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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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아일기 [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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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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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895 퍼플(미현) [2010.09.07.화] 영어 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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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2010-10-30
* 날씨 : 흐릿흐릿 했지만 맑아졌다. 학년 어린이회의가 있는 날이라고 하셨다. 연서와 미르는 그것도 모르고 먼저 가고 나만 남았다. 청소를 마치고 30분이 되기를 기다렸다. 음악실(회의 장소)에 도착하니 아이들 3명과 남...  
894 퍼플(미현) [2010.08.30.월] 부회장에 뽑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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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2010-10-27
* 날씨 : 아침에는 비가 올 것 같이 흐렸는데 낮이 되면서 차츰 맑아지더니 오후엔 더웠다. 1교시에 2학기 임원선거를 했다. 회장은 남자가 뽑힐 것 같아서 부회장에 나갔다. 나는 윤솔이가 뽑힐 것 같고 나는 3표정도 받을 것...  
893 퍼플(미현) [2010.08.26.목] 인라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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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2010-10-27
* 날씨 : 아침에는 흐리기만 했고 비는 안왔다. 낮에는 비가 너무 쏟아졌다. 5교시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나하고 혁이에게 남으라고 하신다. '어, 왜 남으라고 하시지? 내가 뭐 잘못한게 있나?' 선생님께서는 "인라인을 배울...  
892 퍼플(미현) [2010.07.26.월] 계란프라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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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2010-10-27
* 날씨 : 흐릿흐릿 하더니 2~3시쯤 비가 왔나보다. 저녁엔 비온 흔적도 없이 맑았다. 집에 왔다. 배가 고팠다. 문든 계란이 생각났다. 오빠가 하는 것을 많이 보아서 어떻게 하는지 대강 알 것 같았다. 엄마한데 전화걸어 방법...  
891 퍼플(미현) [2010.07.14.수] 수박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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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2010-10-27
* 날씨 : 바람이 불었다. 비가 왔다. 소나기라서 금방 그쳤다. 오늘 햇빛은 평소보다 약했다. 수박을 먹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옛날에도 수박이 있었을까?' "엄마, 옛날엔 수박이 있었어요?" "있었겠지" 이때 오빠...  
890 퍼플(미현) [2010.07.12.월] 판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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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2010-10-27
* 날씨 : 화창했다. 내 마음도 화창하고 꽃과 나무들도 신이 나서 덩실덩실 춤을 추는 듯 했다. * 주제 : 판화 체험 판화체험을 하러 갔다. 4반이랑 갔다. 너무 기대가 되었다. 아침 일찍 가서 조회를 서지 않았다. 버스...  
889 퍼플(미현) [2010.07.06.화] 상상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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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2010-10-27
* 날씨 : 아침에 더운 듯 하다가도 선선했다. * 겪은 일 : 상상의 세계, 연극 * 주제 : 상상의 세계 미술시간에 상상의 세계 그리기를 했다. 난 책 먹는 아이를 그렸다. 지난 미술시간에 계획서를 쓸 때, 이 주제...  
888 퍼플(미현) [2010.06.28.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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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2010-10-27
* 날씨 : 어제처럼 매일 덥고 뜨거운 찜통같다. * 겪은 일 : 공부, 초코알, (스피킹) 콘테스트 * 주제 : 공부 집에서 공부를 한다. "음...아~ 그렇지! 70분을 1시간 10분으로 바꾸자~" "음...아~ 학교에서도 풀어보았지....  
887 퍼플(미현) [2010.06.25.금] 6.25 전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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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2010-10-27
* 날씨 : 아침에 더웠고, 점심에 더 더웠고, 오후엔 더더더더 더웠다. 저녁에는 서늘했다. 저녁이 가장 좋다. * 겪은 일 : 6.25 전쟁일, 100번째 일기, 샌드위치 * 주제 : 6.25 전쟁일 난 전쟁을 겪어보지 않았다. ...  
886 퍼플(미현) [2010.06.24.목] 나 혼자 집에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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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2010-10-27
* 날씨 : 평소처럼 쌀쌀한 아침, 하지만 낮에는 구름한 점 없는 맑은 날씨. * 겪은 일 : 나 혼자 집에 있는 날, 아이스크림, 고무줄 * 주제 : 나 혼자 집에 있는 날 오늘부터 3일은 오빠가 없다. 왜냐하면 오빠는...  
