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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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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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235 그린(명훈) [2007/04/26 목] 착한 일 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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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2007-04-29
* 날씨 : 으악~~~~~~~ 바람 쌩쌩~~~~~~~ 오늘 토스트를 먹으러 엄마 병원으로 가는 길에 어떤 차를 탄 아저씨가 나에게 길을 물어 보았다. 찾는 곳이 원주기독병원 정문인데 원주제일감리교회 아시냐고 물어보니 서울에서 오셨...  
234 그린(명훈) [2007/04/25 수] 피구 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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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2007-04-29
* 날씨 : 어이구 짜증나게 덥다. 오늘 검도 학원에서 피구를 했다. 나는 첫번째로 탈락했다. 첫번째로 탈락해서 공이 오면 다른 사람한테 던져서 두번째 탈락자가 되게 했다. 그러다가 계속 공이 안 와서 앉아 있었는데 공이...  
233 그린(명훈) [2007/04/24 화] 운수 좋은 날! 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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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2007-04-24
* 날씨 : 햇살도 방긋 내 얼굴도 방긋 오늘 학교 수업이 끝나고 해동 검도장으로 가서 검도 하얀 띠를 매고 검도복을 입고 검도를 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영어학원에서 우리가 게임에서 이겼다. 그리고 숙제도 하나...  
232 그린(명훈) [2007/04/21 토] 닭 불고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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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2007-04-24
* 날씨 : 헉! 헉! 이제 여름인가? 오늘 학교가 끝나고 닭 불고기를 먹으로 학산식당으로 갔다. 오늘이 아빠 생신이기 때문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라서 갈 때 시간이 걸렸다. 주유소에서 주유하는 것을 보려고 고개를 내...  
231 그린(명훈) [2007/04/19 목] 즐거운 생활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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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2007-04-24
* 날씨 : 맑음 오늘 즐거운 생활 시간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여우야 여우야, 꼬마야 꼬마야"를 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나도 한 번 술래가 되었다. 그리고 '여우야 여우야'는 둥글게 손 잡고 술래는 앉아...  
230 퍼플(미현) [2007/04/02 미현] 마음대로 그림 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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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2007-04-20
내가 YWCA 어린이집에는 아직 많이는 못 다녀봤다. 또 조금 싸우기도 했지만 나는 YWCA 어린이집이 좋다. 처음에는 아영학원이 좋아저썼지만 이제는 YWCA 어린이집이 마음에 놓킨다. 친구들도 많이 사기고 친찬도 많이 박고...  
229 그린(명훈) [2007/04/18 수] 그림자 놀이 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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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2007-04-18
* 날씨 : 밝아서 그림자가 찐~하다. 오늘 줄넘기가 끝나고 운동장에서 그림자 밟기 놀이를 했다. 그림자 밟기에서는 총 6명이 술래였다. 나도 술래가 되었다. 나는 술래가 아닌 척 하다가 그림자를 몰래 밟았다. 그리고 종이...  
228 그린(명훈) [2007/04/16 월] 손가락을 다치다. 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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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2007-04-18
* 날씨 : (쨍쨍) 나 : 날씨가 맑네? 동생 : 그래! 오늘 학교 급식 시간에 의자에 손가락을 찧여서 손가락이 찢어졌다. 정말 아팠다. 그리고 급식소에 어떤 선생님이 치료해 주셨다. 그런데 선생님이 밥 먹고 보건실에 다녀...  
227 그린(명훈) [2007/04/15 일] 할머니 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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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2007-04-18
* 날씨 : 헉헉헉 완전한 여름 날씨다. -,- 오늘 오전 10시쯤에 할머니 집으로 갔다. 버스를 타고 할머니 집으로 가서 인사를 했다. 그리고 내 용돈으로 산 석호 생일 선물을 가지고 석호네로 갔다. 그리고 선물을 주었다. ...  
226 그린(명훈) [2007/04/14 토] 놀이공원 놀이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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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2007-04-18
* 날씨 : 와~ 엄청 좋다. 오늘 점심 아빠 방에서 내 동생 미현이랑 놀이공원 놀이를 했다. 놀이 기구는 우리가 아빠 방에 있는 물건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놀이를 했다. 먼저 바이킹을 했는데 내가 침대 위에 올라가 뛰는...  
