가 붉어지며 이슬이 ...  
455 2007 [2007/11/22 목] 할아버지 제사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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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icon/02.gif 애들 할아버지 제사가 있는 날이다. 의료기관평가로 모두가 긴장을 하고 준비하는 터라 휴가내기가 어쩐지 미안하다. 휴가를 하고 미현이와 함께 일찍 큰댁엘 가려고 했는데 미현인 친구들과 노는 것이 더 재미있다...  
454 2007 [2007/11/10 토] 외할머니댁 김장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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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icon/11.gif 외할머니께서 김장을 하신다며 호출을 하신다. 몸도 찌뿌둥해서 정말이지 쉬고 싶은데 말이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김치 얻어다 먹으려면 이 정도는 해야지. 모처럼 친구를 만나 신나게 뛰어놀 수 있다는 기쁨에 녀...  
453 2007 [2007/11/01 목] 2-2 중간고사 결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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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icon/01.gif10/23에 치뤄진 중간교사 결과가 나왔다. 명훈이의 말처럼 국어에서 2개를 틀리고 바생에서 1개, 이렇게 3개를 틀렸다. 국어에는 그동안 소홀히 했던 띄어쓰기가 나왔던 모양이다. 명훈이의 짐작대로 2개를 틀렸지만 ...  
452 2007 [2007/10/29 월] 한뫼인증제 줄넘기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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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icon/01.gif명훈이가 한뫼인증제(학교 자체의 인증제로 영어,한자,칭찬,독서,컴퓨터,줄넘기분야의 일정 기준을 통과하면 인증을 해 주는 제도) 줄넘기를 통과 했단다. 계속 잘 하다가도 테스트때는 계속 실패를 해 왔었는데 드디어 이...  
451 2007 [2007/10/23 화] 2-2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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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icon/01.gif열심히 준비한다고는 했는데 녀석이 차분히 해 주었는지 모르겠다. 시험을 마치고 전화를 한 명훈이. 어땠냐는 질문에 국어에서 몇 개 틀린 것 같단다. "한 개도 아니고 몇 개나?" "띄어쓰기가 나왔는데 그건 틀린 것...  
450 2007 [2007/10/14 일] 속리산 법주사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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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icon/01.gif아침 6시 30분. 속리산 정상까지 등반할 분들을 소집하는 방송이 나오자 아이들도 하나 둘 일어난다. 연이어 분실물을 찾는 안내방송이 이어지다보니 잠을 더 잘래야 잘 수도 없었다. 식사를 마치고 법주사를 다녀올...  
449 2007 [2007/10/13 토] 큰바위얼굴 조각공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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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icon/02.gif아이들은 이번 여행을 한 달전부터 부푼 맘으로 기다렸었다. 미리 준비물을 챙겨두었는데도 1박을 해야 하는 부담때문에 분주한 아침. 투덜대장 미현이는 미리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힘들게 할 것이다. 9시 출발예...  
448 2007 [2007/09/20 목] 체르니를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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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icon/01.gif명훈이도 드디어 체르니 입문을 했다. 미현이와 함께 배우기 시작했던 피아노. 어느덧 1년하고도 7개월이 되었다. 7월에 미현인 체르니를 시작했는데 여름방학 한달을 쉬었던 탓에 명훈인 조금 늦어졌다. 두 녀석이 함...  
447 2007 [2007/09/11 화] 가을 운동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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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icon/01.gif비로 인해 닷새 연기되어 운동회가 열리는 날. 지난 해 하루종일 함께 운동회를 참관했던 미현인 올해도 따라 나서기로 랬다. 예전에 다녔던 학원의 친구들을 만나 놀려고 했는데 올해는 아무도 엄마들을 따라 오지 ...  
446 2007 [2007/08/06 월] 혼자 병원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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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1
icon/11.gif아침에 일어난 명훈이가 거시기가 아프다고 한다. 청결에 신경을 쓴다고 했는데 염증이 생겨있다. 전에 처방 받았던 연고를 발라주었지만 병원을 다녀와야 할 듯 하다. 출근은 해야 하고 근무시간 중 시간내기도 어려...  
