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5 |
그린(명훈)
[2007/09/15 토] 피구
|
홈지기 | 798 | 2007-12-28 |
|
* 날씨 : 오늘은 이제야 가랑비가 내린다. 오늘 체육관(푸른 꿈마당)에서 피구를 했다. 피구를 하기 전에 몸풀기 같은 공 주고받기를 했다. 주고받기를 한 다음 피구를 했다. 호랑이팀 사자팀으로 팀을 나눴다. 나는 사자팀이 ...
|
| 314 |
퍼플(미현)
[2007/10/14 일] 눈부신 금불상
 |
홈지기 | 691 | 2007-10-16 |
|
오늘 속리산으로 여행도 가고 부처님 금불상도 보았다. 엄마가 아이스크림도 사 주셨고 어제는 큰바위얼굴 조각공원도 갔다. 사자얼굴, 공룡, 코끼리, 로봇, 유명한 사람들 얼굴, 옷 발가벗은 사람 찌찌에서 젖 먹는 흉내도 내...
|
| 313 |
퍼플(미현)
[2007/10/06 토] 오빠 엉덩이는 빨게
 |
홈지기 | 707 | 2007-10-15 |
|
오늘 오빠랑 놀았다. 무순 놀이를 했냐면 내가 지어낸 놀이다. 나는 웃긴 포즈를 하다가 오빠가 웃으면 엉덩이를 떼리는 놀이였다. 오빠 엉덩이엔 빨간 손바닥 자구기 없어지지 않았다. 끝.
|
| 312 |
퍼플(미현)
[2007/09/29 토] 사촌
 |
홈지기 | 662 | 2007-10-15 |
|
오늘 사촌동생이 놀러왔다. 너무 기여우고 정말 좋았다. 나는 동생이 갖고 싶다. 그런데 엄마는 아이를 더 이상 낳고 싶지 안다고 한다. 하지만 오늘은 쿠키도 만들고 블럭샇기 놀이도 했다. 끝.
|
| 311 |
퍼플(미현)
[2007/09/24 월] 송편
 |
홈지기 | 663 | 2007-10-15 |
|
오늘 명륜동에서 송편을 만들었다. 별 모양, 토끼 모양, 아이스크림 모양 너무 재미있었다. 내일은 할아버지 재산날이다. 내일이 빨리 되었으면 좋겠다. 끝.
|
| 310 |
퍼플(미현)
[2007/09/16 일] 우심뽀까????
 |
이미현 | 748 | 2007-09-18 |
|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 오늘 엄마가 나한테 뽀뽀를 해 준다고 했는데? 침을 잖득 발르고 내가 발르면 또 발랐다. 매일마다 내가 엄마한테 침을 발르면 좋겠다. 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일이 많았었는데 이게 제일로 재...
|
| 309 |
퍼플(미현)
[2007/09/09 일] 정말 신난다.
 |
이미현 | 656 | 2007-09-18 |
|
오늘은 엄마랑 한지문화제에 간다. 그런데 못 갔다. 그 데신 사촌동생이 놀러오고 피자도 먹고 정말 좋았다. 네가 한지문화재를 갔으면 사촌동생은 우리집에 왔다 그량 가 버리고 피자도 못 먹었을 것 갔다. 다음에도 사촌동생...
|
| 308 |
퍼플(미현)
[2007/09/02 일] 풍선놀이
 |
이미현 | 499 | 2007-09-18 |
|
오늘 오빠랑 풍선놀이를 했다. 공놀이도 하고 풍선을 손가락에 끼어서 손이 부운 것처럼 하고 엄마를 놀래켜 주었다. 몸에 땀도 많이 났다. 끝.
|
| 307 |
퍼플(미현)
[2007/08/26 일] 물
 |
이미현 | 716 | 2007-09-18 |
|
오늘 오빠랑 욕실에서 놀았다. 나하고 오빤 색종이 봉지에 물을 담아 물을 싸며 물싸움도 하고 다 놀고 컴퓨터도 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티비도 보고회사놀이도 했다. 오늘 갔은 날이 또 오면 좋갰다.
|
| 306 |
퍼플(미현)
[2007/06/07 목] 만들기
 |
이미현 | 692 | 2007-09-18 |
|
오늘 어린이집에서 대단한 걸 만들고 선생님에게 친찬을 받았다. 정말 좋앟다. 엄마 오빠가 잘 만들었다고 했다.
