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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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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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455 퍼플(미현) [06/09 월] 미술 배우고 싶은 준기 1 imagefile
홈지기
708 2008-06-09
* 날씨 : 햇님이 햇살을 세게 내리쬐어 여름처럼 더웠습니다. 오늘은 준기가 미술학원을 다닌다고 했다. 그런데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 내가 미술을 다 끝내고 준기가 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미술 선생님과 준기 엄마와...  
454 퍼플(미현) [06/08 토] 설거지 1 imagefile
홈지기
654 2008-06-09
* 날씨 : 아침에는 흐렸다가 햇볕이 쨍쨍 났음. 오늘 엄마를 도와 설거지를 했다. 설거지를 했을 때의 느낌은 그릇과 컵을 씻을 때는 왠지 뽀드득 뽀드득한 딱딱한 느낌이고 숟가락과 젓가락을 닦을 때에는 부드러운 느낌이였...  
453 퍼플(미현) [06/06 금] 산딸기 1 imagefile
홈지기
788 2008-06-09
* 날씨 : 햇님도 나왔다가 바람도 불었다가 하늘이 까만 구름으로 꽉 찼다. 민지혜린언니와 우리 가족과 많은 친척들이 모두 모였다. 거기에서 산딸기를 따는데 조금 지나니깐 금세 산딸기통이 꽉 차 있었다. 새빨간 산딸기를...  
452 퍼플(미현) [05/31 토] 준기가 놀러왔다. 1 imagefile
그린
753 2008-06-01
* 날씨 : 햇살은 뜨거운데 바람이 차가움. 오늘은 준기가 우리 집에 놀러왔다. 준기는 닌텐도도 하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그리고 나랑 오빠랑 물총놀이를 했는데 오빠를 표적으로 삼았더니 오빠 옷도 머리도 양말도 모두 젖...  
451 퍼플(미현) [05/30 금] 맛있는 수제비 2 imagefile
홈지기
687 2008-05-31
* 날씨 : 아침엔 하늘이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왔음. 오늘 미술학원에서 수제비를 만들었다. 내가 지금까지 만든 수제비랑 전혀 맛이 달랐다. 왜냐하면 내가 직접 만는 수제비라서이다. 이 수제비를 또 다시 먹었으면 좋겠다....  
450 그린(명훈) [05/21 수] 시험점수
그린
889 2008-05-21
5교시쯤에 선생님께서 우리반 친구들 몇 명의 점수를 알려주셨다. '내 점수는 몇 점일까?'라고 마음 속 깊이 생각했다. 내 점수가 평균 97점이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다. 우리 반에서 못한 사람과 가장 못한 사람도 가르쳐...  
449 그린(명훈) [05/20 화] 중간고사 1
그린
920 2008-05-20
오늘은 바로 중간고사를 보는 날이다. 이 날을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 교실로 들어가니 평소와 분위기가 달랐다. 평소에 공부를 안 하던 애들도 공부를 한다고 난리였다. 시험시간이 되었다. 엄청 노력해서 풀었다. 어려운 ...  
448 그린(명훈) [05/19 월] 쪽지시험 1
그린
858 2008-05-20
토요일에 선생님께서 오늘 쪽지 시험을 보는데 한 개 틀린 것만 봐 주고 한 개 이상 틀린 사람은 5시까지 남긴다고 하셨었다. 그래서 5교시에 쪽지 시험을 봤다. 전부 주관식이었다. 채점이 끝나고 보니 100점 이었다. 참 기...  
447 그린(명훈) [05/18 일] 아쉽지만 좋아! 1
그린
848 2008-05-20
엄마 운전연습을 가기로 했던 날이다. 하지만 오늘 시험공부와 비때문에 취소되었다. 정말 아쉬웠다. 하지만 슬픔 뒤에는 기쁨도 있는 법! 공부를 반정도 끝내고 엄마가 식빵을 해 준다고 했다. 잠시 후 공부를 다 끝내서 미현...  
