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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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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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835 퍼플(미현) [2010.04.16.금] 과학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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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2010-07-25
* 날씨 : 바람은 조금...아주 조금 불었다. 점심을 먹고 운동할 때에는 무척 더웠다. 저녁에도 포근하였다. * 겪은 일 : 과학시간, 그림대회, 달콤한 사과 * 주제 : 과학시간 과학시간에 실험을 하였다. 자석의 극은 어느...  
834 퍼플(미현) [2010.04.15.목] 오카리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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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2010-07-25
* 날씨 : 바람이 불었다. 머리가 살랑살랑 날렸다. 학원에 도착하니 내 친구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왔다. 다른 아이는 반팔 티를 입었다. '쟤네들은 안 춥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겪은 일 : 오카리나 부, 손목시계, 체...  
833 퍼플(미현) [2010.04.14.수] 내 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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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2010-07-25
* 날씨 : 엄마가 춥다고 하셔서 두꺼운 잠바를 입었다. 바람이 좀 불었다. 6시쯤에는 무척 추웠다. 밤이 되지 잠바를 꼭 입어야 할 정도로 바람이 불었다. * 주제 : 가족이 나를 힘들게 한 적(내 분필) 생일이라서 ...  
832 퍼플(미현) [2010.04.13.화] 미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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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2010-07-25
* 날씨 : 아침에 바람이 '씽~씽' 불었다. 3시쯤에는 모래바람이 불었다. 이것도 모자라서 5시에는 눈이 내렸다. 조금더 있으니 눈보라도 쳤다. 걷기도 힘들 정도였다. * 겪은 일 : 미술시간, 그림대회, 연습 못했다. 지구야...  
831 퍼플(미현) [2010.04.12.월] 윤서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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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2010-07-25
* 날씨 :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날씨는 좋았다. 저녁에 비가 온다고 했는데 정말 하늘이 울상을 짓고 있는 듯 했다. * 겪은 일 : 윤서네 집, 생일 책, 생일 선물 * 제목 : 윤서네 집 단짝 윤서가 이사를 했다. ...  
830 퍼플(미현) [2010.04.11.일] 머리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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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2010-07-25
* 날씨 : 어제 비가 와서 오늘도 비가 올 줄 알았더니 다행히 맑았다. 바람은 아주 약간 * 겪은 일 : 머리 자르기, 생일 이벤트, 책방 * 제목 : 머리 자르기 오늘은 내 생일~! 엄마가 오늘은 영화도 보고 스테이...  
829 퍼플(미현) [2010.04.09.금]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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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2010-07-25
* 날씨 : 아침에는 '씨잉~'하고 바람이 불었다. 낮에는 어제보다 더웠다. 저녁에는 아침처럼 바람이 불었지만 포근했다. * 겪은 일 : 생일파티, 1등(영어학원), 액체괴물, 불행의 날 * 제목 : 생일파티 영어학원에서 생...  
828 퍼플(미현) [2010.04.08.목] 엄마 등 밀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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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2010-07-25
* 날씨 : 아침에는 약간 추운 듯하엿다. 낮에는 따뜻했다. 이제 초여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에는 적당하게 따뜻하고 적당하게 시원했다. * 겪은 일 : 엄마 등 밀어주기, 술래잡기, 차로 오는데 30분 * 제목 : 엄...  
827 퍼플(미현) [2010.04.07.수] 마술부~ 나도 이제 마술을 배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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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2010-07-25
* 날씨 : 아침에는 내가 창가쪽에 앉아서 햇빛이 많이 들어왔다. 그래서 너무 더웠다. 다행히 책으로 햇빛을 가렸다. 오후에는 바람이 좀 불었다. * 겪은 일 : 어린이 강원일보에 실린 내 그림, 마술부~ 나도 이제 마술을...  
826 퍼플(미현) [2010.04.06.화] 미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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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2010-07-25
* 날씨 : 오늘은 목티를 안 입어도 될 것 같다고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정말 춥지가 않았지만 비가 올 것 같았다. 다행이었다. 내일도 맑겠지? * 겪은 일 : 난 2개밖에 안 틀렸다, 미술시간 * 제목 : 미술시간 학...  
