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쥬니어 네이버


  1. 육아일기 [명훈]
  2. 육아일기 [미현]
  3. 육아일기[02년이전]

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글쓴이
516 2009 [2009/01/09 금] 눈썰매장 imagefile
홈지기
2009-08-18
친구네 가족과 눈썰매장을 가기로 했다. 리조트에서 운행하는 셔틀을 타서 버스안에서 만나기로 했다. 중간중간 통화를 하며 어디쯤 가고 있는지 연락한 끝에 드디어 만났다. 준기네가 전학을 가서 오랜만에 보는 거지만 그리 낯...  
515 2008 [12/04 목] 김치도시락
홈지기
2008-12-15
어릴적, 겨울이 되면 대부분 김치도시락을 쌌었다. 그때의 김치도시락은 왜 그리 국물이 잘도 새는지.... 책 귀퉁이마다 버얼겋게 물이 들어 잘라내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날씨가 추워지고 애들 학교에 난로가 피워졌다. 새로...  
514 2008 [11/26 화] 강원NIE대회 "가족신문&스크랩" 은상 수상! image
홈지기
2008-12-15
강원NIE대회 프레젠테이션이 있는 날이다. 일주일전, 학교에 현장체험학습 신청을 했었다. 시간 계산을 해서 10시반쯤 출발을 했다. 그런데 도착예정시간이 12시 5분. 12:30분까지 도착해서 접수를 해야 한다는데 조금 빠듯하지 ...  
513 2008 [11/23 일] 할머니, 78번째 생신
홈지기
2008-12-15
할머님의 78번째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가족들이 모이기로 한 날이다. 우리 가족도 애들 아빠만 빼고 엊저녁에 미리와 애들 큰어머님을 도와 드렸다. 이런저런 핑계로 큰 도움을 드리진 못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항상 죄송하...  
512 2008 [11/18 화] 이사
홈지기
2008-12-15
드디어 우리집으로 이사를 하는 날. 이삿짐센터에서 12시쯤 오겠다고 했기 때문에 오후 휴가를 신청하고 퇴근을 했다. 한달여동안 이삿짐센터에 맡겨두었던 짐들이라 먼지도 제법 쌓였을 것이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그동안 포...  
511 2008 [11/17 월] '원주문화축제'에 대하여 image
홈지기
2008-12-15
그날 받은 숙제는 반드시 그날 다 해 놓기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책가방을 챙기다 허둥거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난 주 사회과목 숙제(전통문화축제 조사하기)도 미리 해 두었었다. 외가댁 신세...  
510 2008 [11/06 목] 제2회 강원NIE대회 입상~! image
홈지기
2008-12-15
지난 9월말까지 작품을 공모했던 제2회 강원NIE대회. 어린이강원을 통해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명훈선생님께서도 대회안내문을 보내주셨었다. '그동안 꾸준히 만들어왔으니 그것때문이라도 좋은 점수를 주시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  
509 2008 [11/03 월] 동생을 돌봐요.
홈지기
2008-12-09
개교기념일이라 등교를 하지 않았다. 외할아버지, 할머니께서도 출근하시고 엄마도 휴가를 내지 못했는데.... 걱정되는 것은 녀석들의 점심. 점심시간이 되어가길래 전화를 했다. 외할머니께 부탁해 챙겨먹기 쉽도록 메뉴는 미역국을...  
508 2008 [10/25 토] 국제걷기대회 5Km 참가 imagefile
홈지기
2008-10-31
해마다 열리는 국제걷기대회. 그동안 한 번도 참가해 본 적은 없었다. 매년 '다음에 하자~!'하며 미루다 올해는 아이들과 가장 짧은 코스를 함께 하기로 했다. 아빤 '발바닥 근막염' 진단으로 치료기간이 길어져 참가하지 못했...  
507 2008 [10/21 화] 학교에 두고 온 숙제
홈지기
2008-10-29
곧 있을 중간고사를 앞두고 선생님은 시험때면 늘 그랬듯이 문제지를 잔뜩 복사해 주신 모양이다. 매일 2~30쪽씩 풀어 오도록 하는데 그걸 책상 서랍에 두고 왔단다. 책상 서랍 왼쪽엔 교과서 오른쪽엔 그외의 것들을 정리해 ...  
