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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26.(일) 쇠사슬 사다리 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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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미끄럼틀을 타려고 쇠사를 사다리를 오르는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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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24.(금) 엊그제 엄마가 깍아 준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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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엄마가 깍아 준 머리. 너무 짧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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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24.(금) 아욱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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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의 아욱이 너무 이쁘죠? 오늘 아침 녀석들은 아욱 된장국으로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체육하는 날이라 어린이집 원복을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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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24.(금) 체육하는날 원복입고 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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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하는 금요일. 어린이집 원복입고 아빠를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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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24.(금) 체육하는날 원복입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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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하는날이예요. 아빠를 기다리다 한 컷! 씁쓰름한 표정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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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4.(금) 촌스럽게 V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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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하는날 원복입고 아빠를 마중하러 밖으로 나왔어요. '김치~ 치이즈!' 엄마의 온갖 애교도 모른채 하고 촌스럽게 V를 그려 보이네요. 요즘은 사진찍을때마다... V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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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10.(금) 버스정류장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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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장난을 하자 미현이도 따라서 흉내를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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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0.(금) 버스정류장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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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후휴가 하던날! 녀석들을 데리고 시장구경을 가기위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중 명훈이가 장난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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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19.(일) 포도 서리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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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서리중~ 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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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19.(일) 연못가에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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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가에서 미현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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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19.(일) 연못가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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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속에 물고기랑 우렁이가 살아요. 물고기를 찾는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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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19.(일) 연못가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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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리 고모님댁 연못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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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09. 미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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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9. 미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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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09. 미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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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9. 미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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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04 향교 (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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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에 갔어요. 차마시는 법을 배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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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904 향교_절하는 법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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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향교에 갔어요. 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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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8.29 명훈이가 술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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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가 술래예요. 어서어서 숨으세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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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8.29. 누가누가 술래할까 가위바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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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를 했는데 명훈이가 졌어요. 명훈이가 술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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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829_엄마랑 술래잡기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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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 가서 술래잡기를 했어요. 내가 찾아내자 흥분해서 난리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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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40828 오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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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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