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 |
그린(명훈)
2004.06.18.(금) 구르고뛰기
 |
홈지기 | 784 | 2007-03-08 |
|
오늘은어린이집에서 체육을했다 그리고샐러드도만들었다그런데오늘어린이집갈데원진관광버스를봤고 어린이집에서새로배운노래시장잔치를두번이나불렀다 그리고오늘어린이집밥은김치야채튀김이었다. * 어제 가기로 했던 여행일정을 오늘로 미뤘다가...
|
| 14 |
그린(명훈)
2004.06.17.(목) 주룩주룩
 |
홈지기 | 797 | 2007-03-08 |
|
오늘은비가와서놀러못갔다. 그런데아빠가버스운전자랑싸웠다 그래서아빠가또버스운전자랑또싸웠다 그리고오늘비가많이와서어린이집에갔고그리고요리사모자를만들었다. (* 아빠는 버스기사랑 싸운적 없다고 끝까지 우기는데~ 누구 말이 맞는거야...
|
| 13 |
그린(명훈)
2004.06.15.(화) 냉장고아야
 |
홈지기 | 826 | 2007-03-08 |
|
어재재목은NO자전거였지만오늘은냉장고아야다 오늘은밖에서 놀다가 영규가던진돌에맞아서아야했는데 냉장고에서손전등을찾았고햄버거도먹었다
|
| 12 |
그린(명훈)
2004.06.14.(월) NO자전거
 |
홈지기 | 823 | 2007-03-08 |
|
오늘은자전거를타서 빨리달려서넘어젓다 다리에피나서치료했다NO자전거
|
| 11 |
그린(명훈)
2004.06.13.(일) 미용실
 |
홈지기 | 891 | 2007-03-08 |
|
엄마랑머리를깎았다한자공부도많이했고머리도감았다. 머리카락들이 나를간지럽혔다.
|
| 10 |
그린(명훈)
2004.06.11.(금) 등산
 |
홈지기 | 784 | 2007-03-08 |
|
등산을 가서나무계단을올라갔다내려갔다햇는데올라갔다내려갔다하는길도있었고 내러막길하고 올라막길도있었고위험한길도있었고나무막길도있었고계단막길도있었다 숲속에서똥도쌌다.
|
| 9 |
그린(명훈)
2004.06.10.(화) 옥수수! 콩!
 |
홈지기 | 808 | 2007-03-08 |
|
염색한 파마머리 할머니와 물뿌리개로 옥수수와 콩에 물을줬다. 콩하고 옥수수에물을주는데 영규가와서 같이놀다가 다리를 다쳐서집에와서약을발랐다차라리 할머니를 도아드렷으면안아펐을껄그랬다.
|
| 8 |
그린(명훈)
2004.06.08.(화) 병원놀이
 |
홈지기 | 690 | 2007-03-08 |
|
석호랑 미현이랑 병원놀이를 했어요.
|
| 7 |
그린(명훈)
2004.06.07.(월) 영어
 |
홈지기 | 716 | 2007-03-08 |
|
영어선생님과 공부한 것을 그렸네요. 자고 있는 미현이가 귀엽죠? 오빠 일기를 보고 왜 자기는 없냐고 그래서 오빠가 자고 있는 걸 그렸어요.
|
| 6 |
그린(명훈)
2004.06.06.(일) 산딸기
 |
홈지기 | 817 | 2007-03-08 |
|
고모님들과 산딸기 따라 아빠가 태어난 고향(귀래)산으로 다녀왔어요.
|
| 5 |
그린(명훈)
2004.06.05.(토) 핸드폰녹음
 |
홈지기 | 816 | 2007-03-08 |
|
* 저녁먹으면 업어주고 목마 태워주기로 약속한걸 깜빡 잊었었다. 그랬더니, 녀석 한마디 썼네. 그래서 나중에 약속을 지켰더니... * 일기내용 (오늘도 띄어쓰기는 안한데가 더 많네) 오늘은 핸드폰갖고 놀았다 핸드폰에 내목소리...
|
| 4 |
그린(명훈)
2004.06.04.(금) 원주농업고등학교
 |
홈지기 | 818 | 2007-03-08 |
|
어린이집에서 원주농업고등학교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소에게 먹이를 주었는데 소가 엄청 맛있게 먹더랍니다. 김선희 선생님이 무척 크다는 표현을 다리만 길게 그려놓았고 왕미선 선생님은 멀리 있어서 조그맣게 그린 거래요.
|
| 3 |
그린(명훈)
2004.06.03.(목) 잠잤다.
 |
홈지기 | 785 | 2007-03-08 |
|
엄마가 옆에서 띄어쓰구.. 어쩌구 얘기했더니 오늘은 띄어쓰기가 그래도 되었어요. 몇군데는 그래도 여전히..
|
| 2 |
그린(명훈)
2004.06.02.(수) 오늘은엄마가늣게왓다
 |
홈지기 | 743 | 2007-03-08 |
|
< 당직이라 늦게 오는 엄마를 기다리는 명훈이 마음이 담겨져 있어요. 오늘은 글자를 많이 틀리게 썼네요. 띄어쓰기도 하나도 안되고.. > 제목 : 오늘은엄마가늣게왓다. 오늘은엄마가늣게왓다그레서10시에온다고햇다그런데10시는3시더...
|
| 1 |
그린(명훈)
2004.06.01.(화) 놀았다.
 |
홈지기 | 780 | 2007-03-08 |
|
어린이집 갔다가 열이 나서 병원 가 주사맞고 외할머니댁으로 간 명훈이의 그림일기 > 제목 : 놀았다. 오늘은 석호랑 영규랑 의자에 앉아서 놀았다. 그리고주사도 맞았다그리고또라면도먹었다그리고오늘라면은맛있었고지금은엄마가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