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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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아일기 [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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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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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175 퍼플(미현) 2006.12.31.(일) 할머니 댁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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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07-03-08
할머니 집에서 두 밤을 자고 왔습니다. 또 서코오빠랑 할머니 집에서 생쥐와 고양이 놀이도 해서 정말 재미있게 놀고 왔습니다. 끝. * 읽기 편의상 띄어 씀  
174 퍼플(미현) 2006.12.27.(수) 밥 먹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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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2007-03-08
오늘은 엄마 아빠 결혼김 기념일이래서 밥은 식당에 가서 먹었습니다. 움뉴수도 먹었고 스테이크도 먹었습니다. 또 내가 낭기면 아빠가 먹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빠도 냉기면 아빠가 먹어 주었습니다. 정말정말 재미있었습니다....  
173 퍼플(미현) 2006.12.25.(월) 산타 할아버지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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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2007-03-08
어재 밤에 자고 있썬는데 내가 일어났다. 선물 인나 반는데 업썼다. 다음엔 오빠가 창문을 닫았다 열었다 소리가 난다고 하길래 오빠가 일어났다. 그런데 발믿에 선물이 노여 있썼다. * 읽기 편의상 띄어 씀  
172 그린(명훈) 2007.01.03.(수) 인터넷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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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2007-03-08
오늘 컴퓨터 예절을 배웠다. 저번에 다른 준회원 홈피에 가서 나쁜 말을 했는데 그 일 때문에 전화로 엄마한테 조금 혼났다. 앞으로는 인터넷 예절도 잘 지켜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공부는 빨리 끝나서 기분이 좋았다. 공...  
171 그린(명훈) 2006.12.31.(일) 외할머니댁 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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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2007-03-08
오늘 점심에 미역국과 소불고기를 먹고 석고 (9살 친구)랑 놀았다. 석호가 뒷동산에서 나무를 톱으로 깎고 다듬어서 나무 칼을 만들어 주었다. 장소가 비닐하우스 옆산이었기 때문에 비닐하우스에서 어떤 아저씨가 와서 나무를 깎...  
170 그린(명훈) 2006.12.27.(수) 엄마 아빠 결혼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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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2007-03-08
오늘 저녁, 오후 6시 35분 엄마 아빠 결혼 기념일 때문에 외식을 하러 초원(옹달샘) 식당에 갔다. 나는 아빠랑 약속한 스테이크를 먹게 되었다. 스테이크가 나오기 전 스프와 야채가 나왔다. 집에 오기 전 약수터에서 물을 뜨...  
169 그린(명훈) 2006.12.25.(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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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2007-03-08
오늘 아침 8시, 발 밑에 산타할아버지 선물과 편지가 놓여 있었다. 선물과 편지를 풀어 보았는데 선물은 축구 게임기, 모형 축구공, 축구시계였다. 그리고 게임기 건전지가 없어서 건전지(미현이 건전지)를 넣어서 게임기를 작동시...  
168 그린(명훈) 2006.12.19.(화) 짜증 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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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2007-03-08
학교에서 애들이 눈싸움도 안하는데 막 머리에 눈뭉치를 던졌다. 처음부터 정말 짜증났다. 공부방에 가서는 공부는 빨리 끝났지만 피아노 학원에서는 너무 늦게 끝났다. 피아노학원 시간은 1시 15분부터 3시까지 2시간이 지났었다....  
167 그린(명훈) 2006.12.17.(일) 할머니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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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2007-03-08
명륜동에서 할머니 생신을 했다. 할머니 연세는 78세였다. 초도 외할아버지 생신을 할 때랑 똑같이 한 가득이었다. 생신 미역국과 케잌은 맛있었다. 그리고 여러명의 친척들도 오시고 민지 누나랑 재미있게 놀았다. 누나가 ...  
166 그린(명훈) 2006.12.16.(토) 기분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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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2007-03-08
학교에서 기말고사 성적표(결과발표)를 받았다. 시험 점수는 국어 :100, 수학 : 100, 바른 : 100, 슬생 : 100, 즐생 : 100 학년평균은 구십점 이상 또 이하였다. 집에 와서 칭찬을 잔뜩 듣고 Mr.Pizza에 가서 피자를 먹고 ...  
