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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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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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475 퍼플(미현) [08/11 월] 액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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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2008-08-27
* 날씨 :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서 귀가 먹먹했다. 오늘 미술학원에서 액자를 만들었다. 선생님이 더 예쁘게 해 준다고 했는데 그게 더 이상해서 검정색으로 가져 갔다. 엄마가 오빠가 안 보는 사이에 내가 더 잘 했다고 해...  
474 퍼플(미현) [08/07 목]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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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2008-08-27
* 날씨 : 햇볕이 너무너무 쎄서 몸이 탈 것 같았다. 오늘 아침부터 엄마는 바빴다. 왜냐하면 오늘 물놀이를 하러 간다고 약속해서이다. 모처럼 여름방학인데 학원 때문에.... 주말에만 쉴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엄마가 휴가...  
473 퍼플(미현) [08/05 화] 엄마의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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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 2008-08-27
* 날씨 : 햇볕이 쨍쨍 매미가 매앰 매앰 나는 어제부터 오늘을 기다렸다. 왜냐하면 오늘 엄마가 직접 피자를 만들어준다고 해서다. 어렸을 적에 엄마가 해 주었는데 너무너무 정말정말 맛있었다. 피자를 먹을 때 치즈가 쭈욱 ...  
472 퍼플(미현) [08/03 일] 맛있는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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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2008-08-27
* 날씨 : 햇볕이 쨍쨍 할까 말까, 구름이 수북이 오늘은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만 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자꾸 맛있는 냄새가 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빵을 해 주신다고 했다. 그래서 몇시 몇분 남았는지 보았더니 1:11분이나 ...  
471 퍼플(미현) [07/29 화] 강림과 외할머니 집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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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2008-08-27
* 날씨 : 아주 더웠는데 해가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얼음처럼 추웠다. 어제 할머니 생신이라서 외할머니 집에 갔다. 외할머니 집에서 사촌 언니랑 놀고 오늘은 물놀이를 하러 왔다. 너무 추웠다. 물을 마시고 귀에 물이 들어갔...  
470 퍼플(미현) [07/26 토] 여름휴가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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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2008-08-27
* 날씨 : 비가 왔다갔다. 왔다갔다. 오락가락 변덕쟁이. 나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우리 가족과 친척들이 모여 계곡에 갔다. 물이 너무 차가웠다. 또 물놀이를 할 때 큰아빠 등에 큰 벌이 앉아 있었다.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  
469 퍼플(미현) [07/24 목] 아침부터 밤까지 오빠랑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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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2008-08-27
* 날씨 :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낮이 될수록 번개가 쾅쾅 오늘은 슬픈 여름 방학. 왜냐하면 학원을 갔다 와서 오빠를 기다려야 하니~~~ 그런데..... 엄마가 오빠학원 검도학원을 구경하러 가고 미술도 같이 다니라고 했다. 야...  
468 퍼플(미현) [07/20 일] 간식 deli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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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2008-08-27
* 날씨 : 햇볕이 아침에는 어둑어둑하며 낮이 될 수록 밝아졌다. 엄마가 간식을 해 주셨다. 바로 머핀이였다. 너무 좋아서 delicious! 라고 말했다. 그 다음엔 또 스폰지 케잌을 해 주셨다. 너무너무 정말로 좋았다. 세상에 태...  
467 퍼플(미현) [07/15 수] 장갑 돌리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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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 2008-08-27
* 날씨 : 선풍기를 2개나 트러도 더운데 에어컨을 트르면 시원하다. 학교에서 수건 돌리기 대신 장갑 돌리기를 했다. 처음에는 무슨 게임을 할 건지 너무 궁금했다. 장갑 돌리기를 할 때 친구들이 내 뒤에 한 번도 장갑을 안...  
466 퍼플(미현) [07/21 토] 수현이 희연이 집에 놀러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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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2008-08-27
날씨 : 찜빵 속 같지는 않았고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해도 딱 좋았다. 오늘은 정말 좋은 토요일. 오늘도 빈둥빈둥 놀고 있는데 따르릉 어~ 전화네. 엄마가 "누구세요?" 했던이 엄마 친구가 집에 놀러오라고 한다. 거절 할 수는...  
