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5 |
퍼플(미현)
[2010.03.24.수] 환경부 합격
|
홈지기 | 819 | 2010-07-25 |
|
* 날씨 : 이제는 완전한 봄이 온 것 같다.
아침에도 낮에도 오후에도 따뜻하다.
* 겪은 일 : 환경부 합격, (닌텐도) 오광의 달인, 아이들 도와주기
* 제목 : 환경부 합격
어제 우리반에서 "환경부장, 도서부장, 체육부장" 등을...
|
| 814 |
퍼플(미현)
[2010.03.23.화] 맛있는 라묵
|
홈지기 | 668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는 포근하였다. 어제 눈이 많이 와서 그런지 맑을 것 같았다. 예상대로 날씨는 맑았다.
* 겪은 일 : 내 과자 내놔~! 4개나 틀리다니..., 맛있는 라묵
* 제목 : 맛있는 라묵
라묵? 라묵이라....라면? ...
|
| 813 |
퍼플(미현)
[2010.03.22.월] 하얀 나무
|
홈지기 | 514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는 그다지 덥지도 춥지도 않았다. 그런데, 11시경부터 눈이 폭설처럼 엄청 많이 내렸다.
* 겪은 일 : 하얀 나무, 학원 쉬는 날! 터져버린 개구리 알(장난감)
* 제목 : 하얀 나무
눈이 너무 많이 왔다 .학...
|
| 812 |
퍼플(미현)
[2010.03.20.토] 그물 술래/ 나무 술래
|
홈지기 | 480 | 2010-07-25 |
|
* 날씨 : 하루종일 맑았지만, 바람이 좀 불었다. 일기에보에서는 비가 온다고 했는데....
저녁엔 정말로 창밖엔 비가 올 것 같았다.
* 겪은 일 : 그물 술래 / 나무 술래
* 제목 : 그물 술래 / 나무 술래
체육시간에 그물...
|
| 811 |
퍼플(미현)
[2010.03.19.금] 김밥~와, 너무 맛있어.
|
홈지기 | 583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눈 추워 보였는데 걸으니까 따뜻해졌다.
오후에는 따뜻하고 포근하였지만 비가 올 것 같았다. 오늘의 날씨는 참 어중간하였다.
* 겪은 일 : 김밥~와, 너무 맛있어, 아~ 아까워, 떡갈비
* 제목 : 김밥~와, 너무...
|
| 810 |
퍼플(미현)
[2010.03.18.목] 하얀 세상
|
홈지기 | 702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 눈이 가루처럼 '슈루룩' 쏟아졌다.
학교 운동장, 나뭇가지, 바위위에도 눈이 풀 두께 만큼 쌓여 있었다. 오후가 되지 눈이 마술처럼 사라졌다.
* 겪은 일 : 개구리알 (장난감), 맛있는 코코아, 20분이나?, 하얀...
|
| 809 |
퍼플(미현)
[2010.03.17.수] 미술 진도 1등!!!
|
홈지기 | 609 | 2010-07-25 |
|
* 날씨 : 오늘도 황사라서 마스크를 하였다. 바람은 어제처럼 많이 불지는 않았다.
오후 5시에는 쥐가 고양이에게 쫓겨서 콩콩콩콩 뛰는 것처럼 눈이 내렸다.
* 겪은 일 : 미술 진도 1등!!!, 어디 있을까?. B가 된 미술 선생...
|
| 808 |
퍼플(미현)
[2010.03..16.화] 황사가 싫어~!
|
홈지기 | 652 | 2010-07-25 |
|
* 날씨 : 황사가 왔다. 엄마께서는 마스크를 하라고 하셨다. 밖에 나가 보니 정말 춥고 바람이 많이 불었다.
낮에도 오후에도 바람은 멈추질 않았다.
* 겪은 일 : 황사가 싫어~!, 요가, 엄마의 당직!
* 제목 : 황사가 싫어~! ...
|
| 807 |
퍼플(미현)
[2010.03.15.월] 책방, 무얼 사지?
|
홈지기 | 503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는 비가 '탁타다가 타탁 타타닥'하고 많이 쏟아졌다.
점심이 되어 창문 밖을 보니 비가 '주르르극 팍팍!' 쏟아졌다.
4~5시경에는 '톡톡톡' 도토리같이 비가 1방울 2방울 떨어졌다.
* 겪은 일 : 두근 두근 ...
|
| 806 |
퍼플(미현)
[2010.03.14.일] 텐트 놀이
|
홈지기 | 522 | 2010-07-25 |
|
* 날씨 : 1시쯤에는 바람이 부는 듯하였는데 더웠다. 그래서 잠바를 입지 않아도 되었다.
집에 들어와서 30분쯤 쉬고 밖에 나갔는데 비가 내렸다. 30분쯤 전에는 오늘은 정말 맑을 것 같았는데....
