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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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아일기 [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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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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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915 퍼플(미현) [2010.11.05.금] 과자파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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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2010-11-27
* 싸늘하고 몸을 하루종일 덜덜 떨었다.  
914 퍼플(미현) [2010.10.31.일] 주왕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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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2010-11-27
* 맑고 화창했지만, 빗방울이 조금씨 떨어졌다. 바람도 꽤 불었다. 테마여행에서 '주왕산'을 갔다. 오빠는 가지 않고 엄마와 나만 갔다. 따뚜공연장까지 택시를 타고 갔다. 한 가족이 늦어서 30분을 기다려야 했다. 주왕산까...  
913 퍼플(미현) [2010.10.29.금] 닭죽 만들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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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2010-11-27
* 날씨 : 얼굴과 손이 꽁~꽁 얼 것 같았다.  
912 퍼플(미현) [2010.10.28.목] 자연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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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2010-11-27
* 날씨 : 에취!! 감기 걸리기 일쑤다. '붕붕~!! 빵~~~~ 삑~! 끽~! 부웅~~ 부릉부릉' 이 시끄러운 소리가 멈추는 순간이 있다. 신호등이 빨강색이 되어 멈추거나 차들이 모두 다른 곳으로 빠질 때다. 이 순간이 가장 조용하다. 새...  
911 퍼플(미현) [2010.10.25.월] 줄넘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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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2010-10-30
* 날씨 : 추웠다. 오들오들~~ 3학년 줄넘기 대회를 했다. 우리 반 대표선수로 뽑힌 형일이와 혜진이. 내가 하는 것처럼 긴장되었다. 다른 반 애들도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우리 반은 모두 한마음이 되어 열심히 응원하였다. "김형...  
910 퍼플(미현) [2010.10.23.토] 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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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2010-10-30
* 쌀쌀했지만 낮에는 해도 났다. 엄마 사촌동생의 아들, 따라서 엄마의 조카가 아들 돌잔치를 하였다. 귀여웠다. 구경하다가 돌잡이 퀴즈를 보았다. 애기가 돌잡이 할 때 무얼 잡을지 번호를 넣고 내가 선택한 것과 숫자가 맞으...  
909 퍼플(미현) [2010.10.21.목] 두부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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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2010-10-30
* 날씨 : 안개가 많이 끼고 추워서 몸이 오들오들 떨렸다. 과학시간에 두부를 만들었다. 과학실로 가는 길이 너무너무 떨렸다. 선생님께서 콩을 갈아서 끓일 준비까지 해 놓으셨다. 난 1모둠에 가서 만들었다. 불을 켜고 1~5번...  
908 퍼플(미현) [2010.10.17.일] 십자수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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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2010-10-30
* 날씨 : 안개가 끼고 조금 추웠다. 낮에는 바람이 불고 해도 났다. 토요일날 십자수를 해 본 뒤로 내 머리속엔 십자수 생각 뿐이었다.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십자수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십자수 틀'이 없었다. 그래서 엄마...  
907 퍼플(미현) [2010.10.15.금] 영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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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2010-10-30
* 날씨 : 몹시 추웠고, 낮에도, 오후에도 바람이 쌩쌩 불었다. 난 영어학원이 정말 가기 싫다. 왜냐하면 오빠들과 세라 때문이다. 오빠들은 매일 우리들을 놀리고 약 올린다. 최근에는 우리 보고 "똥돼지, 핑크돼지, 국산돼지"라고...  
906 퍼플(미현) [2010.10.13.수]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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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10-10-30
* 날씨 : 꽤 쌀쌀했다. 낮에도 오후에도... 교실안이 조용하다. 애들이 모두 열중하고 있다. 어떤 아니는 엎드려 있거나 책을 보고 있다. 어떤 애는 굳은 표정으로 또는 허공을 바라본다. 나도 이 애들과 같다. 아주 열심히 하고...  
