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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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아일기 [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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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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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155 그린(명훈) 2006.11.28.(화) 한자시험 不合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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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2007-03-08
오늘 한자시험 결果 발표가 났는데 不合格을 해 버렸다. 점심에 피아노 선생님께서 위로해 주셨지만 그래도 아쉬웠다. 내가 글씨만 또박또박 썼었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 다음부터는 글씨를 아주 또박또박 써야겠다. 집에...  
154 그린(명훈) 2006.11.27.(월) 태풍 분 날2 (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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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2007-03-08
오늘 아침부터 비가 오더니 학교에 도착해 보니 바람이 심하게 불고 비도 많이 왔다. 첫번째 쉬는 시간에 바람이 우산을 끌여들여서 날아갈 뻔 했다. 그리고 준규와 영호랑 우산으로 텐트를 쳤다. 다음 교실로 돌아와 접어 온...  
153 퍼플(미현) 2006.11.22.(수) 티비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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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2007-03-08
엄마가 오늘 밤에 티비를 봐다. 그것도 요즘 엄마도 우리처럼 아이같다. 오늘은 오빠하고 아빠가 마중을 나왔다. 또 아빠가 피자도 사 주고 피아노 학원에서 음악감상 공부를 해서 피아노를 안 처지만 공부 음악감상 공부를 ...  
152 그린(명훈) 2006.11.22.(수) 좋은 날, 나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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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2007-03-08
오늘 점심에 준류랑 놀았는데 너무 뛰다가 넘어졌다. 까지지는 않았지만 많이 아팠다. 그리고 5교시때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렸다. 공룡의 세계와 삼국지(2회)였다. 학원(공부방)에 갔는데 선생님이 엄청 늦게 오셨다. 학원(피아노)에...  
151 퍼플(미현) 2006.11.21.(화) 피아노치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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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2007-03-08
오늘 피아노 학원에서 아주 쉬운 것만 쳤다. 아주 빨리 끝났다. 그런데 조금 어려웠다. 또 더욱 더 재미있었다.  
150 그린(명훈) 2006.11.18.(토) 상훈이네 간 날(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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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2007-03-08
오늘 점심 학교가 끝나고 피자를 사 가지고 상훈이네 집에 갔다. 도착 직후 저번에 태어난 상훈이 동생 상호도 있었다. 10분 후 사 온 피자도 먹었다. 다음엔 컴퓨터를 하다가 그네도 탔다. 다시 컴퓨터 하다가 베란다에서 미...  
149 그린(명훈) 2006.11.11.(토) 할머니 집 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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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2007-03-08
오늘 아침 8시에 외할머니 댁에 갔다. 할머니 댁에서 인사를 한 후 석호네로 갔다. 집 안에서 계속 놀다가 씽씽카를 탔다. 다시 돌아와서 가져 온 딱지로 딱지치기(갑판)를 했다. 점심 12시에 석호 친구가 와서 씽씽카를 계속...  
148 그린(명훈) 2006.11.10.(금) 시험결과 발표(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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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2007-03-08
오늘 점심에 저번에 본 중간고사 시험 결과 발표를 했다. 12345 차례대로 결과 발표를 보았는데 태수와 나만 올백이고 다른 애들은 나하고 태수보다 점수가 낮았다. 피아노 학원에서 올백이라고 했더니 칭찬을 받고 저녁에 엄마...  
147 퍼플(미현) 2006.11.05.(일) 언니에핸드폰빠진날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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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2007-03-08
오늘 강가에서 놀고 있써다. 어디 놀러가서 그런데 해리니 언니 핸드폰이 강에 빠져 버려다. 그레서 나는 히히히 또 오빠는 거봐 언니는 안되하고 큰 소리로 말을 했다. 정말로 시끄러웠다. 끝. (읽기 편의상 띄어씀)  
146 퍼플(미현) 2006.11.03.(금) 악기만들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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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2007-03-08
오늘은 현아가 만들기 할라고 카라반에 각고 온 병으로 내가 만들었다.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 현아는 고슴도치도 안 가조갔다. 그리고 악기랑 미끄럼틀도 안 가조갔다. 악기는 만들지도 안았다. 끝. (읽기 편의상 띄어씀)  
145 그린(명훈) 2006.11.05.(일) 고기 먹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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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2007-03-08
오늘 점심 1시에 닭불고기를 먹으러 제천 근처로 가서 (동원가든) 닭 불고기도 먹고 놀았다. 닭 불고기도 예전 삼겹살보다 맛있었다. 다 먹고 옆 개울에 가서 돌 던지기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엄마를 데리고 갔을 때는 혜...  
