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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2/05 수] 육아일기에 감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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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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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3.gif "엄마, 태몽이 뭐야?" "응~ 엄마가 아이를 가졌을때 엄마나 주위분들이 꿔 주는 꿈을 태몽이라고 해." "그럼 내가 생겼을 때 곰 꿈을 꾼거야?" "응. 읽어 봤어?" "어~"라고 대답하는 명훈이의 눈가가 붉어지며 이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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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1/22 목] 할아버지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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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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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2.gif 애들 할아버지 제사가 있는 날이다. 의료기관평가로 모두가 긴장을 하고 준비하는 터라 휴가내기가 어쩐지 미안하다. 휴가를 하고 미현이와 함께 일찍 큰댁엘 가려고 했는데 미현인 친구들과 노는 것이 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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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1/10 토] 외할머니댁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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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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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1.gif 외할머니께서 김장을 하신다며 호출을 하신다. 몸도 찌뿌둥해서 정말이지 쉬고 싶은데 말이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김치 얻어다 먹으려면 이 정도는 해야지. 모처럼 친구를 만나 신나게 뛰어놀 수 있다는 기쁨에 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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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1/01 목] 2-2 중간고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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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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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10/23에 치뤄진 중간교사 결과가 나왔다. 명훈이의 말처럼 국어에서 2개를 틀리고 바생에서 1개, 이렇게 3개를 틀렸다. 국어에는 그동안 소홀히 했던 띄어쓰기가 나왔던 모양이다. 명훈이의 짐작대로 2개를 틀렸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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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0/29 월] 한뫼인증제 줄넘기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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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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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명훈이가 한뫼인증제(학교 자체의 인증제로 영어,한자,칭찬,독서,컴퓨터,줄넘기분야의 일정 기준을 통과하면 인증을 해 주는 제도) 줄넘기를 통과 했단다. 계속 잘 하다가도 테스트때는 계속 실패를 해 왔었는데 드디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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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0/23 화] 2-2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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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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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열심히 준비한다고는 했는데 녀석이 차분히 해 주었는지 모르겠다. 시험을 마치고 전화를 한 명훈이. 어땠냐는 질문에 국어에서 몇 개 틀린 것 같단다. "한 개도 아니고 몇 개나?" "띄어쓰기가 나왔는데 그건 틀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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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10/14 일] 속리산 법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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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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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아침 6시 30분. 속리산 정상까지 등반할 분들을 소집하는 방송이 나오자 아이들도 하나 둘 일어난다. 연이어 분실물을 찾는 안내방송이 이어지다보니 잠을 더 잘래야 잘 수도 없었다. 식사를 마치고 법주사를 다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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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토] 큰바위얼굴 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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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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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2.gif아이들은 이번 여행을 한 달전부터 부푼 맘으로 기다렸었다. 미리 준비물을 챙겨두었는데도 1박을 해야 하는 부담때문에 분주한 아침. 투덜대장 미현이는 미리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힘들게 할 것이다. 9시 출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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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9/20 목] 체르니를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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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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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명훈이도 드디어 체르니 입문을 했다. 미현이와 함께 배우기 시작했던 피아노. 어느덧 1년하고도 7개월이 되었다. 7월에 미현인 체르니를 시작했는데 여름방학 한달을 쉬었던 탓에 명훈인 조금 늦어졌다. 두 녀석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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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9/11 화] 가을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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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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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비로 인해 닷새 연기되어 운동회가 열리는 날. 지난 해 하루종일 함께 운동회를 참관했던 미현인 올해도 따라 나서기로 랬다. 예전에 다녔던 학원의 친구들을 만나 놀려고 했는데 올해는 아무도 엄마들을 따라 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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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8/06 월] 혼자 병원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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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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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1.gif아침에 일어난 명훈이가 거시기가 아프다고 한다. 청결에 신경을 쓴다고 했는데 염증이 생겨있다. 전에 처방 받았던 연고를 발라주었지만 병원을 다녀와야 할 듯 하다. 출근은 해야 하고 근무시간 중 시간내기도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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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6/08/01~05]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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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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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유난히 잦은 장맛비로 올해 여름휴가는 외할머니댁에서 보내기로 했다. 일을 하시는 할머니를 설득해 날짜를 맞추고나니 유난히 덥고 비도 오락가락. 해수욕장으로 휴가를 떠났던 친구네도 하룻만에 짐을 싸서 되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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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7/30 월] 원주투데이에 기사가 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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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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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3.gif지난 주, 강원체신청 가족신문 수상소식이후 축하해 주신 분이 많았다. 그리고 "원주투데이"의 기자(김설영기자)님이 전화를 해 간단히 인터뷰까지. 그 기사가 실린 신문이 나온 모양이다. 사무실에 배달된 신문 덕분에 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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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7/21 토]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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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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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1.gif새 학년이 되고 정신없이 한 학기를 보낸 것 같다. 어쩜 명훈이보다 엄마가 더 긴장을 하며 보낸 한 학기. 이젠 스스로 책가방과 준비물을 챙긴다. 방학하는 날! 명훈인 상장을 4개나 받아왔다. 한 학기 동안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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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7/20 금] 강원체신청 e가족신문 2등(버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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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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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11:37 휴대폰으로 찍힌 낯선 전화. 명훈이가 콜렉트콜로 전화를 했나 싶어 얼른 받았는데... 강원체신청인데 우리가족신문이 "버금상"을 수상했단다. "3등이라도 되면 좋겠다~!"하고 생각했는데 2등이 되었단다. 이렇게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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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7/13 금] 한뫼인증제 정보분야, 한자분야2급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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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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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8.gif웬만해서 학교에선 전화를 하지 않는 명훈이. 보통은 학원을 모두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전화를 하는데... 11시경 콜렉트콜로 걸려온 전화. "엄마 말이야, 내가 한컴타자 158타를 쳐서 정보인증에 통과를 했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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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7/09 월] 메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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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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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7.gif친구가 주었다며 메추라기 한 마리를 집에 데리고 온 명훈이. 근무중이라 알았다고는 했지만 녀석의 맘을 엄마는 이미 눈치챘지. 퇴근후 학원에서 돌아온 녀석에게 "명훈아, 엄마가 용서해 줄 테니까 솔직히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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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7/07 토] 교실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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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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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엄마는 요즘 어깨가 많이 아픕니다. 어깨아프단 소리에 미현이가 땀이 나도록 열심히 한동안 안마를 해 줍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오늘 교실청소를 나오라고 하십니다. 직장을 핑계로 주말에 맞춰 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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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6/23 토] 안과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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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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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5월 중순경, 눈을 조금 과하게 깜빡이는 듯 하던 명훈이. 최근들어 눈깜빡임 증상이 더욱 심해져 입까지 실룩거린다. 헛기침을 하던 증상은 없어졌는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병원엘 다녀오기로 했다. 안과적 질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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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007/06/20 수] 학원 쉬고 싶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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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7-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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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4.gif"엄마, 나 오늘 영어학원 쉬면 안돼?" "쉬고 싶으니?" "응, 다른 누나랑 형아는 쉬기도 하거든~" "그래, 쉬고 싶으면 쉬어야지." 어른들도 하기 싫은 날이 있는데 명훈이라고 다를까 싶어 쉬도록 했다. 지난 3월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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