|
| 305 |
퍼플(미현)
[2007/06/03 일] 놀자
 |
이미현 | 706 | 2007-09-18 |
|
오늘은 쉬는 날, 그래서 오토봐이랑 내가 만든 차륵 거북이와 기린과 코끼리 장남감이랑 뽑기놀이하고 오빠 나랑 놀았다. 정말정말로 재미있었다. 끝.
|
| 304 |
그린(명훈)
[2007/09/11 화] 운동회
|
홈지기 | 741 | 2007-09-11 |
|
* 날씨 : 더워서 일사병 걸릴 것 같음 오늘은 운동회다. 선생님이 9시까지 오라고 하셨다. 운동회는 10시에 시작한다. 그때동안 친구들과 밖에서 놀았다. 그런데 엄마가 계속 안 오셨다. 전화를 했는데도 안 받았다. 교실에 조...
|
| 303 |
그린(명훈)
[2007/09/09 일] 상훈이가 놀러 옴
|
홈지기 | 826 | 2007-09-11 |
|
* 날씨 : 더움 점심 때가 되어서 밖에서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문을 열었더니 내 사촌동생 상훈이가 삼촌하고 같이 놀러 왔다. 내가 해리포터 1편을 보려는데 삼촌이 4편을 보자고 하셨다. DVD를 보면서 블럭을 쌓았는데...
|
| 302 |
그린(명훈)
[2007/09/08 토] 뷔페
|
홈지기 | 685 | 2007-09-11 |
|
* 날씨 : 더움 오늘 검도학원을 갔다 집으로 온 후 뷔페식당으로 갔다. 아빠가 오늘 가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계단으로 올라 갔는데 아빠가 너무 빨리 가서 다리가 그만 달리라고 했다. 식당에 들어가서 맛있는 음식들을 먹...
|
| 301 |
그린(명훈)
[2007/09/05 수] 비
|
홈지기 | 848 | 2007-09-11 |
|
* 날씨 : 비 오늘 비가 왔다. 학교가 끝나고 혁준이가 우산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같이 쓰고 가자고 했다. 혁준이 표정이 밝아졌다. 나도 기분이 좋았다. 검도학원 피구에서도 이겼다. 기분이 좋은 날이라고 생각했다. 파도 ...
|
| 300 |
그린(명훈)
[2007/09/02 일] 동생 방 청소
|
홈지기 | 875 | 2007-09-11 |
|
* 날씨 : 비약간 오늘 내 동생 방이 쓰레기장 같아서 청소를 했다. 내 동생 미현이는 조금 밖에 안 도와 주었다. 그런데 청소를 하다 보니까 내 물건도 나오고 미현이가 찾던 물건도 나왔다. 나도 미현이도 기분이 좋았다. ...
|
| 299 |
그린(명훈)
[2007/08/31 금] 컴퓨터 바이러스
|
홈지기 | 664 | 2007-09-11 |
|
* 날씨 : 더움 어제 엄마 회사 컴퓨터들이 바이러스에 침투당했다. 그래서 저녁에 공부를 다 했는데 우리 컴퓨터도 바이러스에 침투당할까봐 엄마가 컴퓨터를 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도 책이 있어서 다행이다. 나는 컴퓨터 바...
|
| 298 |
그린(명훈)
[2007/08/29 수] 비
|
홈지기 | 610 | 2007-09-11 |
|
* 날씨 : 비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비가 그치지 않고 계속 왔다. 친구들이 왜 이렇게 비가 많이 오냐고 그랬다. 검도학원에 갈 때도 비가 많이 왔다. 그런데 가다가 상부가 물을 튀겨서 양말이 다 젖었다. 짜증이 많이 났...
|
| 297 |
그린(명훈)
[2007/08/26 일] 목욕
|
홈지기 | 852 | 2007-09-11 |
|
* 날씨 : 더움 오늘 미현이랑 욕실에서 목욕을 했다. 미현이가 어제 가지고 왔던 비닐 봉지로 물대포를 쏘며 놀았다. 그리고 내가 놀이 기구처럼 엎드려서 미현이가 내 등에 타고 배처럼 앞으로 가는 흉내를 냈더니 미현이가 ...
|
| 296 |
그린(명훈)
[2007/08/23 목] 엄마의 당직
|
홈지기 | 799 | 2007-09-11 |
|
* 날씨 : 더움 오늘은 엄마가 당직을 하시는 날이다. 엄마가 돈을 많이 벌어 오셔서 좋다. 그치만 엄마가 밤 9시 30분이 지나야 오시기 때문에 싫다. 엄마가 자라고 해도 우리는 자지 않고 엄마가 오실 때까지 기다리다 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