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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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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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496 2008 [08/25 월] 개학날~
홈지기
2008-08-28
"엄마, 이제 정말 조하나 선생님을 만나는거야?" "그러~엄, 그러니까 빨리 아침 먹고 씻어야지~!" 여름방학 동안 명훈이와 미현인 학교 다닐때처럼 그렇게 규칙적인 생활을 했다. 그래서인지 별로 어렵지 않게 아침을 맞았다. 숙제를...  
495 2008 [08/15 금] 간식
홈지기
2008-08-28
엊그제 떡꼬치를 만들어 보았다. 예전에 한 번 해 보았던 기억으로 만들었는데 조금 맵긴 했지만 그런대로 괜찮아서 미술학원 간식으로 만들어주기로 했는데... 어제 점심, 그 짧은 점심시간에 만들려니 날도 더운데 정말 바빴던...  
494 2008 [08/07 목] 강림 물놀이
홈지기
2008-08-27
애들 외할머님과 휴가를 맞춰 물놀이를 가기로 했다. 가까운 곳이라 느즈막히 출발하기로 하고 도시락을 준비했다. 김밥과 샌드위치. 할머님은 옥수수를 준비하시겠단다. 여벌의 옷과 구명조끼, 튜브까지 챙겨 11시쯤 출발~ 외할아버...  
493 2008 [07/25~26] 백운계곡에서 1박 2일
홈지기
2008-08-27
해마다 여름휴가를 맞춰 백운계곡에서 친척들이 모인다. 퇴근후 짐을 챙겨 친척들이 모인 계곡으로 갔다. 계속 내린 비때문에 계곡 물살이 너무 세져서 들어갈 수는 없었다. 모기는 또 어찌나 많은지~~~~ 엄만 정말 짜증이 날...  
492 2008 [07/07 월] 바른 어린이상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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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엄마, 선생님이 들어오시면서 '명훈아~ 이게 뭘까?' 그러시는 거야! 그리고는 바른 어린이상 목걸이를 나한테 주시는 거 있지! 진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 아마도 다시 확인했을때 내것이 더 많았나 봐. 내가 우리 반에서 세번...  
491 2008 [07/05 토] 명훈반 간식만들기 imagefile
홈지기
2008-07-05
2주전 미현이반 간식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넣었는데 명훈이가 서운해 하는 듯 했었다. 미현이는 엄마가 머핀도 넣어주고 다른 엄마 대신이었지만 이번엔 또 샌드위치도 만들고..... "왜 자꾸 미현이만 신경쓰냐~"며 은근히 투정...  
490 2008 [06/27 금] 친구에게 섭섭한 마음~
홈지기
2008-06-29
명훈인 이 달에 칭찬카드를 30장 모았다. 반장인 현성이도 똑같이 모아 함께 바른 어린이상 후보에 올랐는데...... 1명만 선정하기 위해 추천 후보를 거수로 결정했는데 한 표 차로 지고 말았다고 한다. 같은 모둠 여자아이들...  
489 2008 [06/24 화] 휴가
홈지기
2008-06-29
애들 외할머님과 약속이 있어 휴가를 신청했었다. 아이들은 집에 돌아오면 엄마가 있을 거냐고 재차 확인을 하더니 너무나 좋아한다. 할머님과의 볼 일을 마치고 나니 녀석들이 귀가할 시간. 돌아올 시간 맞춰 간식을 준비해 놓...  
488 2008 [06/16 월] 살아 살아, 내 살아
홈지기
2008-06-29
요즘 부쩍 살이 찌는 명훈이. 벗겨보면 정말 장난이 아니다. 집에서 먹는 음식도 당분간 채식위주로 하기로 했는데... "엄마, 나 오늘 체육시간에도, 검도학원에서도 한시간 내내 열심히 뛰었어. 아마 몇 Kg을 빠졌을거야. 그리고...  
