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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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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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495 퍼플(미현) [11/04 화] '비엔나 주먹밥'은 참 맛있어~!
홈지기
657 2008-11-07
* 별이 떴으니까 내일은 맑겠지? 엄마가 지난 주 토요일, 승현이 엄마가 간식으로 만들어 주셨던 것을 다시 만들어 주셨다. 소스를 찍어 먹으니까 더 맛이 있었다. 맛있어서 6개나 먹었다. 특히 비엔나 소시지가 제일 맛있었다...  
494 퍼플(미현) [10/28 화] 중간고사
홈지기
570 2008-11-07
* 어제는 너무 춥더니 오늘은 약간 덥네? 중간고사를 보았다. 국어하고 슬생을 보았는데 다른 반 애가 내일 볼 중간고사의 바생 시험지를 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다른 애들한테 답을 말할까봐 바생을 오늘 1학년만 더 보았다....  
493 퍼플(미현) [10/21 화] 자장밥
홈지기
682 2008-11-07
* 안그래도 추운데 학교에 10분이나 일찍 가다니~~~ 자장밥을 먹었다. 맛있고 배불렀다. 내가 당근을 썰었다. 그것도 큼지막하게.... 좋아하는 프로가 있어서 당근만 썰은 것이다. 그리고 먹을 때 자장밥을 김에 싸서도 먹었는데 ...  
492 퍼플(미현) [10/19 일] 인라인 스케이트
홈지기
509 2008-11-07
* 구름이 없고 따스한 날씨 인라인 스케이트를ㄹ 탔다. 어제 나 혼자 연습을 했더니 오늘은 너무 잘 타졌다. 그리고 오빠가 스케이트를 너무 못 타서 내가 꺽기, 발에 힘주기, 한 발로 서기, 돌기 등 가르쳐 주었다. 그랬더...  
491 퍼플(미현) [10/16 목] 무전기 놀이
홈지기
637 2008-11-07
* 아이, 아침에는 너~무 추워. 꽁꽁. 어~! 이게 어떻게 된 거지? 갑자기 더워지네? 오빠와 무전기 놀이를 했다. 진짜로 멀리 있어도 통신이 되는 무전기다. 신발가게에서 받았다. 버스 놀이도 했다. 오빠가 버스고 나는 손님을...  
490 퍼플(미현) [10/14 화] 외할머니 집
홈지기
701 2008-11-07
* 아침에는 춥더니 낮에는 덥냐~! 변덕쟁이 날씨. 외할머니 집에 머물러왔다. 여기에 좀 있다가 한신아파트로 이사를 간다. 짐을 다 외할머니댁에 놓고 공부를 했다. 내가 오니까 외할아버지가 반가워하셨다. 외할머니는 일하러 가...  
489 퍼플(미현) [10/12 일] 호떡
홈지기
727 2008-11-07
* 덥지 않고 움직이기 딱 좋은 날씨 엄마가 호떡을 만들어 주셨다. 그전에 이삿짐도 쌌다. 이삿짐을 다 싸고 내 방이 더 깨끗해졌다. 어쨌든 호떡은 정말 맛있었다. 너무 빨리 먹고 싶어서 금방 나온 걸 한 입에 먹었는데 ...  
488 퍼플(미현) [10/05 일] 닭갈비 맵다 매워! 정말 매워! 1
그린
747 2008-10-08
* 날씨가 제법 뜨거운데ㅎㅎ 하지만 날이 저물으니까 춥네! 오늘은 실컷 놀 수 있는 일요일. 그런데 엄마가 당직이야! 엄마가 퇴근하고 닭갈비를 먹으러 갔다. 그런데 너무 매웠다. 물을 3통이나 마셨다. 그래도 매웠다. 닭갈비...  
487 퍼플(미현) [09/28 일] 텃밭 2 imagefile
홈지기
853 2008-09-30
* 날씨 : 날씨가 추워요., 하지만 개구리가 개굴개굴 너무 귀여웠다. 큰 어머니 텃밭에 갔다. 고구마를 캘 때 엄마는 호미가 없어서 모종삽으로 고구마를 캤다. 고추를 딸 때는 썩은 고추가 많았다. 고추는 많은데.... 또 청개...  
486 퍼플(미현) [09/25 목] 삶은 계란
홈지기
700 2008-09-30
* 날씨 : 아침에는 비가 오고 점점 비가 그치면서 추워졌다. 피아노학원에서 삶은 계란을 먹었다. 정말 맛이 있었다. 그 때가 한참 배 고팠는데 정말 잘 되었다. 하지만 그 맛있는 계란을 피아노를 다 치고 먹으라고 하셨다....  
