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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11.02.(수) 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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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2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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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休院 先生님께서 서울을 가셔서 休院을 했다. 家內에서 TV를 보고 숙제를 했다. 夕에 한자시험 연습을 했다. 그리고 엄마가 漢字문제지를 들고 질問을 했다. 이미현을 말리지 못했다. 내일은 꼭 이미현을 말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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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10.29.(토) 단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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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01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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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 가서 놀았다. 미현이가 도토리 줍자고 난리를 쳤다. 사진엔 안 찍혔지만 하단에 "* 내일의 할일 : 미현이 말리기"라고 써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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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10.28.(금) 한자시험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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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27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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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시험 연습을 했다. 그냥 대충쓰고 넘어갔지만 100점을 맞았다. 저녁으로 하이라이스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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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9.04.(일) 잠자리 잡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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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7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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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잠자리를 3마리 잡았다. 그리고 밖에서 친구랑 놀았다. 잠자리를 잡아본날은 오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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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8.25.(목) 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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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94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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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에서 숨바꼭질 하면서 놀았다. 오랜만에 할머니 집에서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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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8.24.(수) 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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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3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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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미현이가 미용실에 가서 파마를 했다. 곱슬머리가 되었다. 그동안 집에서 공부를 했다. 그리고 영어시험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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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8.23.(화)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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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50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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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성우리조트를 가서 신나게 놀았다. 깊은 곳에 들어가서 수영을 했다. 슬라이드를 너무 많이 타서 다리가 아주 아팠다. 엄마는 수영복을 빌렸는데 엉덩이에 구멍이 나서 바꿔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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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8.20.(토)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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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50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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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를 떠났다. 구룡령을 지나 안개비가 내리는 산을 지나갔다. 삼포해수욕장에 도착해 바닷물에 발을 담그었다. 날씨는 추웠지만 물은 따뜻했다. 파도와 신나게 놀다가 바닷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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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8.17.(수) IQ 자석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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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1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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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웠다. 그래도 신나는 하루였다. 엄마가 주문한 IQ자석블럭이 배달되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도형을 많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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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8.15.(월)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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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99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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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차를 타고 횡성 서석계곡에 갔었다. 삼겹살도 먹고 물놀이도 신나게 했다. 물이 정말 차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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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8.05.(금) 할머니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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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61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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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삼촌 식구들과 서울뷔페에 갔다. 할머니 생신이라 다같이 식사를 했다. 할머니를 따라 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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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8.01.(월)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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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63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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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외할머니댁에서 지내다가 짐을 싸서 우리집으로 이사를 나왔다. 이사 나와서 좋았지만 할머니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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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7.29.(토) 한자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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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140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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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영서대학을 가서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을 보았다. 시험은 아주 쉬웠다. 시험이 끝나고 백운계곡으로 물놀이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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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5.29.(일) 줄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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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64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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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 연습을 했다. 그리고 30번 연속해서 넘었다. 지금까지 내 최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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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5.28.(토) 연세우유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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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71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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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공장에 견학을갔다. 현충사에도 다녀왔다. 공장에서는 기계가 자동으로 우유팩에 빨대를 달아주었다. 점심을 먹고 잔디썰매를 탔는데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 현충사에서는 이순신 장군이 살던 집과 거북선도 보았다. 선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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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4.30.(토) 한자급수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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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90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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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8급시험을 보러 원주대학에 갔다. 유치원생은 나혼자였다. 문제는 너무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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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4.23.(토)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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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15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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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뷔페에가서 저녁을 먹었다. 엄마친구 모임이 있었다. 나도 고기를 많이 먹었다. * 설명 : 친구들 모임이 있어 서울고기뷔페에 갔습니다. 명훈이랑 미현이도 고기를 정말 맛있게 많이 먹었습니다. 나중엔 정말 배만 뽈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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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4.16.(토)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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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963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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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통을 지나고 등산을 갔다 왔다. 산꼭대기에서 도시락을 먹었다. * 설명 : 어제 유치원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김밥재료가 남았길래 도시락을 싸서 뒷동산엘 올랐습니다. 농사용 거름으로 쓰기위해 분뇨를 모아둔 똥통을 지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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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4.13.(수)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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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21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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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집에서 컴퓨터를 했다. 참 재미있었다. 할머니집에서 자전거를 탔다. * 설명 : 유치원 끝나고 우리집으로 갔습니다. 늘 아빠가 컴퓨터를 했는데 오늘은 아빠가 컴퓨터를 하도록 해 주었답니다. 다시 할머니집으로 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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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5.04.12.(화) 회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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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40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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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가 할머니한테 회초리로 맞았다. 왜냐하면 늘어놓고 정리를 안했기 때문이다. 나는 정리를 잘해야 겠다. * 설명 : 요즘들어 미현인 아주 나쁜 버릇이 생겼다. 여기저기 잔뜩 어지럽혀 놓고는 그대로 다른 볼일 보러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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