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5 |
그린(명훈)
[2007/08/21 화] 여름
|
홈지기 | 796 | 2007-09-11 |
|
* 날씨 : 바깥 온도 45도 넘을 만큼 덥다. 오늘 아침에 해가 안 보여서 시원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학교에서 2교시가 끝나고 놀러 나갔더니 바람이 불지도 않을만큼 더웠다. 8월 8일에 입추를 했는데 가을이 되려면 일주일이나...
|
| 294 |
그린(명훈)
[2007/08/18 토] 책
|
홈지기 | 523 | 2007-09-11 |
|
* 날씨 : 더움 광복절에 서울 고모께 받은 책을 읽었다. 대충보니까 30권 같았는데 세어보니 28권이었다. 어제 엄마가 책을 더 채워주셨다. 미현이는 내가 왜 이렇게 책을 빨리 읽는지 궁굼해 하였다. 미현이가 나는 책 읽을 ...
|
| 293 |
그린(명훈)
[2007/08/15 수] 광복절
|
홈지기 | 732 | 2007-09-11 |
|
* 날씨 : 맑음 오늘은 광복절이다. 광복절은 우리나라가 일본의 억압에서 벗어나 독립을 한 날이다. 아침에 TV를 보다가 서울고모한테서 전화가 왔다. 같이 충주고모네 집에 가자는 말이었다. 그래서 준비를 하고 서울 고모차를...
|
| 292 |
그린(명훈)
[2007/08/13 월] 돈까스
|
홈지기 | 649 | 2007-09-11 |
|
* 날씨 : 뙤양볕 오늘 저녁에 엄마가 온 후 같이 돈까스를 먹으러 신혼부부라는 食堂으로 갔다. 우리가 밖으로 外食하러 갈 때 거의 가는(去) 곳이다. 내가 가서 주문을 하고 자리도 맡았다. 음식이 나와서 食事를 했다. 너무...
|
| 291 |
그린(명훈)
[2007/08/12 일] 외할머니댁
|
홈지기 | 728 | 2007-09-11 |
|
* 날씨 : 비옴, 구름, 해조금 어제 외할머니댁으로 놀러왔다. 엄마가 밖에서 신나게 뛰어 놀으라고 할머니댁에 가자고 한 것이다. 아침을 먹고 할머니가 일을 가셨다. 그래서 배웅을 나갔다. 조금 있다가 석호네로 갔다. 그런데...
|
| 290 |
그린(명훈)
[2007/08/08 수] 훌라후프
|
홈지기 | 824 | 2007-09-11 |
|
* 날씨 : 울고 있는 하늘 오늘 저녁 훌라후프를 했다. 저번에 아깝게 714번을 해서 이번에는 꼭 1000번을 넘겨야겠다고 생각했다. 570번 정도 되었을 때 훌라후프가 팔에 부딪혀서 내려가고 있는데 앉아서 돌리면서 다시 일어났...
|
| 289 |
그린(명훈)
[2007/08/06 월] 병원
|
홈지기 | 731 | 2007-09-11 |
|
* 날씨 : 비옴 고추에 염증이 난 걸 어제 저녁에 말하지 않아서 아침에 약을 발랐다. 9시쯤 되어서 엄마가 준 돈으로 집 앞 최원규 소아과로 갔다.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누나들이 엄마는 어디 있냐고 햐셨다. 그래서 혼자 왔...
|
| 288 |
그린(명훈)
[2007/07/31 화] 할머니
|
홈지기 | 885 | 2007-09-11 |
|
* 날씨 : 맑음 저녁에 가방을 챙기고 자유시장에서 할머니 옷을 찾은 다음 버스를 타고 외할머니댁으로 갔다. 할머니댁에 도착해서 집에 5분이나 10분정도 있다가 석호네 집에 갔는데 석호랑 진경이 형이장난감 총 해부(수술)을 ...
|
| 287 |
그린(명훈)
[2007/07/29 일] 동생
|
이명훈 | 788 | 2007-08-05 |
|
* 날씨 : 하늘이 울어서 뉴스에는 산에 간 사람이 벼락맞은 사람이 있다고 한다. 오늘 아침에 잠깐 일어나 보니 내동생 미현이와 엄마가 똑같은 포즈를 잡고 잠을 자고 있었다. 잠깐 움직이고 뒤를 돌아보니 미현이가 두 눈을...
|
| 286 |
그린(명훈)
[2007/07/28 토] 물놀이
|
이명훈 | 790 | 2007-08-05 |
|
* 날씨 : 맑음 점심 쯤이 되었을 때, 욕탕에 물을 받아 놓고 미현이랑 들어갔다. 처음에는 무지 차가웠지만 15분 정도 지나니까 차가운 물이 미지근한 물로 느껴졌다. 그런데 미현이는 아직도 벌벌 떨고 있는 것 같기도 하였...
