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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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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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595 그린(명훈) [07/20 일] 주말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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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2008-10-07
우리 엄마는 주말이 되면 간식을 만들어 주신다. 초코 스폰지 케잌, 쿠키, 머핀, 빵 등.... 오늘은 머핀을 만들어 주셨다. 그리고 식빵도 만들어 주셨다. 오늘 식빵은 다른 때보다 더 맛있었다. 평소 식빵은 껍질이 거북이 ...  
594 그린(명훈) [07/19 토] 공포영화 and 코믹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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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2008-10-07
토요일이라 밖에 나가서 놀려고 했는데 태풍 7호 갈매기 때문에 비가 많이 와서 영화를 보기로 했따. 공포영화와 코믹영화다. 영화 제목은 주홍인가 주몽인가 하는 유령의 집 살인사건이고, 코믹 영화는 스파르타와 페르시안이 ...  
593 그린(명훈) [07/18 금] 숨은 그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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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2008-10-07
내가 얼마 전 학교에서 조 가위바위보에서 이겨서 '어린이 강원일보'를 받았다. 하지만 '어린이 강원일보'는 뒷쪽에 숨은 그림 찾기가 재미있다. 미현이랑 같이 찾아 보았는데 내가 3대 2로 지고 있었다. 그런데 마지막 그림...  
592 그린(명훈) [07/17 목] 막대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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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2008-10-07
3교시 체육시간에 막대놀이를 했다. 막대를 가지고 친구들과 모양을 만들거나 막대를 손바닥, 손등, 다섯 개의 손가락 같은 곳에 올려 놓고 10초를 버티는 것인데 생각보다 어려웠다. 나는 최고기록이 7초인데 다른 애들은 10초...  
591 그린(명훈) [07/16 수] 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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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2008-10-07
검도 학원에서 피구를 했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그런데 불길한 예감이 맞았다. 우리 팀이 2번 연속으로 진 것이다. 하나님께서 기분이 안 좋으신가보다. 그런데 어떻게 2번 연속으로 졌는지 이상했다. 이런 일으 아주 드문...  
590 그린(명훈) [07/15 화] 남자 VS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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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2008-10-07
학교가 끝나기 전 시험지 1장을 거둘 때 게임을 했다. 남자 1번과 여자 1번 중 먼저 거둔 팀이 이기는 것이다. 남자 팀과 여자 팀으로 나눠지고 거두기 시작했다. 그런데 우리 팀은 서로 빨리 주고 다음 번호의 사람을 알...  
589 그린(명훈) [07/14 월]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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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2008-10-07
학교가 끝나고 검도 학원에서 달리기를 했다. 첫번째와 세번째에 내가 나갔다. 첫번째는 내가 꼴등을 하였다. 그때 이런 생각을 하였따. '하늘이나 하나님께서 노하셨나?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어?"라고~~~ 그런데 세번째는 내...  
588 그린(명훈) [07/13 일] 미니 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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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2008-10-07
오후에 엄마가 1년 전에 사 두고 꺼내지도 않았던 미니 풀장을 꺼내셨다. 꺼내서 엄마, 나, 미현이가 번갈아 가면서 바람을 불었다. 그래서 결국 바람을 다 불었다. 물을 채우고 미현이와 풀장에 들어갔다. 미현이는 이 때를...  
587 그린(명훈) [07/12 토] 놀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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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2008-10-07
12시쯤에 예전 춘천 한마음 리조트때 같이 갔던 수현이.희연이네 집으로 놀러 갔다. 거기가 내가 이사갈 집이다. 아빠 차를 타고 그 집에 도착해서 미현이랑 조금 놀다가 집으로 들어갔다. 거기서 맛있는 짜장밥도 먹고 컴퓨터...  
586 그린(명훈) [07/11 금] 행복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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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2008-10-07
오늘은 엄청 행복한 날이었다. 성적표를 받았느네 국어 96, 수학 100, 사회 96, 과학 100, 음악 100, 도덕 100, 미술 100점이고 평균이 98.86이었다. 게다가 사진 찍을 거리도 많았고 집에 거의 와서 미현이 미술 선생님을 ...  