825 퍼플(미현) [2010.04.05.월] 사랑의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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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2010-07-25
* 날씨 : 아침에는 엄마께서 밖이 추워서 목티를 입어야 될 것 같다고 하셨다. 그런데 그렇게 춥게 느껴지지 않았다. 학원이 끝나는 5시에는 따뜻하고 포근한 바람이 솔솔 불었다. * 겪은 일 : 짝 바꾸기, 사랑의 빵, 칭...  
824 퍼플(미현) [2010.04.04.일] 2배로~ 심부름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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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2010-07-25
* 날씨 : 아침부터 저녁까지 나가보지 않았지만 창문으로 보았을 땐 맑고 바람이 약간 부는 듯 하였다. 심부를 하러 나갔을 땐 춥지 않았다. * 겪은 일 : 오랜만이다. 비빔면, 2배로~ 심부름 값! * 제목 : 2배로~ 심...  
823 퍼플(미현) [2010.04.02.금] 이빨 빠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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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2010-07-25
* 날씨 : 아침에는 흐릿한 것 같디고.... 아니 맑은데 꼭 하늘이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았다. * 겪은 일 : 학원에서 영화, 이빨 빠진 날, 짝체조 * 제목 : 이빨 빠진 날 점심을 먹을 때부터 약간 흔들리던 이빨이 ...  
822 퍼플(미현) [2010.04.01.목] 과학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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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2010-07-25
* 날씨 : 아침에는 비가 온 뒤처럼 흐리고 오후가 되는 비가 쏟아졌다. 4~5시에는 비가 오긴 했지만 많지는 않았다. * 겪은 일 : 과학시간, 샌드 스크린, 방가방가 * 제목 : 과학시간 과학시간에 풍선으로 강아지 만들기...  
821 퍼플(미현) [2010.03.31.수] 안마 '콩콩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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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2010-07-25
* 날씨 : 아침부터 비가 왔다. '이게 왠 날 벼락?'. 제일 좋아하는 수요일인데 비가 오니까 섭섭하였다. 바람이 좀 불어서 추운 듯도 하였다. * 겪은 일 : 안마 '콩콩콩', 엄마의 휴가, 1시간 동안 비디오 * 제목 : 안마 ...  
820 퍼플(미현) [2010.03.30.화] 수술한 곰돌이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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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2010-07-25
* 날씨 : 오랜만에 잠바를 입지 않고 나갔다. 날씨가 포근했기 때문이다. 대신에 목티는 입었다. * 겪은 일 : 가뿐한 몸, 용돈이라구???, 수술한 곰돌이 인형 * 제목 : 수술한 곰돌이 인형 어렸을 때 아빠가 사다 ...  
819 퍼플(미현) [2010.03.29.월] 감동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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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2010-07-25
* 날씨 : 여름 같았다(초여름), 매일 이 날씨면 좋겠다. 무척 더운 아프리카(사막) 사람들을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 * 겪은 일 : 감동적인 영화, 느끼해! 이렇게 느끼하다니......, 전화번호가 바뀐 윤서 * 제목 : 감동적...  
818 퍼플(미현) [2010.03.27.토] 심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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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2010-07-25
* 날씨 : 아침부터 하늘이 울상을 짓더니 마침내 눈물을 많이 흘렸다. 그쳤나 싶더니 다시 눈물을 흘렸다. "하늘아, 뚝! 그쳐라." * 겪은 일 : 심부름, 으앙 으앙! 내 4단게 돌려놔~! * 제목 : 심부름 엄마께서 "미현...  
817 퍼플(미현) [2010.03.26.금] 예쁜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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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2010-07-25
* 날씨 : 아침에는 그다지 춥지는 않았다. 그런데 학원을 갈 때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 그것도 모래바람. 5시엔 좀 잠잠해졌다. * 겪은 일 : 예쁜 액자, 엄마의 회식, 내일은 토요일! * 제목 : 예쁜 액자 미술 학원에...  
816 퍼플(미현) [2010.03.25.목] 주희가 300타가 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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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2010-07-25
* 날씨 : 아침에는 추웠다. 11시경에는 비가 많이 쏟아졌다. 학원갈 때는 어느새 비가 그쳤나 싶었는데 학원이 끝나고 나오니까 다시 비가 오고 있었다. 어제만 해도 맑더니... * 겪은 일 : 주희가 300타가 넘다니!, 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