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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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아일기 [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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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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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75 그린(명훈) 2005.11.02.(수) 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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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2007-03-08
제목 : 休院 先生님께서 서울을 가셔서 休院을 했다. 家內에서 TV를 보고 숙제를 했다. 夕에 한자시험 연습을 했다. 그리고 엄마가 漢字문제지를 들고 질問을 했다. 이미현을 말리지 못했다. 내일은 꼭 이미현을 말려야겠다. (...  
74 그린(명훈) 2005.10.29.(토) 단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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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2007-03-08
연세대학교에 가서 놀았다. 미현이가 도토리 줍자고 난리를 쳤다. 사진엔 안 찍혔지만 하단에 "* 내일의 할일 : 미현이 말리기"라고 써 놓음.  
73 그린(명훈) 2005.10.28.(금) 한자시험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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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2007-03-08
한자시험 연습을 했다. 그냥 대충쓰고 넘어갔지만 100점을 맞았다. 저녁으로 하이라이스도 먹었다.  
72 그린(명훈) 2005.09.04.(일) 잠자리 잡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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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2007-03-08
밖에서 잠자리를 3마리 잡았다. 그리고 밖에서 친구랑 놀았다. 잠자리를 잡아본날은 오늘이었다.  
71 그린(명훈) 2005.08.25.(목) 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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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2007-03-08
할머니집에서 숨바꼭질 하면서 놀았다. 오랜만에 할머니 집에서 놀았다.  
70 그린(명훈) 2005.08.24.(수) 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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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2007-03-08
엄마랑 미현이가 미용실에 가서 파마를 했다. 곱슬머리가 되었다. 그동안 집에서 공부를 했다. 그리고 영어시험을 보았다.  
69 그린(명훈) 2005.08.23.(화)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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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2007-03-08
현대 성우리조트를 가서 신나게 놀았다. 깊은 곳에 들어가서 수영을 했다. 슬라이드를 너무 많이 타서 다리가 아주 아팠다. 엄마는 수영복을 빌렸는데 엉덩이에 구멍이 나서 바꿔 입었다.  
68 그린(명훈) 2005.08.20.(토)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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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2007-03-08
여름휴가를 떠났다. 구룡령을 지나 안개비가 내리는 산을 지나갔다. 삼포해수욕장에 도착해 바닷물에 발을 담그었다. 날씨는 추웠지만 물은 따뜻했다. 파도와 신나게 놀다가 바닷물에 빠졌다.  
67 그린(명훈) 2005.08.17.(수) IQ 자석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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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2007-03-08
정말 더웠다. 그래도 신나는 하루였다. 엄마가 주문한 IQ자석블럭이 배달되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도형을 많이 만들었다.  
66 그린(명훈) 2005.08.15.(월)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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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2007-03-08
아빠차를 타고 횡성 서석계곡에 갔었다. 삼겹살도 먹고 물놀이도 신나게 했다. 물이 정말 차가웠다.  
65 그린(명훈) 2005.08.05.(금) 할머니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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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2007-03-08
큰삼촌 식구들과 서울뷔페에 갔다. 할머니 생신이라 다같이 식사를 했다. 할머니를 따라 가고 싶었다.  
64 그린(명훈) 2005.08.01.(월)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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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2007-03-08
그동안 외할머니댁에서 지내다가 짐을 싸서 우리집으로 이사를 나왔다. 이사 나와서 좋았지만 할머니가 보고 싶다.  
63 그린(명훈) 2005.07.29.(토) 한자시험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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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2007-03-08
원주영서대학을 가서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을 보았다. 시험은 아주 쉬웠다. 시험이 끝나고 백운계곡으로 물놀이를 갔다.  
62 그린(명훈) 2005.05.29.(일) 줄넘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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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2007-03-08
줄넘기 연습을 했다. 그리고 30번 연속해서 넘었다. 지금까지 내 최고기록이다.  
61 그린(명훈) 2005.05.28.(토) 연세우유공장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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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2007-03-08
우유공장에 견학을갔다. 현충사에도 다녀왔다. 공장에서는 기계가 자동으로 우유팩에 빨대를 달아주었다. 점심을 먹고 잔디썰매를 탔는데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 현충사에서는 이순신 장군이 살던 집과 거북선도 보았다. 선물로 ...  
60 그린(명훈) 2005.04.30.(토) 한자급수시험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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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2007-03-08
한자8급시험을 보러 원주대학에 갔다. 유치원생은 나혼자였다. 문제는 너무 쉬웠다.  
59 그린(명훈) 2005.04.23.(토) 저녁식사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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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2007-03-08
서울뷔페에가서 저녁을 먹었다. 엄마친구 모임이 있었다. 나도 고기를 많이 먹었다. * 설명 : 친구들 모임이 있어 서울고기뷔페에 갔습니다. 명훈이랑 미현이도 고기를 정말 맛있게 많이 먹었습니다. 나중엔 정말 배만 뽈록하게...  
58 그린(명훈) 2005.04.16.(토) 등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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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2007-03-08
똥통을 지나고 등산을 갔다 왔다. 산꼭대기에서 도시락을 먹었다. * 설명 : 어제 유치원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김밥재료가 남았길래 도시락을 싸서 뒷동산엘 올랐습니다. 농사용 거름으로 쓰기위해 분뇨를 모아둔 똥통을 지나 등...  
57 그린(명훈) 2005.04.13.(수) 컴퓨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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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2007-03-08
엄마아빠집에서 컴퓨터를 했다. 참 재미있었다. 할머니집에서 자전거를 탔다. * 설명 : 유치원 끝나고 우리집으로 갔습니다. 늘 아빠가 컴퓨터를 했는데 오늘은 아빠가 컴퓨터를 하도록 해 주었답니다. 다시 할머니집으로 와서 ...  
56 그린(명훈) 2005.04.12.(화) 회초리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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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2007-03-08
미현이가 할머니한테 회초리로 맞았다. 왜냐하면 늘어놓고 정리를 안했기 때문이다. 나는 정리를 잘해야 겠다. * 설명 : 요즘들어 미현인 아주 나쁜 버릇이 생겼다. 여기저기 잔뜩 어지럽혀 놓고는 그대로 다른 볼일 보러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