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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1.28.(화) 한자시험 不合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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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52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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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자시험 결果 발표가 났는데 不合格을 해 버렸다. 점심에 피아노 선생님께서 위로해 주셨지만 그래도 아쉬웠다. 내가 글씨만 또박또박 썼었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 다음부터는 글씨를 아주 또박또박 써야겠다.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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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1.27.(월) 태풍 분 날2 (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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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06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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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비가 오더니 학교에 도착해 보니 바람이 심하게 불고 비도 많이 왔다. 첫번째 쉬는 시간에 바람이 우산을 끌여들여서 날아갈 뻔 했다. 그리고 준규와 영호랑 우산으로 텐트를 쳤다. 다음 교실로 돌아와 접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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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1.22.(수) 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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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50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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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늘 밤에 티비를 봐다. 그것도 요즘 엄마도 우리처럼 아이같다. 오늘은 오빠하고 아빠가 마중을 나왔다. 또 아빠가 피자도 사 주고 피아노 학원에서 음악감상 공부를 해서 피아노를 안 처지만 공부 음악감상 공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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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1.22.(수) 좋은 날, 나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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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89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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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준류랑 놀았는데 너무 뛰다가 넘어졌다. 까지지는 않았지만 많이 아팠다. 그리고 5교시때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렸다. 공룡의 세계와 삼국지(2회)였다. 학원(공부방)에 갔는데 선생님이 엄청 늦게 오셨다. 학원(피아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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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1.21.(화) 피아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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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33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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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피아노 학원에서 아주 쉬운 것만 쳤다. 아주 빨리 끝났다. 그런데 조금 어려웠다. 또 더욱 더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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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1.18.(토) 상훈이네 간 날(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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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10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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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학교가 끝나고 피자를 사 가지고 상훈이네 집에 갔다. 도착 직후 저번에 태어난 상훈이 동생 상호도 있었다. 10분 후 사 온 피자도 먹었다. 다음엔 컴퓨터를 하다가 그네도 탔다. 다시 컴퓨터 하다가 베란다에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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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1.11.(토) 할머니 집 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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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1014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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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8시에 외할머니 댁에 갔다. 할머니 댁에서 인사를 한 후 석호네로 갔다. 집 안에서 계속 놀다가 씽씽카를 탔다. 다시 돌아와서 가져 온 딱지로 딱지치기(갑판)를 했다. 점심 12시에 석호 친구가 와서 씽씽카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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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1.10.(금) 시험결과 발표(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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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66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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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저번에 본 중간고사 시험 결과 발표를 했다. 12345 차례대로 결과 발표를 보았는데 태수와 나만 올백이고 다른 애들은 나하고 태수보다 점수가 낮았다. 피아노 학원에서 올백이라고 했더니 칭찬을 받고 저녁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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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1.05.(일) 언니에핸드폰빠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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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65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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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가에서 놀고 있써다. 어디 놀러가서 그런데 해리니 언니 핸드폰이 강에 빠져 버려다. 그레서 나는 히히히 또 오빠는 거봐 언니는 안되하고 큰 소리로 말을 했다. 정말로 시끄러웠다. 끝. (읽기 편의상 띄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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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1.03.(금) 악기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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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05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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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아가 만들기 할라고 카라반에 각고 온 병으로 내가 만들었다.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 현아는 고슴도치도 안 가조갔다. 그리고 악기랑 미끄럼틀도 안 가조갔다. 악기는 만들지도 안았다. 끝. (읽기 편의상 띄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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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1.05.(일) 고기 먹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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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1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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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1시에 닭불고기를 먹으러 제천 근처로 가서 (동원가든) 닭 불고기도 먹고 놀았다. 닭 불고기도 예전 삼겹살보다 맛있었다. 다 먹고 옆 개울에 가서 돌 던지기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엄마를 데리고 갔을 때는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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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1.04.(토) 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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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31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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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체험 학습을 갈 때 걸어서 갔다. 체험학습 장소는 성원아파트(옛날 우리집) 옆 큰 운동장이었다. 가서 수첩에 나무와 꽃 동물을 적고 돌 위에도 올라가 보았다. 위에 가 보니 경치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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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0.31.(화) 무궁화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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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21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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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궁화 꽃이 놀이를 했다. 장윤민이 술래를 했다가 내가 술래를 했다. 그리고 소담이가 술래를 했고 또 현아가 술래를 했고 그리고 또 장윤민이 술래를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편의상 띄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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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0.30.(월) 雪上加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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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33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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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쉬는 시간에 내가 줄넘기를 가지러 사물함 앞에 왔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준규가 뒤에서 밀어 사물함에 머리를 부딪혔다. 머리도 아픈데 선생님은 준규랑 내가 장난을 한다고 생각하셨나보다. 그래서 준규랑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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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0.28.(토) 한자시험 4급II 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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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07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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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에 한자시험 4급II를 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상지대학에 갔다. 벌써 대학교에서 4급II를 보니 대학생이 된 기분이었다. 문제지는 난이도 ●●●○○ 이었다. 시험이 끝나고 강의실 밖에 나와서 시험장 밖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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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0.23.(월) 태풍 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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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940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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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부터 태풍이 불었다. 줄넘기를 하는데 바람때문에 걸릴 뻔 했다. 줄넘기를 끝마치고 나서 잠바를 입고 나가서 나뭇잎 소용돌이도 보고 하늘도 날다가 기둥에 꽝 부딪혔다. 양치할 때에는 칫솔이 날아갈까 봐 화장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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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0.21.(토) 현장학습 간 날(부석사,소수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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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6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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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병원에서 버스 1호차를 타고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다녀왔다. 부석사에서는 엄청 커다란 부처님을 보았다. 부처님이 모셔진 집 이름은 무량수전이였다. 내려 가려고 할 때 다람쥐도 보았다. 다람쥐가 있던 집의 기둥에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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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0.20.(금) 할머니 오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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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00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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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영어선생님이 오신 후 외할머니가 오셨다. 선생님이 간 후 공부를 하는데 할머니가 다리가 아프다고 하셨다. 할머니가 가져 온 봉지 속에는 엄청 큰 고구마와 김치가 엄청 많이 있었다. 외할머니가 외숙모가 상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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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0.16.(월) 상장 받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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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95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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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애국조회 상장 전달식에서 상장과 상품을 받았다. 상장을 보니 날짜가 지났었다. 상장은 컴퓨터 활용능력 가족신문 만들기였다. 가족신문은 2번이었다. 조회대 앞에서 상장을 받으니까 너무 좋았다. 집에 와서 TV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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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0.13.(금) 미공군 아시아 태평양 군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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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85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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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학원이 빨리 끝나서 집에 가려고 하는데 원장 선생님이 엄마회사에 데려다 주어서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악단이 공연을 한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가 나를 불른 것이다. 악단이 공연을 하는 것을 재미있게 봤다. 그 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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