506 2008 [10/16 목] 검도수련관람~
홈지기
2008-10-21
미현이와 함께 명훈이를 데리러 가기로 했다. 미현이 녀석, 집에 가면 분명 오빠에게 오늘 일을 늘어지게 자랑할 게 틀림이 없다. 그래서 명훈이에게도 초코파이를 사 들고 가기로 했다. 대략 10명이 넘는 정도라고 했으니 초...  
505 2008 [10/09 목] 명훈이의 비밀일기장 속에는...
홈지기
2008-10-15
명훈이와 미현이가 비밀일기를 쓰는 모양입니다. 두 녀석이 나누는 이야기를 본의 아니게 엿듣게 되었지요. "오빠, 나~ 비밀일기 있다. 이건 절대로 보여줄 수 없는 거야..." "그래, 나도 있는데... '비밀 다이어리'에 쓰고 있...  
504 2008 [09/26 금] 현장체험학습 image
홈지기
2008-10-15
명훈이가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날! 경기도 여주에서 도자기체험과 박물관 견학이 예정되어 있는 듯 하다. 김밥도시락과 샌드위치, 과자등. 음료수는 사이다를 준비해 달라는 녀석. 평소와 같은 시간까지 학교로 가면 된다고 한다...  
503 2008 [09/24 수] 의자들고 벌을 서다. secret
홈지기
2008-10-14
비밀글 입니다.  
502 2008 [09/23 화] 강원NIE대회 접수 image
홈지기
2008-10-14
어린이 강원일보에서 '제2회 강원NIE대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여름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자고 하고서도 결국 만들지 못했다. 개학을 하고도 체육대회, 추석등 계속되는 행사가 있다보니 쉬운 일이 아니었다. 결국 그...  
501 2008 [9/13~15] 추석
홈지기
2008-10-08
엊저녁엔 시댁에 갔어야 하는데 퇴근을 하니 움직이기가 힘들어진다. 다음날 아침에 가겠다고 연락을 해 두어 여유가 있었다. 출근할 때처럼 일찍 아침식사를 하고 아이들과 함께 집을 나섰다. 가까운 곳이라 귀성전쟁같은 거 ...  
500 2008 [09/11 목] 한마당 큰 잔치 (가을운동회)
홈지기
2008-10-07
연일 계속되는 늦더위, 뜨거운 햇볕아래서 우리 아이들은 운동회를 위해 열심히 율동을 연습했다. 1주일전부터는 아침마다 체조연습까지 하느라 힘들어했고 얼굴도 새까맣게 타 버렸다. 드디어 운동회 날. 오늘만 끝나면 이제 힘...  
499 2008 [09/04 목] 칭찬선물 받는 날~!
홈지기
2008-09-10
8월 한달동안의 칭찬점수로 칭찬선물을 받기로 한 날이다. 명훈이와 미현인 방학동안 엄마의 칭찬점수를 열심히 모았었다. 게다가 방학생활 열심히 한 덕분에 방학과제물 우수상까지 받은 명훈이. 공부도 열심히 해 놓고 엄마의 ...  
498 2008 [08/31 일] 벌초 image
홈지기
2008-09-05
벌초하러 가기로 한 날. 애들이랑 따라 갈 요량으로 모자며 옷이며 다 챙겨놓았는데 한낮의 뜨거운 날씨때문에 다들 새벽에 출발을 하신다길래 포기하고 있었다. 느즈막히 일어나보니 같이 가려고 기다렸다며 명훈아빠가 아직 집...  
497 2008 [08/30 토] 교장선생님의 마지막 상장 image
홈지기
2008-09-04
교장선생님 퇴임식때문에 단축수업을 한다고 한다. 2교시가 끝날 시간맞춰 학교로 가는데 저만치 명훈이가 보인다. 미현이보다 더 빨리 끝나고 벌써 집에 오는 길인 모양이다. 손에는 상장을 하나 들고 있다. "명훈아, 상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