|
| 285 |
그린(명훈)
[2007/07/26 목] Make a Peanut butter jelly
|
이명훈 | 861 | 2007-08-05 |
|
* Weather : very hot I make a Peanut butter jelly for dinner. Two bread, jam, Peanut butter. Makom teacher and pink Teacher like Peanut butter jelly. It is the eat. It is so very good. Drink the ...
|
| 284 |
그린(명훈)
[2007/07/24 화] 음식 만들기
|
이명훈 | 776 | 2007-07-26 |
|
* 날씨 : 비 조금 저녁에 엄마랑 같이 하이라이스를 만들었다. 일단 피망, 당근, 햄, 양파, 어묵을 프라이팬에 넣고 가루같은 소스를 다 부순 다음 물을 넣고 한참을 젓는다. 잘게 썰은 야채는 기름에 볶다가 섞어 놓은 소스...
|
| 283 |
그린(명훈)
[2007/07/21 토] 방학식
|
이명훈 | 926 | 2007-07-26 |
|
* 날씨 : 맑음 오늘은 방학식이다. 토요일이라서 엄마는 집 앞 횡단보도 건너는 곳까지 데려다 준다. 엄마랑 헤어지고 학교로 갔다. 시간을 보니 8시 15분이었다. 교실로 가고 있는데 교실 앞에서 애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
| 282 |
그린(명훈)
[2007/07/20 금] 시장
|
이명훈 | 650 | 2007-07-26 |
|
* 날씨 : 비옴 저녁에 엄마가 쇠고기를 사 주신다고 하셨다. 먼저 미현이가 갖고 싶다던 손가락 인형을 사러 원주 에듀쇼핑센터로 갔다. 그 다음 고기를 먹으러 우리 장터라는 식당으로 갔다. 고기도 엄청 맛있고 된장국도 맛...
|
| 281 |
그린(명훈)
[2007/07/13 금] 돈까스
|
이명훈 | 768 | 2007-07-26 |
|
* 날씨 : 엄청 더움 엄마가 당직이라서 아빠가 저녁을 사 주기로 했다. 엄마가 가기 전 아빠가 지하상가로 나오라고 그랬다. 그래서 미현이랑 같이 지하상가로 나갔다. 아빠가 있는 서점에서 고양이도 봤다. 미현이는 고양이 털...
|
| 280 |
그린(명훈)
[2007/07/13 금] 한뫼인증제
|
이명훈 | 774 | 2007-07-26 |
|
* 날씨 : 엄청 더움 학교에서 한뫼인증제 시험을 봤다. 정말 기대되었다. 또 내가 유인물을 복사했다. 한자를 먼저 보았다. 비운 것이 하나도 없었다. 타자는 158타로 성공했다. 한자는 1문제만 틀렸다. 다음에는 줄넘기도 3급을...
|
| 279 |
그린(명훈)
[2007/07/10 화] 힘든 날
|
이명훈 | 775 | 2007-07-26 |
|
* 날씨 : 맑음 학교에서 용주가 가져 온 '해리포터와 불의 잔' DVD를 봤다. 그런데 선생님이 나한테 심부름을 시키셨다. 행정실에서 도서관 열쇠를 가져오는 것이었다. 열쇠를 가지고 오는데 문 여는데 필요한 카드를 떨어뜨렸...
|
| 278 |
그린(명훈)
[2007/07/09 월] 메추리 사 온 날
|
이명훈 | 696 | 2007-07-09 |
|
* 날씨 : 엄청 더움 오늘 집으로 가는길에 메추리를 샀다. 그런데 피아노 학원 선생님이 "태워줄까?" 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타고 간다고 했다. 집으로 빨리 갈 수 있어서 편했다. 공중전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메추리를 친구...
|
| 277 |
그린(명훈)
[2007/07/03 화] 100점
|
이명훈 | 783 | 2007-07-09 |
|
* 날씨 : 맑음 아침 자습 시험지를 다 하고 밥 먹으로 가기 전 숙제 시험지와 아침에 풀었던 아침 자습 시험지를 검사하였다. 검사하기 전 많이 틀렸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그것보다 1000배는 더 좋았다. 전부 100점...
|
| 276 |
그린(명훈)
[2007/07/02 월] 시험공부
|
이명훈 | 734 | 2007-07-09 |
|
* 날씨 : 비 옴 아침부터 시험공부를 했다. 바생 시험을 먼저 했다. 채점을 할 때 봤는데 1개 밖에 안 틀렸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화장실에 다녀오고 말하기 듣기를 했다. 그리고 나서 5교시에 또 시험지를 풀었다. 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