225 그린(명훈) [2007/04/11] 동생 생일 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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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2007-04-18
* 날씨 : 으으 너무 춥고 비도 오네 -.-; 오늘은 미현이 (내동생) 생일이다.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걸실에 나와 미현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미역국을 먹었다. 생일 미역국이라서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엄마가 미현...  
224 그린(명훈) [2007/04/10] 가게놀이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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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2007-04-18
* 날씨 : 비 올 확률 60%, 그런데 진짜 비오네 -,-; 오늘 학교에서 슬생 시간에 가게놀이를 하게 되었다. 나는 미용실을 맡았다. 문제 주머니에서 꺼내서 문제를 말로 바꾸는 것이고 그 글이 가리키는 가게를 찾았으면 그 ...  
223 그린(명훈) [2007/04/09] 기분 나쁜 날인데 마지막 결과는 좋음 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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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2007-04-18
* 날씨 : 조금 맑은데 어쩌지? 오늘 학교에서 보근이가 별칙으로 춤추기를 했는데 거기에 다른 애들이 나와서 춤을 춰서 완전한 춤파티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다 봤는데 장혁준이 나 하라고 떠들어대서 애들이 다 하라고 ...  
222 그린(명훈) [04/07] 신나는 하루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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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2007-04-09
[2007/04/07 토] 신나는 하루 * 날씨 : 정말 신나게 맑다. 오늘 학교에서 (반장) 유나 엄마가 간식으로 떡볶이와 쥬스를 주셨다. 그런데 쥬스 유통기한이 2008년 4월 4일 까지 였다. 애들이 너무 많다고 했다. 그리고 짝을 ...  
221 그린(명훈) [04/06] 맛있는 고기 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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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2007-04-09
[2007/04/06 금] 맛있는 고기 * 날씨 : 엄청나게 맑은데 바람도 조금 불잖아. 저녁에 엄마가 고기를 사 주셨다. 가게 집 이름은 '우리장터'였다. 고기집이라서 그런지 정말 더웠다. 그런데 기다리느라고 배고파 죽는 줄 알았...  
220 그린(명훈) [04/05] 할아버지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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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2007-04-09
[2007/04/05 목]할아버지 * 날씨 : 약간 맑아요. 오늘 엄마병원에서 간식을 먹고 병원 정문에서 할아버지를 뵈었다. 병원에서 할아버지를 뵈니까 조금 기분이 이상했다. 할아버지가 약간 편찮으신 것 같다. 그런데 집에 갈 때...  
219 그린(명훈) [04/03] 재미있는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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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2007-04-04
[2007/04/03 화] 재미있는 도서관 * 날씨 :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날아갈 것 같다. 오늘 오후 1시에 도서관에 갔다. 도서관에는 재미있는 책이 정말 많다. 그중에 두권만 읽었다. 그런데 오늘은 상부가 계속 떠들어서 도서...  
218 그린(명훈) [04/02] 전화기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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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2007-04-04
[2007/04/02 월] 전화기 고장 * 날씨 : 황사가 많고 바람이 심함 오늘 점심때 집에 갔는데 엄마한테가 전화가 안와서 전화기를 들었는데 전화가 안 되었다. 그래서 다른 방 전화기로 해 보았지만 그것도 안 되었다. 그런데 ...  
217 퍼플(미현) [2007/03/16 금] 아웃백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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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2007-04-04
[2007/03/16 금] 아웃백 오늘 아웃백에 갔었다. 물론 이건 내가 지은건대 가운데 있는 여자가 남자바지가 너무 웃겨 이러고 있는 거다. 맨뒤에 여자는 너무 웃겨서 웃고 있는 거다. 또 거기 밥은 너무 맛이 있었다. 치킨하...  
216 퍼플(미현) [03/08] 엄마놀이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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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2007-04-04
[2007/03/08 금] 엄마놀이 오늘도 신이 났다. 박에서 훌라으프를 했다. 그래도 박에서 놀아도 잠바떼문에 훌라으프가 잘 안됬다. 또었년에가 나를 미렀썼다. 그래도 재미있썼다. 그리고 아영학원에 갔을 떼는 카라반이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