485 퍼플(미현) [09/23 화] 악어 만들기 2 imagefile
홈지기
794 2008-09-30
* 날씨 : 바람은 별로 안 불고 낮이 될수록 더워졌다. 오늘 학교에서 악어 만들기를 하였다. 나는 엄마가 이빨을 집에서 미리 붙여주셨다. 학교에서 붙이면 잘 떨어질테니까 음료수 캔이 커서 요구르트 병으로 했다. 요구르트를...  
484 퍼플(미현) [09/21 일] 빵 1 imagefile
그린
530 2008-09-30
* 날씨 : 날씨가 어중간했다. 하지만 더웠던 것도 같다. 오늘 엄마가 빵을 만들어 주셨다. 빵도 먹고 우유도 먹고 너무 맛있었다. 엄마는 배 불러서 2~3개 먹었는데, 나와 오빠는 너무 맛있어서 4개 저옫 먹었다. 이제 나는 ...  
483 퍼플(미현) [09/13~15] 추석맞이 2 imagefile
그린
688 2008-09-30
* 날씨 : 매일마다 맑고 밤에는 쌀쌀했다. 추석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송편빚기, 시장구경, 무서운 얘기 등등...... 그중에 보름달에 소원빌기가 가장 좋았다. 무슨 소원을 빌었냐면 "비밀".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이 안 이루...  
482 퍼플(미현) [09/06 토] 따뚜 거리행진 2 imagefile
그린
825 2008-09-30
* 날씨가 추웠다. 잠바를 챙겨올 걸 그랬나? 오늘 엄마가 병원을 갔다와서 따뚜 거리 행진을 한다고 해서 후다닥 나왔다. 길가 벽에 앉아서 보았다. 바로 내 앞에서 하니까 가슴이 콩닥콩달 떨렸다. 또 어떤 언니가 나에게 ...  
481 퍼플(미현) [09/04 목] 칭찬 선물 imagefile
홈지기
696 2008-09-17
 
480 퍼플(미현) [09/02 화] 방과후 미술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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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2008-09-17
 
479 퍼플(미현) [08/30 토] 성희가 좋아!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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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2008-09-17
 
478 퍼플(미현) [08/27 수] 눈은 보물 2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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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2008-08-27
 
477 퍼플(미현) [08/21 목] 검도관에서 놀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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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2008-08-27
* 날씨 : 햇님이 제법 뜨거웠는데 차 찬에 들어가니까 태양 안에 갇혀있는 것 같았다. 오늘은 검도관에 어떤 오빠 동생이 왔다. 오빠가 검도하는 동안 그 애랑 놀앗는데 무슨 놀이를 했냐면 쎄쎄쎄, 농담하기, 끝말잇기, 가위...  
476 퍼플(미현) [08/16 토] 바깥
홈지기
899 2008-08-27
* 날씨 : 비가 주룩주룩 땅이 질퍽질퍽 오늘 엄마랑 오빠랑 장을 보러 바깥에 나갔다. 바깥에서 엄마가 과자를 사 주셨는데 너무 맛이 없었다. 또 아이스크림도 사 주시고 신혼부부에서 돈가스를 먹었다. 집에 돌아와서 씻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