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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09/01/09 금] 눈썰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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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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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가족과 눈썰매장을 가기로 했다. 리조트에서 운행하는 셔틀을 타서 버스안에서 만나기로 했다. 중간중간 통화를 하며 어디쯤 가고 있는지 연락한 끝에 드디어 만났다. 준기네가 전학을 가서 오랜만에 보는 거지만 그리 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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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04 목] 김치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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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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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겨울이 되면 대부분 김치도시락을 쌌었다. 그때의 김치도시락은 왜 그리 국물이 잘도 새는지.... 책 귀퉁이마다 버얼겋게 물이 들어 잘라내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날씨가 추워지고 애들 학교에 난로가 피워졌다.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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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26 화] 강원NIE대회 "가족신문&스크랩"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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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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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NIE대회 프레젠테이션이 있는 날이다. 일주일전, 학교에 현장체험학습 신청을 했었다. 시간 계산을 해서 10시반쯤 출발을 했다. 그런데 도착예정시간이 12시 5분. 12:30분까지 도착해서 접수를 해야 한다는데 조금 빠듯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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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23 일] 할머니, 78번째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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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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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님의 78번째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가족들이 모이기로 한 날이다. 우리 가족도 애들 아빠만 빼고 엊저녁에 미리와 애들 큰어머님을 도와 드렸다. 이런저런 핑계로 큰 도움을 드리진 못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항상 죄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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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18 화]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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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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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집으로 이사를 하는 날. 이삿짐센터에서 12시쯤 오겠다고 했기 때문에 오후 휴가를 신청하고 퇴근을 했다. 한달여동안 이삿짐센터에 맡겨두었던 짐들이라 먼지도 제법 쌓였을 것이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그동안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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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17 월] '원주문화축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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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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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받은 숙제는 반드시 그날 다 해 놓기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책가방을 챙기다 허둥거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난 주 사회과목 숙제(전통문화축제 조사하기)도 미리 해 두었었다. 외가댁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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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06 목] 제2회 강원NIE대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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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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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말까지 작품을 공모했던 제2회 강원NIE대회. 어린이강원을 통해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명훈선생님께서도 대회안내문을 보내주셨었다. '그동안 꾸준히 만들어왔으니 그것때문이라도 좋은 점수를 주시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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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03 월] 동생을 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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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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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기념일이라 등교를 하지 않았다. 외할아버지, 할머니께서도 출근하시고 엄마도 휴가를 내지 못했는데.... 걱정되는 것은 녀석들의 점심. 점심시간이 되어가길래 전화를 했다. 외할머니께 부탁해 챙겨먹기 쉽도록 메뉴는 미역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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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25 토] 국제걷기대회 5Km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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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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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열리는 국제걷기대회. 그동안 한 번도 참가해 본 적은 없었다. 매년 '다음에 하자~!'하며 미루다 올해는 아이들과 가장 짧은 코스를 함께 하기로 했다. 아빤 '발바닥 근막염' 진단으로 치료기간이 길어져 참가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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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21 화] 학교에 두고 온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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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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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을 중간고사를 앞두고 선생님은 시험때면 늘 그랬듯이 문제지를 잔뜩 복사해 주신 모양이다. 매일 2~30쪽씩 풀어 오도록 하는데 그걸 책상 서랍에 두고 왔단다. 책상 서랍 왼쪽엔 교과서 오른쪽엔 그외의 것들을 정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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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16 목] 검도수련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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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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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와 함께 명훈이를 데리러 가기로 했다. 미현이 녀석, 집에 가면 분명 오빠에게 오늘 일을 늘어지게 자랑할 게 틀림이 없다. 그래서 명훈이에게도 초코파이를 사 들고 가기로 했다. 대략 10명이 넘는 정도라고 했으니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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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09 목] 명훈이의 비밀일기장 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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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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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비밀일기를 쓰는 모양입니다. 두 녀석이 나누는 이야기를 본의 아니게 엿듣게 되었지요. "오빠, 나~ 비밀일기 있다. 이건 절대로 보여줄 수 없는 거야..." "그래, 나도 있는데... '비밀 다이어리'에 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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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26 금] 현장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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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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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가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날! 경기도 여주에서 도자기체험과 박물관 견학이 예정되어 있는 듯 하다. 김밥도시락과 샌드위치, 과자등. 음료수는 사이다를 준비해 달라는 녀석. 평소와 같은 시간까지 학교로 가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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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24 수] 의자들고 벌을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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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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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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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23 화] 강원NIE대회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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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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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강원일보에서 '제2회 강원NIE대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여름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자고 하고서도 결국 만들지 못했다. 개학을 하고도 체육대회, 추석등 계속되는 행사가 있다보니 쉬운 일이 아니었다. 결국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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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13~15]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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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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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저녁엔 시댁에 갔어야 하는데 퇴근을 하니 움직이기가 힘들어진다. 다음날 아침에 가겠다고 연락을 해 두어 여유가 있었다. 출근할 때처럼 일찍 아침식사를 하고 아이들과 함께 집을 나섰다. 가까운 곳이라 귀성전쟁같은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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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11 목] 한마당 큰 잔치 (가을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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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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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늦더위, 뜨거운 햇볕아래서 우리 아이들은 운동회를 위해 열심히 율동을 연습했다. 1주일전부터는 아침마다 체조연습까지 하느라 힘들어했고 얼굴도 새까맣게 타 버렸다. 드디어 운동회 날. 오늘만 끝나면 이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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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04 목] 칭찬선물 받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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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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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달동안의 칭찬점수로 칭찬선물을 받기로 한 날이다. 명훈이와 미현인 방학동안 엄마의 칭찬점수를 열심히 모았었다. 게다가 방학생활 열심히 한 덕분에 방학과제물 우수상까지 받은 명훈이. 공부도 열심히 해 놓고 엄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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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8/31 일] 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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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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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하러 가기로 한 날. 애들이랑 따라 갈 요량으로 모자며 옷이며 다 챙겨놓았는데 한낮의 뜨거운 날씨때문에 다들 새벽에 출발을 하신다길래 포기하고 있었다. 느즈막히 일어나보니 같이 가려고 기다렸다며 명훈아빠가 아직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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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8/30 토] 교장선생님의 마지막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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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08-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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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 퇴임식때문에 단축수업을 한다고 한다. 2교시가 끝날 시간맞춰 학교로 가는데 저만치 명훈이가 보인다. 미현이보다 더 빨리 끝나고 벌써 집에 오는 길인 모양이다. 손에는 상장을 하나 들고 있다. "명훈아, 상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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