446 퍼플(미현) [05/17 토] 길반의 최고의 능력! 1 imagefile
홈지기
591 2008-05-17
쓴 일기에 제목이 없기에 정하랬더니 어른스럽게 정해 버립니다. 미현이 수준의 제목으로 바꾸랬더니 그대로 하라고 우깁니다. "지우기만 해 봐~!"하면서 엄포를 놓습니다.ㅎㅎ  
445 퍼플(미현) [03/16 일] 뷔페
홈지기
613 2008-05-17
뷔페에 갔다.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다. 오빠랑도 스티커를 모으면서 놀았다. 뷔페 음식들이 너무너무 맛있었다.  
444 퍼플(미현) [03/03 월] 입학식
홈지기
647 2008-05-17
오늘은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날이다. 초등학교에서는 내가 아는 친구들이 11명 왔다. 하지만 내가 아는 친구들 3명만 같은 반이 되었다. 나는 초등학생이 되어서 씩씩한 어린이가 되겠다.(끝)~~~~~~~~  
443 그린(명훈) [05/16 금] 불량품 1
그린
809 2008-05-16
저녁에 신혼부부(분식집)에서 저녁을 먹고 천냥하우스 쇼핑을 했다. 엄마와 미현이랑 쇼핑을 끝내고 집으로 왔을때까지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랐다. 집에 와서 조리기구(거품기) 하나의 포장을 뜯자마자 그 기구가 분해되었다. 이건...  
442 그린(명훈) [05/15 목] 이 검사, 재미있는 얘기
그린
588 2008-05-15
선생님께서 오늘 이 검사와 선생님 옛날 얘기를 들려 주셨다. 이 검사는 이빨이 아니라 머리에 있는 이다. 나는 아침에 머리를 감아서 깨끗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가 우리반 애들한테는 없었지만 생길 위험이 있는 애들이 있...  
441 그린(명훈) [05/14 수] 롯데리아
그린
812 2008-05-15
미현이는 오늘 현장학습이다. 현장학습을 갔다온 후 롯데리아로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 롯데리아는 참 오랜만에 가는 것이다. 햄버거는 엄마가 특별히 어린이 세트를 사준다고 했다. 장난감은 조립해서 우주정거장을 만드는 것으로 ...  
440 그린(명훈) [2008/05/13 화] 교통안전교육
그린
863 2008-05-15
학교에서 3교시에 교통안전교육을 하러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선생님께서 오셨다. 컴퓨터로 교통안전 동화도 보고, 선생님께서 보여주시는 그림도보고, 교통에 대하여 많이 배웠다. 특히 마지막에 횡단보도 매트 건너기가 재미있었다. ...  
439 그린(명훈) [2008/05/12 월] 엄마의 운전연습3
그린
773 2008-05-15
오늘도 거침없이 엄마의 운전연습을 했다. 나가서 차를 타고 2분정도 후에 엄마가 운전을 했다. 오늘은 엄마가 예전보다 운전을 잘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엄마가 차를 끌고 외할머니 댁에 들렀다가 장양리를 한 바퀴 돌았...  
438 그린(명훈) [2008/05/11 일] 미현이와 함께하는 주말
그린
688 2008-05-15
제목;미현이와 함께하는 주말 날씨;good 주말이 되면 난 동생 미현이와 즐겁게 주말을 보낸다. 오늘은 끝말잇기와 닭싸움을 했다. 끝말잇기는 도중에 하다가 끝나서 아쉬웠다. 하지만 닭싸움은 재미있게 끝까지 했다. 내가 이길때도...  
437 그린(명훈) [2008/05/10 토] 닌텐도 칩 도착
그린
752 2008-05-10
내가 용돈을 모아서 닌텐도 두번째 칩을 산 것이 오전에 도착을 했다. '별의커비 도팡일당의습격'이라는 칩이다. 오자마자 박스와 포장지를 뜯었다. 칩을 닌텐도에 넣고 플레이를 하였다. 재미있었다. 미현이도 해 보겠다길래 빌려...  
436 그린(명훈) [2008/05/09 금] 다시 가는 학교
그린
781 2008-05-10
단기 방학이 끝난 오늘, 학교에 갔다. 친구들이 모두 즐거운 표정이었다. 숙제를 안 해 온 애들이 있을 거라곤 생각했지만 이렇게나 많이 숙제를 안 해 왔을줄 몰랐다. 그 애들이 혼나느라 1교시가 땡~했다. 미술시간에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