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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8/11 월]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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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911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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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서 귀가 먹먹했다. 오늘 미술학원에서 액자를 만들었다. 선생님이 더 예쁘게 해 준다고 했는데 그게 더 이상해서 검정색으로 가져 갔다. 엄마가 오빠가 안 보는 사이에 내가 더 잘 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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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8/07 목]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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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925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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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햇볕이 너무너무 쎄서 몸이 탈 것 같았다. 오늘 아침부터 엄마는 바빴다. 왜냐하면 오늘 물놀이를 하러 간다고 약속해서이다. 모처럼 여름방학인데 학원 때문에.... 주말에만 쉴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엄마가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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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8/05 화] 엄마의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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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97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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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햇볕이 쨍쨍 매미가 매앰 매앰 나는 어제부터 오늘을 기다렸다. 왜냐하면 오늘 엄마가 직접 피자를 만들어준다고 해서다. 어렸을 적에 엄마가 해 주었는데 너무너무 정말정말 맛있었다. 피자를 먹을 때 치즈가 쭈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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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8/03 일] 맛있는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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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940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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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햇볕이 쨍쨍 할까 말까, 구름이 수북이 오늘은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만 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자꾸 맛있는 냄새가 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빵을 해 주신다고 했다. 그래서 몇시 몇분 남았는지 보았더니 1:11분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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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29 화] 강림과 외할머니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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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913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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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아주 더웠는데 해가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얼음처럼 추웠다. 어제 할머니 생신이라서 외할머니 집에 갔다. 외할머니 집에서 사촌 언니랑 놀고 오늘은 물놀이를 하러 왔다. 너무 추웠다. 물을 마시고 귀에 물이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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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26 토]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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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67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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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비가 왔다갔다. 왔다갔다. 오락가락 변덕쟁이. 나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우리 가족과 친척들이 모여 계곡에 갔다. 물이 너무 차가웠다. 또 물놀이를 할 때 큰아빠 등에 큰 벌이 앉아 있었다.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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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24 목] 아침부터 밤까지 오빠랑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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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928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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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낮이 될수록 번개가 쾅쾅 오늘은 슬픈 여름 방학. 왜냐하면 학원을 갔다 와서 오빠를 기다려야 하니~~~ 그런데..... 엄마가 오빠학원 검도학원을 구경하러 가고 미술도 같이 다니라고 했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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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20 일] 간식 deli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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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904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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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햇볕이 아침에는 어둑어둑하며 낮이 될 수록 밝아졌다. 엄마가 간식을 해 주셨다. 바로 머핀이였다. 너무 좋아서 delicious! 라고 말했다. 그 다음엔 또 스폰지 케잌을 해 주셨다. 너무너무 정말로 좋았다. 세상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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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15 수] 장갑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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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48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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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선풍기를 2개나 트러도 더운데 에어컨을 트르면 시원하다. 학교에서 수건 돌리기 대신 장갑 돌리기를 했다. 처음에는 무슨 게임을 할 건지 너무 궁금했다. 장갑 돌리기를 할 때 친구들이 내 뒤에 한 번도 장갑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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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21 토] 수현이 희연이 집에 놀러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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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64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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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찜빵 속 같지는 않았고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해도 딱 좋았다. 오늘은 정말 좋은 토요일. 오늘도 빈둥빈둥 놀고 있는데 따르릉 어~ 전화네. 엄마가 "누구세요?" 했던이 엄마 친구가 집에 놀러오라고 한다. 거절 할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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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09 수] 학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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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39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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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햇볕이 수백 개나 있는 것처럼 너무 더워서 선풍기를 트러도 더웠다. 오늘 학교에서 우리반 학예회를 했다. 어제부터 너무너무 기대했었다. 하지만 오늘이 오니까 별로 긴장데지 않았다. 나는 아침부터 학교에 와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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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05 토] 생일상 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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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1214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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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너무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것에가 아주 뜨겁음 오늘 학교에서 과일을 가지고 와서 생일상을 차렸다. 또 성원이 엄마가 꿀떡도 간식으로 넣어 주었다. 그런데 과일을 한 다섯 개 정도 먹고 1모둠 과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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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03 목] 몽땅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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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52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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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햇볕이 쨍쨍 날씨가 흐려졌다 어두워졌다. 또 쨍쨍 오늘 學校에서 애들이 물을 달라고 해서 주었는데 애들이 물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아서 내 가방과 책이 다 젖었다. 그건 그렇고 내 한뫼생활본이 심하게 젖고 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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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29 일] 엄마의 운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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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92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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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햇볕이 쨍쨍 비가 1방울 2방울 다시 쨍쨍~~ 오늘 집에서 차를 타고 엄마의 운전연습을 보러 같이 왔다. 하지만 지루했다. 차 뒤에서도 지루해서 오빠랑 노는데 아빠가 시끄럽다고 오빠는 안 때리고 나만 2대나 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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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26 목] 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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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49 | 2008-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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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햇볕이 쨍쨍 너무 뜨거웠다. 학교에서 배 만들기를 하였다. 배 만들기는 너무 재미있었다. 선생님이 "심부름을 할 사람?" 하고 말했지만 난 하기 싫었다. 왜냐하면 배 만들기가 너무 재미있어서이다. 그리고 이 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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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21 토] 멸치 내장 빼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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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911 | 2008-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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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맑았다가 비가 톡톡 오다 말고 햇볕이 쨍쨍 오늘 엄마를 도와 멸치 내장을 빼내었다. 가시에 좀 찔리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엄마랑 같이 한거라서 더욱 재미있었다. 그러나 별로 많이 빼내지 않았다. 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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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18 수] 공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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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955 | 2008-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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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비가 1방울 2방울 떨어지면서 갑자기 주르륵 주르륵 오늘 學校에서 공개수업을 했다. 나는 공개수업 시작하기 전에 엄마의 카메라로 친구들을 사진도 찍어 주고 선生님도 찍어줄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이디론가 사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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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17 토] 공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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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73 | 2008-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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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오후부터 비가 조금 내리고 맑아졌음. 난 친구들이랑 선생님과 같이 공놀이를 운동장에서 했다. 너무 재미있게 놀다 내가 공에 맞아 탈락했는데 다른 아이들이 못해서 공을 주고 받으며 재미있게 놀았다. 공놀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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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14 토]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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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07 | 2008-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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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아침부터 햇볕이 쨍쨍 4시부터 비가 주르륵 오빠랑 난 병원에 혼자 갔다. 난 엄마없이 병원에 처음 와서 마음이 설레였었지만 뭐 별거 아니였다. 병원에 다 왔더니 설레이던 마음이 싹 가셨다. 이제 약국으로 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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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12 목]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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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68 | 2008-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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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오후에는 더웠다가 저녀부터 번개가 번쩍, 천둥이 우르릉 쾅쾅 비가 왔음. 오늘은 내가 일곱살 때 다니던 어린이집으로 놀러갔다.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무척 반가워했는데 무엇보다 좋아하는 건 어린이집 친구들중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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