* 겪은 일 : 텐트 놀이,...
|
| 805 |
퍼플(미현)
[2010.03.12.금] 떡볶이 파티
|
홈지기 | 498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는 맑았다. 학교에서 창문을 보았을 때는 바람이 불어서 나무도 심하게 흔들렸다. 하늘도 어두웠다.
* 겪은 일 : 으~~ 닭살!, 떡볶이 파티, 과자 파티
* 제목 : 떡볶이 파티
영어학원에서 떡볶이 파티를 했...
|
| 804 |
퍼플(미현)
[2010.03.11.목] 단어시험 1~100까지
|
홈지기 | 502 | 2010-07-25 |
|
* 날씨 : 해는 떴는데 바람이 심하게 불었다. 해도 바람에게는 이길 수가 없는 것 같다.
낮에는 포근하엿다. 저녁에는 또 점점 더 추워졌다.
* 겪은 일 : 단어시험 1~100!, 과자파티, 이웃에게 피해를 주면 안돼!
* 제목 : ...
|
| 803 |
퍼플(미현)
[2010.03.10.수] 양 팔에 주사
|
홈지기 | 483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 창문 밖을 보니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었다.
낮이 되면서 서서히 줄어드는 것 같았지만 그치지는 않았다. 눈이 많이 와서인지 날씨도 추웠다.
* 겪은 일 : 양 팔에 주사, 맛있는 도넛, 학원을 쉬다.
*...
|
| 802 |
퍼플(미현)
[2010.03.09.화] 그림 때문에
 |
홈지기 | 637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는 맑았다. 오후가 되면서 눈이 내렸다. 눈이 와서 참 좋았다.
어느새 눈이 비로 바뀌었다. 눈이 더 좋은데...
* 겪은 일 : 그림 때문에, 텅~빈 교실, 6교시
* 제목 : 그림 때문에
쉬는 시간마다 ...
|
| 801 |
퍼플(미현)
[2010.03.08.월] 구피 물 갈아주기
|
홈지기 | 809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는 엄마가 춥다고 하여서 목티도 입고, 잠바도 입었다.
두껍게 입으니까 별로 춥지가 않았다. 쉬는 시간에 창밖을 보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엄마가 오늘 춥다고 하셨던 이유가 눈이 오려고 그랬던 것 같다. ...
|
| 800 |
퍼플(미현)
[2010.03.07.일] 키즈 스마일
|
홈지기 | 547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는 그렇게 춥지도 않고 그다지 덥지도 않았다.
오후에는 실내에만 있어서 날씨가 어떤지 잘 알수가 없었다.
* 겪은 일 : 키즈 스마일, 맛있는 과자, 노래방.
* 제목 : 키즈 스마일
금요일날에 오빠 생일이었...
|
| 799 |
퍼플(미현)
[2010.03.05.금] 아기야, 안녕?
|
홈지기 | 603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 이슬비가 내렸다. 하지만 우산은 쓰지 않아도 되었다. 난 모자를 썼다. 점심이 되자 비도 서서히 그쳤다. 오후가 되면서 날씨도 많이 풀렸다.
* 겪은 일 : 자신있던 영어 단어시험, 엄마의 깜짝 선물? 나...
|
| 798 |
퍼플(미현)
[2010.03.04.목] 칭찬 연필
|
홈지기 | 525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는 바림이 좀 불었다. 낮이 될수록 따뜻해졌지만 비가 한 방울 두방을 떨어졌다.
오후가 되어도 비는 그치지 않았다.
* 겪은 일 : 웃음꽃 얼굴, 칭찬 연필, 영어 단어시험, 새로운 친구들
* 제목 : 칭찬 연필...
|
| 797 |
퍼플(미현)
[2010.03.03.수] 우리반 친구 가연이의 생일
|
홈지기 | 641 | 2010-07-25 |
|
* 날씨 : 비는 오지 않았지만 쌀쌀했다. 낮이 되면서 날씨가 많이 풀렸다. 저녁에는 잠바를 안 입어도 되었다. 그래서 밖에서도 놀 수 있었다.
* 겪은 일 : 블루마블 게임을 2시간이나 하다니.... 우리반 친구 가연이의 생...
|
| 796 |
퍼플(미현)
[2010.03.02.화] 3학년이 두근! 두근!
|
홈지기 | 605 | 2010-07-25 |
|
* 날씨 : 아침에는 바람이 조금 불었지만, 비는 1~2방울 정도밖에 오지 않아서 우산은 필요 없었다.
낮에도 아침처럼 쌀쌀했지만 비는 오지 않았다. 4~5시쯤 비가 조금 오는 듯 했지만 밖에서 놀 수는 있었다.
(겪은 일)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