585 그린(명훈) [07/10 목] 시험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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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2008-10-07
어제가 마지막 시험이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시험 평균을 알려 주셨다. 등수도 알려 주셨는데 나와 선웅이가 공동 1등을 하였다고 하셨다. 올백은 아니지만 너무 좋았다. 다행이 어제 본 시험은 모두 100점이라고 한다. 그런...  
584 그린(명훈) [07/09 수] 기말고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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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2008-10-07
이제 오늘로써 기말고사는 끝이다. 과목은 수학, 과학, 미술이다. 수학을 할 때는 좀 쉬웠다. 그런데 어떤 친구는 자기 아빠가 수학 100점 못 맞으면 고아원에 보낸다고 한다. 시험 과목 중에는 꼭 100점 맞아야 하는 과목이...  
583 그린(명훈) [07/08 화] 기말고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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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2008-10-07
오늘부터 내일까지 기말고사다. 첫 시험은 국어, 다음은 사회, 그리고 음악.도덕의 순서다. 국어에서 원고지 쓰기가 있었는데 선생님이 지나다니시면서 그 문제가 맞았는지 보고 계셨다. 다행이도 난 선생님께서 "명훈이 맞았고~!...  
582 그린(명훈) [07/07 월] 상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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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2008-10-07
학교 아침 시간에 아무 생각없이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잠시 후 선생님께서 들어 오시고 잠시 후 진짜 좋은 일이 일어났다. 내가 바른 어린이상과 그리기 장려상 그리고 부상으로 공책도 1권을 받았다. 상을 받고 웃고 싶었...  
581 그린(명훈) [07/06 일] 은행껍질 까고 욕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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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2008-10-07
점심시간에 엄마가 은행을 구웠다. 그래서 은행 껍질을 까면서 은행을 먹었다. 다 포기하고 다른 일을 할 때 나만 혼자서 남은 것을 깠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이 되었다. 엄마가 조금 더 ...  
580 그린(명훈) [07/05 토] 우리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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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2008-10-07
아침에 우리 엄마가 우리 반에서 먹을 간식을 만들어 주셨다. 간식은 샌드위치였다. 겨우 몇 번 먹어 본 것 뿐인데 정말 샌드위치가 좋아졌다. 친구들이 참 좋아하는 것 같았다. 나도 참 멋있었다. 엄마가 토요일마다 간식을...  
579 그린(명훈) [07/04 금] 상부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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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2008-10-07
우리 반 친구 상부는 "텔미 노래"를 "털보 노래"로 바꿔서 부르고 끝에 "털복숭씨~~~"하고 놀린다. 어제도 애들이랑 상부를 잡으러 다니다가 못 잡았다. 교실에 가둬 놓으면 자꾸 탈옥한다.ㅎㅎㅎ 오늘은 꼭 잡겠다고 다짐해 놓고...  
578 그린(명훈) [07/03 목] 닭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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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2008-10-07
학교 5교시에 체육관에서 길반과 닭싸움을 했다. 심판은 체육선생님이었다. 내가 할 때 우리반 팀은 나와 김영빈이었따. 내가 할 때에는 가뿐히 이겼다. 그런데 가장 덩치가 큰 송민재와 이우찬은 더 쉽게 당했다. 그런데 우리...  
577 그린(명훈) [07/02 수] 쓰레기 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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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2008-10-07
아침에 학교에 와서 밖에 나가서 쓰레기 줍기를 했다. 선생님께서 20개를 주우면 칭찬카드 한 장을 주신다고 하셨다. 그런데 나는 드디어 137개를 주운 것이다. 계산해보니 칭찬카드 6장을 받는 것이었다. 교실로 돌아갈 때도 ...  
576 그린(명훈) [07/01 화] 우리집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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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2008-10-07
우리 집은 한 달이 지날 때마다 학교, 학원에 가족신문을 가져간다. 학교 선생님은 뒤쪽 게시판에 신문을 걸어 놓으신다. 이번 신문에는 주천강 나들이, 산딸기 따러 간 일, 내가 이빨을 뺀 일, 미현이의 음식(생일상)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