144 그린(명훈) 2006.11.04.(토) 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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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2007-03-08
오늘 아침에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체험 학습을 갈 때 걸어서 갔다. 체험학습 장소는 성원아파트(옛날 우리집) 옆 큰 운동장이었다. 가서 수첩에 나무와 꽃 동물을 적고 돌 위에도 올라가 보았다. 위에 가 보니 경치가 좋았다....  
143 퍼플(미현) 2006.10.31.(화) 무궁화꽃이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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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2007-03-08
오늘은 무궁화 꽃이 놀이를 했다. 장윤민이 술래를 했다가 내가 술래를 했다. 그리고 소담이가 술래를 했고 또 현아가 술래를 했고 그리고 또 장윤민이 술래를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편의상 띄어 씀).  
142 그린(명훈) 2006.10.30.(월) 雪上加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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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2007-03-08
오늘 아침 쉬는 시간에 내가 줄넘기를 가지러 사물함 앞에 왔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준규가 뒤에서 밀어 사물함에 머리를 부딪혔다. 머리도 아픈데 선생님은 준규랑 내가 장난을 한다고 생각하셨나보다. 그래서 준규랑 뒤에서...  
141 그린(명훈) 2006.10.28.(토) 한자시험 4급II 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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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2007-03-08
오늘 오후 3시에 한자시험 4급II를 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상지대학에 갔다. 벌써 대학교에서 4급II를 보니 대학생이 된 기분이었다. 문제지는 난이도 ●●●○○ 이었다. 시험이 끝나고 강의실 밖에 나와서 시험장 밖 구경...  
140 그린(명훈) 2006.10.23.(월) 태풍 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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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2007-03-08
오늘 점심부터 태풍이 불었다. 줄넘기를 하는데 바람때문에 걸릴 뻔 했다. 줄넘기를 끝마치고 나서 잠바를 입고 나가서 나뭇잎 소용돌이도 보고 하늘도 날다가 기둥에 꽝 부딪혔다. 양치할 때에는 칫솔이 날아갈까 봐 화장실에서...  
139 그린(명훈) 2006.10.21.(토) 현장학습 간 날(부석사,소수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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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2007-03-08
엄마 병원에서 버스 1호차를 타고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다녀왔다. 부석사에서는 엄청 커다란 부처님을 보았다. 부처님이 모셔진 집 이름은 무량수전이였다. 내려 가려고 할 때 다람쥐도 보았다. 다람쥐가 있던 집의 기둥에 앉아 ...  
138 그린(명훈) 2006.10.20.(금) 할머니 오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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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2007-03-08
오늘 저녁에 영어선생님이 오신 후 외할머니가 오셨다. 선생님이 간 후 공부를 하는데 할머니가 다리가 아프다고 하셨다. 할머니가 가져 온 봉지 속에는 엄청 큰 고구마와 김치가 엄청 많이 있었다. 외할머니가 외숙모가 상훈이...  
137 그린(명훈) 2006.10.16.(월) 상장 받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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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2007-03-08
오늘 아침에 애국조회 상장 전달식에서 상장과 상품을 받았다. 상장을 보니 날짜가 지났었다. 상장은 컴퓨터 활용능력 가족신문 만들기였다. 가족신문은 2번이었다. 조회대 앞에서 상장을 받으니까 너무 좋았다. 집에 와서 TV를 ...  
136 그린(명훈) 2006.10.13.(금) 미공군 아시아 태평양 군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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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2007-03-08
피아노 학원이 빨리 끝나서 집에 가려고 하는데 원장 선생님이 엄마회사에 데려다 주어서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악단이 공연을 한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가 나를 불른 것이다. 악단이 공연을 하는 것을 재미있게 봤다. 그 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