445 2007 [2006/08/01~05] 여름휴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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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1
icon/01.gif유난히 잦은 장맛비로 올해 여름휴가는 외할머니댁에서 보내기로 했다. 일을 하시는 할머니를 설득해 날짜를 맞추고나니 유난히 덥고 비도 오락가락. 해수욕장으로 휴가를 떠났던 친구네도 하룻만에 짐을 싸서 되돌아왔다...  
444 2007 [2007/07/30 월] 원주투데이에 기사가 실렸어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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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5
icon/03.gif지난 주, 강원체신청 가족신문 수상소식이후 축하해 주신 분이 많았다. 그리고 "원주투데이"의 기자(김설영기자)님이 전화를 해 간단히 인터뷰까지. 그 기사가 실린 신문이 나온 모양이다. 사무실에 배달된 신문 덕분에 칭...  
443 2007 [2007/07/21 토] 여름방학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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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5
icon/11.gif새 학년이 되고 정신없이 한 학기를 보낸 것 같다. 어쩜 명훈이보다 엄마가 더 긴장을 하며 보낸 한 학기. 이젠 스스로 책가방과 준비물을 챙긴다. 방학하는 날! 명훈인 상장을 4개나 받아왔다. 한 학기 동안 열심...  
442 2007 [2007/07/20 금] 강원체신청 e가족신문 2등(버금상) 수상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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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5
icon/01.gif11:37 휴대폰으로 찍힌 낯선 전화. 명훈이가 콜렉트콜로 전화를 했나 싶어 얼른 받았는데... 강원체신청인데 우리가족신문이 "버금상"을 수상했단다. "3등이라도 되면 좋겠다~!"하고 생각했는데 2등이 되었단다. 이렇게 좋을...  
441 2007 [2007/07/13 금] 한뫼인증제 정보분야, 한자분야2급 통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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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4
icon/18.gif웬만해서 학교에선 전화를 하지 않는 명훈이. 보통은 학원을 모두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전화를 하는데... 11시경 콜렉트콜로 걸려온 전화. "엄마 말이야, 내가 한컴타자 158타를 쳐서 정보인증에 통과를 했어. 그리고...  
440 2007 [2007/07/09 월] 메추라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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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icon/17.gif친구가 주었다며 메추라기 한 마리를 집에 데리고 온 명훈이. 근무중이라 알았다고는 했지만 녀석의 맘을 엄마는 이미 눈치챘지. 퇴근후 학원에서 돌아온 녀석에게 "명훈아, 엄마가 용서해 줄 테니까 솔직히 말해야지...  
439 2007 [2007/07/07 토] 교실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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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icon/01.gif엄마는 요즘 어깨가 많이 아픕니다. 어깨아프단 소리에 미현이가 땀이 나도록 열심히 한동안 안마를 해 줍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오늘 교실청소를 나오라고 하십니다. 직장을 핑계로 주말에 맞춰 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438 2007 [2007/06/23 토] 안과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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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icon/01.gif5월 중순경, 눈을 조금 과하게 깜빡이는 듯 하던 명훈이. 최근들어 눈깜빡임 증상이 더욱 심해져 입까지 실룩거린다. 헛기침을 하던 증상은 없어졌는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병원엘 다녀오기로 했다. 안과적 질환이...  
437 2007 [2007/06/20 수] 학원 쉬고 싶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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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icon/04.gif"엄마, 나 오늘 영어학원 쉬면 안돼?" "쉬고 싶으니?" "응, 다른 누나랑 형아는 쉬기도 하거든~" "그래, 쉬고 싶으면 쉬어야지." 어른들도 하기 싫은 날이 있는데 명훈이라고 다를까 싶어 쉬도록 했다. 지난 3월부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