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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2.31.(일) 할머니 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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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96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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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집에서 두 밤을 자고 왔습니다. 또 서코오빠랑 할머니 집에서 생쥐와 고양이 놀이도 해서 정말 재미있게 놀고 왔습니다. 끝. * 읽기 편의상 띄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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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2.27.(수) 밥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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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65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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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 아빠 결혼김 기념일이래서 밥은 식당에 가서 먹었습니다. 움뉴수도 먹었고 스테이크도 먹었습니다. 또 내가 낭기면 아빠가 먹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빠도 냉기면 아빠가 먹어 주었습니다. 정말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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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2.25.(월) 산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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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74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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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재 밤에 자고 있썬는데 내가 일어났다. 선물 인나 반는데 업썼다. 다음엔 오빠가 창문을 닫았다 열었다 소리가 난다고 하길래 오빠가 일어났다. 그런데 발믿에 선물이 노여 있썼다. * 읽기 편의상 띄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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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7.01.03.(수) 인터넷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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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20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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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컴퓨터 예절을 배웠다. 저번에 다른 준회원 홈피에 가서 나쁜 말을 했는데 그 일 때문에 전화로 엄마한테 조금 혼났다. 앞으로는 인터넷 예절도 잘 지켜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공부는 빨리 끝나서 기분이 좋았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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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2.31.(일) 외할머니댁 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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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7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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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미역국과 소불고기를 먹고 석고 (9살 친구)랑 놀았다. 석호가 뒷동산에서 나무를 톱으로 깎고 다듬어서 나무 칼을 만들어 주었다. 장소가 비닐하우스 옆산이었기 때문에 비닐하우스에서 어떤 아저씨가 와서 나무를 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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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2.27.(수) 엄마 아빠 결혼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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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69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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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오후 6시 35분 엄마 아빠 결혼 기념일 때문에 외식을 하러 초원(옹달샘) 식당에 갔다. 나는 아빠랑 약속한 스테이크를 먹게 되었다. 스테이크가 나오기 전 스프와 야채가 나왔다. 집에 오기 전 약수터에서 물을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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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2.25.(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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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15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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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8시, 발 밑에 산타할아버지 선물과 편지가 놓여 있었다. 선물과 편지를 풀어 보았는데 선물은 축구 게임기, 모형 축구공, 축구시계였다. 그리고 게임기 건전지가 없어서 건전지(미현이 건전지)를 넣어서 게임기를 작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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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2.19.(화) 짜증 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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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82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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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애들이 눈싸움도 안하는데 막 머리에 눈뭉치를 던졌다. 처음부터 정말 짜증났다. 공부방에 가서는 공부는 빨리 끝났지만 피아노 학원에서는 너무 늦게 끝났다. 피아노학원 시간은 1시 15분부터 3시까지 2시간이 지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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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2.17.(일) 할머니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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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94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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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에서 할머니 생신을 했다. 할머니 연세는 78세였다. 초도 외할아버지 생신을 할 때랑 똑같이 한 가득이었다. 생신 미역국과 케잌은 맛있었다. 그리고 여러명의 친척들도 오시고 민지 누나랑 재미있게 놀았다. 누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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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2.16.(토) 기분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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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33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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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기말고사 성적표(결과발표)를 받았다. 시험 점수는 국어 :100, 수학 : 100, 바른 : 100, 슬생 : 100, 즐생 : 100 학년평균은 구십점 이상 또 이하였다. 집에 와서 칭찬을 잔뜩 듣고 Mr.Pizza에 가서 피자를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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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2.15.(금) 머리, 코, 무릎 아픈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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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1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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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나서 피아노 학원으로 가려고 학교를 나와서 자동차 모퉁이에서 어떤 애랑 정면으로 충돌해서 머리, 코, 무릎을 다쳤다. 정말 아팠다. 팔도 다쳤었는데 팔이 부러진 것 같았다. 코도 무척 아팠었는데 코는 코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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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2.16.(토) 현아랑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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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16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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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명륜동에서 밤에 현아랑 통화를 했다. 재미있썼지만 통화 끝나고 일기 쓸 때는 시끄러웠다. 문을 닫아도 시끄러웠다. 정말로 시끄러웠다. 끝. (읽기 편의상 띄어 씀 : 우측 아래의 김치냉장고 딤채가 인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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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2.10.(일) 인형 각고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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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2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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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당직하는 날. 그래서 나는 오빠랑 논다. 나는 인형을 각고 놀았습니다. 또 공부도 했습니다. 엄마가 오면 햄버거를 먹고 난 컴퓨터를 하고 잠을 잤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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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2.08.(금) 러브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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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43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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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이즈 아주 먼 엔날 어느 신비노운 마을에 저내오는 포근하고도 사랑스러운 마봅사에 자근에기 율동을 했다. 그뿐만이 안이다. 댄스궁 내가 안 하는 살싸까지 했다. 삐보이 남자답게도 했다. 끝. 러브이즈 아주 먼 엔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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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2.13.(수) 피아노 학원 합창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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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41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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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2시 5분, 피아노 학원에서 연주회날 할 노래 합창을 연습했다. 노래 곡명은 "엄마의 얼굴, 아기 다람쥐 또미"였다. 그리고 합창연습 끝난 시각 3시 5분이었다. 도착 시간은 3시 30분이어서 바로 미현이 마중을 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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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2.12.(화) 기말고사 진짜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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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17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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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기말고사 두번째 날 시험을 보기 전에 하늘에서 이상하게도 스티로폼(눈)이 내렸다. 기말고사 즐.생을 했는데 확실히 100점 맞은 것 같았다. 그 다음 수학과 수학 진급평가를 했다. 수학 진급평가는 60점이 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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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2.02.(토) 스케이트장이 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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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91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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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학교에 가 봤는데 학교는 오른쪽은 눈으로 뒤덮였고 왼ㅉ고은 스케이트장이 되어 있었다. 준규랑 웅규랑 동희랑 겨울 스케이트 썰매 대결을 했는데 준규랑 웅규가 반칙을 썼다. 그리고 준규랑 웅규가 규칙을 어겨서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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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2.07.(목) 다은이를 안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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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93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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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은이를 안아조습니다. 다은이는 좋아했습니다. 또 다은이랑 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은이는 유채반입니다. 다은이는 가볍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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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2006.12.06.(수) 민지한테 쪼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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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54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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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가 아영학원 메일 밥 먹고 민지가 소꿉놀이 하자고 자꾸자꾸 쪼차온다. 그래서 뛰고 보니 강아지가 쫃아오는 것 갇습니다. 메일 밥 먹곤 숨어도 민지한테 들킨다. 그래서 숨지말고 도망처서 교실로 들어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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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6.11.29.(수) 외할아버지 生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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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85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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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40분쯤 케잌을 가지고 외할아버지 생신 축하를 하러 갔다. 엄마도 버스 옆과 역에 경찰이 우글우글 몰려 있어서 따라 오셨다. 석호는 계속 안와서 외할아버지 생신 축하를 하러 갔다. 케이크에 초가 6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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