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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09 월] 미술 배우고 싶은 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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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08 | 2008-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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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햇님이 햇살을 세게 내리쬐어 여름처럼 더웠습니다. 오늘은 준기가 미술학원을 다닌다고 했다. 그런데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 내가 미술을 다 끝내고 준기가 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미술 선생님과 준기 엄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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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08 토] 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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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54 | 2008-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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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아침에는 흐렸다가 햇볕이 쨍쨍 났음. 오늘 엄마를 도와 설거지를 했다. 설거지를 했을 때의 느낌은 그릇과 컵을 씻을 때는 왠지 뽀드득 뽀드득한 딱딱한 느낌이고 숟가락과 젓가락을 닦을 때에는 부드러운 느낌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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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06 금]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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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88 | 2008-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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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햇님도 나왔다가 바람도 불었다가 하늘이 까만 구름으로 꽉 찼다. 민지혜린언니와 우리 가족과 많은 친척들이 모두 모였다. 거기에서 산딸기를 따는데 조금 지나니깐 금세 산딸기통이 꽉 차 있었다. 새빨간 산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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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5/31 토] 준기가 놀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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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53 | 2008-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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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햇살은 뜨거운데 바람이 차가움. 오늘은 준기가 우리 집에 놀러왔다. 준기는 닌텐도도 하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그리고 나랑 오빠랑 물총놀이를 했는데 오빠를 표적으로 삼았더니 오빠 옷도 머리도 양말도 모두 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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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5/30 금] 맛있는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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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87 | 2008-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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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아침엔 하늘이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왔음. 오늘 미술학원에서 수제비를 만들었다. 내가 지금까지 만든 수제비랑 전혀 맛이 달랐다. 왜냐하면 내가 직접 만는 수제비라서이다. 이 수제비를 또 다시 먹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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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5/21 수] 시험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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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89 | 2008-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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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교시쯤에 선생님께서 우리반 친구들 몇 명의 점수를 알려주셨다. '내 점수는 몇 점일까?'라고 마음 속 깊이 생각했다. 내 점수가 평균 97점이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다. 우리 반에서 못한 사람과 가장 못한 사람도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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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5/20 화]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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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920 | 2008-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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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로 중간고사를 보는 날이다. 이 날을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 교실로 들어가니 평소와 분위기가 달랐다. 평소에 공부를 안 하던 애들도 공부를 한다고 난리였다. 시험시간이 되었다. 엄청 노력해서 풀었다.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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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5/19 월] 쪽지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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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58 | 2008-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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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선생님께서 오늘 쪽지 시험을 보는데 한 개 틀린 것만 봐 주고 한 개 이상 틀린 사람은 5시까지 남긴다고 하셨었다. 그래서 5교시에 쪽지 시험을 봤다. 전부 주관식이었다. 채점이 끝나고 보니 100점 이었다. 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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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5/18 일] 아쉽지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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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48 | 2008-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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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운전연습을 가기로 했던 날이다. 하지만 오늘 시험공부와 비때문에 취소되었다. 정말 아쉬웠다. 하지만 슬픔 뒤에는 기쁨도 있는 법! 공부를 반정도 끝내고 엄마가 식빵을 해 준다고 했다. 잠시 후 공부를 다 끝내서 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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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5/17 토] 길반의 최고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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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91 | 2008-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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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일기에 제목이 없기에 정하랬더니 어른스럽게 정해 버립니다. 미현이 수준의 제목으로 바꾸랬더니 그대로 하라고 우깁니다. "지우기만 해 봐~!"하면서 엄포를 놓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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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3/16 일]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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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13 | 2008-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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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에 갔다.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다. 오빠랑도 스티커를 모으면서 놀았다. 뷔페 음식들이 너무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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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3/03 월]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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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47 | 2008-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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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날이다. 초등학교에서는 내가 아는 친구들이 11명 왔다. 하지만 내가 아는 친구들 3명만 같은 반이 되었다. 나는 초등학생이 되어서 씩씩한 어린이가 되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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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5/16 금] 불량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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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09 | 2008-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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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신혼부부(분식집)에서 저녁을 먹고 천냥하우스 쇼핑을 했다. 엄마와 미현이랑 쇼핑을 끝내고 집으로 왔을때까지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랐다. 집에 와서 조리기구(거품기) 하나의 포장을 뜯자마자 그 기구가 분해되었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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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5/15 목] 이 검사, 재미있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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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588 | 20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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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오늘 이 검사와 선생님 옛날 얘기를 들려 주셨다. 이 검사는 이빨이 아니라 머리에 있는 이다. 나는 아침에 머리를 감아서 깨끗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가 우리반 애들한테는 없었지만 생길 위험이 있는 애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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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5/14 수] 롯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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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12 | 20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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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는 오늘 현장학습이다. 현장학습을 갔다온 후 롯데리아로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 롯데리아는 참 오랜만에 가는 것이다. 햄버거는 엄마가 특별히 어린이 세트를 사준다고 했다. 장난감은 조립해서 우주정거장을 만드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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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8/05/13 화] 교통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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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63 | 20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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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3교시에 교통안전교육을 하러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선생님께서 오셨다. 컴퓨터로 교통안전 동화도 보고, 선생님께서 보여주시는 그림도보고, 교통에 대하여 많이 배웠다. 특히 마지막에 횡단보도 매트 건너기가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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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8/05/12 월] 엄마의 운전연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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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73 | 20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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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거침없이 엄마의 운전연습을 했다. 나가서 차를 타고 2분정도 후에 엄마가 운전을 했다. 오늘은 엄마가 예전보다 운전을 잘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엄마가 차를 끌고 외할머니 댁에 들렀다가 장양리를 한 바퀴 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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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8/05/11 일] 미현이와 함께하는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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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688 | 20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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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현이와 함께하는 주말 날씨;good 주말이 되면 난 동생 미현이와 즐겁게 주말을 보낸다. 오늘은 끝말잇기와 닭싸움을 했다. 끝말잇기는 도중에 하다가 끝나서 아쉬웠다. 하지만 닭싸움은 재미있게 끝까지 했다. 내가 이길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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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8/05/10 토] 닌텐도 칩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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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52 | 2008-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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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용돈을 모아서 닌텐도 두번째 칩을 산 것이 오전에 도착을 했다. '별의커비 도팡일당의습격'이라는 칩이다. 오자마자 박스와 포장지를 뜯었다. 칩을 닌텐도에 넣고 플레이를 하였다. 재미있었다. 미현이도 해 보겠다길래 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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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2008/05/09 금] 다시 가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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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81 | 2008-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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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방학이 끝난 오늘, 학교에 갔다. 친구들이 모두 즐거운 표정이었다. 숙제를 안 해 온 애들이 있을 거라곤 생각했지만 이렇게나 많이 숙제를 안 해 왔을줄 몰랐다. 그 애들이 혼나느라 1교시가 땡~했다. 미술시간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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