487 2008 [06/11 수] 어금니 발치 imagefile
홈지기
2008-06-29
"엄마, 이것 좀 봐." 양치를 하다말고 들썩거리던 어금니를 들어 보이는 명훈이. "어머나, 거의 다 빠졌네. 금방 빼줄께"하고는 실을 감았다. 그..런....데.... 이게 뭐야. 여러 겹으로 감아 꼭 묶고 당겼는데 번번히 실이 끊어지...  
486 2008 [06/07 토] 설거지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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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엄마, 나 오늘 바른 어린이 2등상으로 공책 1권 받았다! 칭찬카드를 19개 모았거든." "어머나, 그랬어. 우리 명훈이 진짜 멋지다. 그동안 교실청소 매일 한다길래 엄만 속으로 우리 아들만 청소 계속해서 속상했는데.... 선생님...  
485 2008 [06/06 금] 산딸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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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해마다 6월 6일이면 우리 가족은 아빠 고향(귀래) 뒷동산으로 산딸기를 따러 간다. 보훈가족인 할머님도 올핸 현충행사에 참여치 않으시고 가족행사에 가기로 하셨다. 아침 일찍 출발하신 애들 서울 고모님이 차가 밀려 12시가 ...  
484 2008 [06/01 일] 주천강 나들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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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명훈아빠가 아는 분이 달팽이 주우러 가자신다. 달팽이는 밤에 나온다는데.... 우리도 일단 약속된 곳으로 가기로 했다. 가는 길에 간단히 점심도시락을 사기로 하고 과일과 돗자리만 챙겨 집을 나섰다. 만두집, 통닭집 몇군데를...  
483 2008 [05/27 화] 중간고사 결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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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1주일전 치뤄진 명훈이의 중간고사 결과가 나왔다. 명훈인 사회2개, 국어1개를 놓쳐 97점으로 반에서 2등을 했다고 한다. 1등은 2개를 틀린 친구가 차지 했다지. 명훈이네 반이 3학년 네개반 중에서는 1등을 했단다. 조금만 더...  
482 2008 [04/22 화] 외할머니 입원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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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비밀글 입니다.  
481 2008 [04/21 월] 용돈모아 서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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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이 달 부터 명훈이에게 주급 용돈을 지급하였다. 조금 큰 듯도 하지만 1주일에 3,000원. 월 초에는 매일 500원씩 주었더니 군것질을 하는데 몽땅 사용하는 듯 했다. 그러던 녀석이 용돈을 모으기 시작한다. 그리곤 저녁에 서점...  
480 2008 [04/20 일] 농촌일손을 돕다. image
홈지기
2008-05-19
엄마의 운전연습을 위해 외곽지역으로 나왔다. 아이들도 엄마의 운전실력(?)을 보겠다며 따라 나섰다. 완전초보의 엄마는 가슴이 콩닥콩닥. 엊그제 아빠랑 한 번 해 본 덕분에 그래도 오늘 연습은 조금은 나아진 듯 싶다. 구불구...  
479 2008 [04/13 일] 여행 둘째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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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친구와 얘기를 하다 늦은 새벽에 잠이 들었다. 못 일어날 것 같았는데 밖에서 자는 탓인지 깊은 잠을 자지 못한 것 같다. 난방조절을 해도 너무 더운 숙소 공기탓에 미현이도 많이 힘들어 했었다. 엊저녁 내린 비는 아침까지...  
478 2008 [04/12 토] 춘천 봄나들이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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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엄마친구 가족모임에서 춘천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었다. 엄마친구 가족들과 어울릴 기회가 적어 고민하던 아빠도 이번엔 함께 갈지를 깊이 생각중이셨는데.... 명훈이와의 사소한 다툼으로 아직 화가 풀리지 않아 결국은 우리만 여...  
477 2008 [04/10 목] 사과 안 받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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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아빤 아직도 잔뜩 심술을 내고 있다. 말도 안하고~~~ 물론 명훈이가 큰 잘못을 했지만, 그래도 으이, 정말 나쁜 아빠같아~ 그런 명훈아빠한테 나도 정말 화가 났지만 어떻게든 명훈이와 화해를 시켜야 할텐데 걱정이 아닐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