885 퍼플(미현) [2010.06.23.수] 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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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2010-10-27
* 날씨 : 아침에는 쌀쌀했다. 그래도 학교쪽에는 해가 나서 너무 더웠다. 날씨가 오락가락이다. 낮에는 말도 못하게 더웠다. 그래도 저녁엔 바람이 솔솔 불었다. * 겪은 일 : 시합, 의식주 생활, 영어 * 주제 : 시합 ...  
884 퍼플(미현) [2010.06.18.금] 잃어버린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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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2010-10-27
* 날씨 : 아침에 약간 바람이 불고 싸늘한 듯 했다. 하지만 낮에는 무척이나 더웠다. * 겪은 일 : 잃어버린 우정, 야외 과학수업, 윤주의 걸음마 * 주제 : 잃어버린 우정 나는 수요일마다 마술을 배우면 애들에게 보...  
883 퍼플(미현) [2010.06.12.토] 외삼촌 개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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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2010-10-27
* 날씨 : 아침에는 방에서 나오는데 느낌이 '쎄....'했다. 비가 온 것이다. 아니, 비가 오고 있었다. 평소엔 더워서 비가 오길 바랬는데... 오늘 막상 비가 오니 ',맑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게 비는 밤 ...  
882 퍼플(미현) [2010.06.11.금]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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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2010-10-27
* 날씨 : 아침에는 더웠다. 요즈음에는 날씨가 너무 덥다. 그것도 매일. 그래서 꼭 부채를 들고 다닌다. 그래도 저녁엔 바람이 조금씩 분다. 밤에도...... * 겪은 일 : 떡볶이, 2시간동안..., 4교시, 삼각주먹밥 * 주제 ...  
881 퍼플(미현) [2010.06.10.목] 배추 흰나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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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2010-10-27
* 날씨 : 햇아침에는 더웠다. 요즈음에는 날씨가 너무 덥다. 그것도 매일. 그래서 꼭 부채를 들고 다닌다. 그래도 저녁엔 바람이 조금씩 분다. 밤에도...... * 겪은 일 : 배추 흰나비다~!!!, 삼각김밥 * 주제 : 배추 흰...  
880 퍼플(미현) [2010.06.09.수] 줄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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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2010-10-27
* 날씨 : 햇빛이 났다. 반대편 길은 그늘이 져 있었다. 낮에도 더웠고 저녁에도 덥고 이제 매일 더울 것이다. * 겪은 일 : 줄넘기, 5교시 수요일 * 주제 : 줄넘기 1교시에 줄넘기를 했다. 오늘은 급수만 땄다. 난 ...  
879 퍼플(미현) [2010.06.08.화] 나뭇잎 자세히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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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2010-10-27
* 날씨 : 아침 덥고 땡~, 점심 덥고 땡~, 오후는 녹아 버려 너무 더워라~, 저녁엔 저녁엔 바람 불더래` 요즘은 더워서 부채를 들고 다닌다. 시원하다. * 겪은 일 : 나뭇잎 자세히 그리기, 재밌는 수학, 달력 * 주제 ...  
878 퍼플(미현) [2010.06.07.월]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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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2010-10-27
* 날씨 : 한 여름 같이 더웠다. 밖에 1분만 있어도 땀이 많이 났다. 낮에는 소나기가 온다고 했는데 새털구름들만 있었다. 저녁에는 바람이 좀 불었다. * 겪은 일 : 자연환경, 그네, 그림, 등교, 단짝은 소중해, 상 *...  
877 퍼플(미현) [2010.06.06.일]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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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2010-10-27
* 날씨 : 아침에는 해가 나서 따뜻했다. 점점 더워졌다. 등산을 가는데 날씨가 흐려지더니 비가 1~2방울씩 왔다. 비는 그렇게 계속 '올까? 말까? 올까? 말까?'하며 우리들을 약올렸다. 마침내 빗줄기가 강해지더니 소나기가 ...  
876 퍼플(미현) [2010.06.04.금] 함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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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2010-07-25
* 날씨 : 더웠지만 세미랑 얘기하며 가니까 아무 느낌이 없었다. 낮에는 정말 내가 녹아버릴 것 같았다. 저녁에는 바람이 조금씩 불었고, 밤에는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았다.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 겪은 일 : 우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