465 퍼플(미현) [07/09 수] 학예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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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2008-08-27
* 날씨 : 햇볕이 수백 개나 있는 것처럼 너무 더워서 선풍기를 트러도 더웠다. 오늘 학교에서 우리반 학예회를 했다. 어제부터 너무너무 기대했었다. 하지만 오늘이 오니까 별로 긴장데지 않았다. 나는 아침부터 학교에 와서 연...  
464 퍼플(미현) [07/05 토] 생일상 차리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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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2008-08-27
* 날씨 : 너무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것에가 아주 뜨겁음 오늘 학교에서 과일을 가지고 와서 생일상을 차렸다. 또 성원이 엄마가 꿀떡도 간식으로 넣어 주었다. 그런데 과일을 한 다섯 개 정도 먹고 1모둠 과일을 ...  
463 퍼플(미현) [07/03 목] 몽땅 젖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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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2008-08-27
* 날씨 : 햇볕이 쨍쨍 날씨가 흐려졌다 어두워졌다. 또 쨍쨍 오늘 學校에서 애들이 물을 달라고 해서 주었는데 애들이 물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아서 내 가방과 책이 다 젖었다. 그건 그렇고 내 한뫼생활본이 심하게 젖고 공책...  
462 퍼플(미현) [06/29 일] 엄마의 운전 연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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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2008-08-27
* 날씨 : 햇볕이 쨍쨍 비가 1방울 2방울 다시 쨍쨍~~ 오늘 집에서 차를 타고 엄마의 운전연습을 보러 같이 왔다. 하지만 지루했다. 차 뒤에서도 지루해서 오빠랑 노는데 아빠가 시끄럽다고 오빠는 안 때리고 나만 2대나 세게...  
461 퍼플(미현) [06/26 목] 배 만들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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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2008-08-27
날씨 : 햇볕이 쨍쨍 너무 뜨거웠다. 학교에서 배 만들기를 하였다. 배 만들기는 너무 재미있었다. 선생님이 "심부름을 할 사람?" 하고 말했지만 난 하기 싫었다. 왜냐하면 배 만들기가 너무 재미있어서이다. 그리고 이 배 준비...  
460 퍼플(미현) [06/21 토] 멸치 내장 빼내기 1 imagefile
홈지기
911 2008-06-22
* 날씨 : 맑았다가 비가 톡톡 오다 말고 햇볕이 쨍쨍 오늘 엄마를 도와 멸치 내장을 빼내었다. 가시에 좀 찔리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엄마랑 같이 한거라서 더욱 재미있었다. 그러나 별로 많이 빼내지 않았다. 뭐 할...  
459 퍼플(미현) [06/18 수] 공개수업 1 imagefile
그린
955 2008-06-21
* 날씨 : 비가 1방울 2방울 떨어지면서 갑자기 주르륵 주르륵 오늘 學校에서 공개수업을 했다. 나는 공개수업 시작하기 전에 엄마의 카메라로 친구들을 사진도 찍어 주고 선生님도 찍어줄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이디론가 사라졌...  
458 퍼플(미현) [06/17 토] 공놀이 1 imagefile
그린
773 2008-06-21
* 날씨 : 오후부터 비가 조금 내리고 맑아졌음. 난 친구들이랑 선생님과 같이 공놀이를 운동장에서 했다. 너무 재미있게 놀다 내가 공에 맞아 탈락했는데 다른 아이들이 못해서 공을 주고 받으며 재미있게 놀았다. 공놀이가 ...  
457 퍼플(미현) [06/14 토] 병원 1 imagefile
그린
807 2008-06-21
* 날씨 : 아침부터 햇볕이 쨍쨍 4시부터 비가 주르륵 오빠랑 난 병원에 혼자 갔다. 난 엄마없이 병원에 처음 와서 마음이 설레였었지만 뭐 별거 아니였다. 병원에 다 왔더니 설레이던 마음이 싹 가셨다. 이제 약국으로 왔더...  
456 퍼플(미현) [06/12 목] 어린이집 1 imagefile
그린
768 2008-06-21
* 날씨 : 오후에는 더웠다가 저녀부터 번개가 번쩍, 천둥이 우르릉 쾅쾅 비가 왔음. 오늘은 내가 일곱살 때 다니던 어린이집으로 놀러갔다.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무척 반가워했는데 무엇보다 좋아하는 건 어린이집 친구들중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