165 그린(명훈) 2006.12.15.(금) 머리, 코, 무릎 아픈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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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2007-03-08
점심을 먹고 나서 피아노 학원으로 가려고 학교를 나와서 자동차 모퉁이에서 어떤 애랑 정면으로 충돌해서 머리, 코, 무릎을 다쳤다. 정말 아팠다. 팔도 다쳤었는데 팔이 부러진 것 같았다. 코도 무척 아팠었는데 코는 코피가 ...  
164 퍼플(미현) 2006.12.16.(토) 현아랑 통화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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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2007-03-08
오늘 명륜동에서 밤에 현아랑 통화를 했다. 재미있썼지만 통화 끝나고 일기 쓸 때는 시끄러웠다. 문을 닫아도 시끄러웠다. 정말로 시끄러웠다. 끝. (읽기 편의상 띄어 씀 : 우측 아래의 김치냉장고 딤채가 인상적임)  
163 퍼플(미현) 2006.12.10.(일) 인형 각고 놀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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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2007-03-08
오늘은 엄마가 당직하는 날. 그래서 나는 오빠랑 논다. 나는 인형을 각고 놀았습니다. 또 공부도 했습니다. 엄마가 오면 햄버거를 먹고 난 컴퓨터를 하고 잠을 잤습니다. 끝.  
162 퍼플(미현) 2006.12.08.(금) 러브이즈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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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2007-03-08
러브이즈 아주 먼 엔날 어느 신비노운 마을에 저내오는 포근하고도 사랑스러운 마봅사에 자근에기 율동을 했다. 그뿐만이 안이다. 댄스궁 내가 안 하는 살싸까지 했다. 삐보이 남자답게도 했다. 끝. 러브이즈 아주 먼 엔날 어...  
161 그린(명훈) 2006.12.13.(수) 피아노 학원 합창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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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2007-03-08
오늘 점심 2시 5분, 피아노 학원에서 연주회날 할 노래 합창을 연습했다. 노래 곡명은 "엄마의 얼굴, 아기 다람쥐 또미"였다. 그리고 합창연습 끝난 시각 3시 5분이었다. 도착 시간은 3시 30분이어서 바로 미현이 마중을 나가야...  
160 그린(명훈) 2006.12.12.(화) 기말고사 진짜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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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2007-03-08
오늘 아침부터 기말고사 두번째 날 시험을 보기 전에 하늘에서 이상하게도 스티로폼(눈)이 내렸다. 기말고사 즐.생을 했는데 확실히 100점 맞은 것 같았다. 그 다음 수학과 수학 진급평가를 했다. 수학 진급평가는 60점이 넘어야...  
159 그린(명훈) 2006.12.02.(토) 스케이트장이 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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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2007-03-08
오늘 아침 학교에 가 봤는데 학교는 오른쪽은 눈으로 뒤덮였고 왼ㅉ고은 스케이트장이 되어 있었다. 준규랑 웅규랑 동희랑 겨울 스케이트 썰매 대결을 했는데 준규랑 웅규가 반칙을 썼다. 그리고 준규랑 웅규가 규칙을 어겨서 혼...  
158 퍼플(미현) 2006.12.07.(목) 다은이를 안아 주었습니다.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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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2007-03-08
오늘은 다은이를 안아조습니다. 다은이는 좋아했습니다. 또 다은이랑 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은이는 유채반입니다. 다은이는 가볍습니다. 끝.  
157 퍼플(미현) 2006.12.06.(수) 민지한테 쪼끼다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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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2007-03-08
민지가 아영학원 메일 밥 먹고 민지가 소꿉놀이 하자고 자꾸자꾸 쪼차온다. 그래서 뛰고 보니 강아지가 쫃아오는 것 갇습니다. 메일 밥 먹곤 숨어도 민지한테 들킨다. 그래서 숨지말고 도망처서 교실로 들어가야 한다. ...  
156 그린(명훈) 2006.11.29.(수) 외할아버지 生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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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2007-03-08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케잌을 가지고 외할아버지 생신 축하를 하러 갔다. 엄마도 버스 옆과 역에 경찰이 우글우글 몰려 있어서 따라 오셨다. 석호는 계속 안와서 외할아버지 생신 축하를 하러 갔다. 케이크에 초가 6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