905 퍼플(미현) [2010.10.11.월] 다문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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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2010-10-30
* 날씨 : 안개가 살짝 끼었고 낮에도 약간 쌀쌀했다. 도덕시간에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 배웠다. 다문화 가정인 친구도 우리와 피부색만 조금 차이날 뿐 아무것도 다를 게 없다. 오히려 이런 친구에게서 다른 나라의 전통, 문화에...  
904 퍼플(미현) [2010.10.06.수] 어린이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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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2010-10-30
* 날씨 : 바람이 솔솔 불었다. 오후에는 해가 나는 듯 싶더니 바람이 더 심하게 불었다. 주사를 맞고 내가 일곱살 때 다니던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입구에 다다랐을 때 기분이 설레고 떨렸다. 설레는 마음으로 '총총총' 뛰어서...  
903 퍼플(미현) [2010.10.05.화] 상장 (독서논술대회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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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2010-10-30
* 날씨 : 바람이 쌩쌩~~ 낮에도 쌩쌩~~ 미술시간이 끝나고 정리를 할 때 선생님께서 "미현아~!"하고 부르신다. '왜 부르시지?'하며 선생님께 다가갔더니 상장을 주셨다. 예전에 '수호의 하얀말'이란 책으로 독서록을 썼는데 그걸 선...  
902 퍼플(미현) [2010.10.04.월] 최악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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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2010-10-30
* 날씨 : 비가 좀 내리다가 어느새 그쳤다. 바람이 많이 불었다. 오늘은 정말 최악의 날이었다. 먼저 아침에 오빠가 "나, 먼저 갈께~~"라고 해서 "같이 가"하며 허둥지둥 엘리베이터에 타서 잠바와 가방을 맸다. 정신이 없어서...  
901 퍼플(미현) [2010.10.02.토] 윤주와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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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2010-10-30
* 날씨 : 아침에 안개가 많이 꼈다. 점심이 지나고 오후가 되면서 해가 나나 싶더니 비가 쏟아졌다. 학교 끝나고 친구 윤서랑 놀기로 했는데 공부방을 가야된다고 했다. 하지만 30분 정도는 놀 수 있었다 윤서네집 현관문을 열자...  
900 퍼플(미현) [2010.09.30.목] 소프라노 C키 (오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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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2010-10-30
* 날씨 : 쌀쌀한 듯 하더니 해가 나기 시작하며 낮에는 무척 더웠다. 방과후 오카리나에서 소프라노 C키 (오카리나)를 받았다. 소프라노는 일반 알토보다 높고 맑은 소리를 낸다. 소프라노에서 '도'가 앝토에서는 한.... '솔' 정...  
899 퍼플(미현) [2010.09.22.수] 뭉뭉이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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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2010-10-30
* 날씨 :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쌀쌀했다. 외할머니댁에 와서 수진이 언니와 가게로 달려가는데 "악! 와~ 너 되게 귀엽당~~~" 강아지가 한 마리 있었다. 어제 비가 와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그래서인지 강아지가 오들오들 떨...  
898 퍼플(미현) [2010.09.18.토]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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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2010-10-30
* 날씨 : 바람도 아주 약간 불고 해가 쨍쨍 났다. 가연, 현진, 혜진, 수빈, 수빈이 동생, 한별이와 함께 수영장에 갔다. 현진이, 혜진이, 나를 제외한 나머지는 학교가 끝나고 바로 갔고, 현진이 혜진이 나는 밥을 먹으러 갔...  
897 퍼플(미현) [2010.09.17.금] 스티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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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2010-10-30
* 날씨 : 맑았다가 바람도 불고 태양이 세게 비추다가 밤에는 쌀쌀했다. '퀴즈왕'이라는 영화를 혜진이와 엄마, 오빠 이렇게 넷이서 보고 나오는 길에 간판이 멋지게 빛나고 있는 '얼짱'이라는 곳을 보았다. '뭐지?'하고 안쪽...  
896 퍼플(미현) [2010.09.16.목] 머리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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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2010-10-30
* 날씨 : 약간 해가 났고 낮에는 너무 더웠다. 하지만 저녁 때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 친할머니댁 식구들과 저녁식사로 회를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머리를 자르러 가기로 했다. 제일 먼저 보이는 미용실을 들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