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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8/10 일] 한가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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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05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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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출근을 하시지만 우리는 나가지 않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할 일도 별로 없고 진짜 많이 한가한 날이다. 이런 날엔 집에 틀어 박혀서 TV나 컴퓨터, 닌텐도, 엄마가 내 주신 공부를 한다. 하지만 이렇게 쉬면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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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8/09 토] 피자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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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21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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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우리는 직접 집에서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먼저 반죽을 해서 판에다 놓은 다음 펴고 포크나 젓가락 여러개로 구멍을 뚫는다. 소스를 바르고 다시 포크등으로 구멍을 뚫는다. 그 위에 재료(양파, 파프리카, 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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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8/08 금] 상상의 동물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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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39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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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술은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상상의 동물을 그리는 것이다. 나는 해태라는 동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릴 때 몇번이나 지웠다. 오랜 고생 끝에 드디어 해태가 완성되었다. 색칠을 다 하고 나니까 정말 멋진 그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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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8/07 목] 여름휴가~ 계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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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590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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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로 계곡에 놀러갔다. 먼저 외할머니 댁에 들러서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모시고 함께 갔다. 30분정도 걸리고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은 다음 물 속으로 들어갔다. 수영도 하고 한참을 놀다가 밥을 먹으려고 밖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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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8/06 수] 조끼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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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81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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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에서 어제 스케치한 조끼를 에쁘게 만들었다. 일단 만들려는 것을 스케치한다. 그 다음 비닐을 조끼 모양으로 오린 다음 스케치한 모양처럼 오린다. 주머니를 만들고 예쁘게 꾸민다. 보기 싫은 부분은 부직포를 손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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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8/05 화] 릴레이(이어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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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81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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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에 검도학원에서 이어달리기를 했다. 팀을 정하고 나서 달리기를 시작했다. 내 상대는 1학년 애들이라서 내가 쉽게 다음 사람에게 바턴을 넘겼다. 다행이 내가 차이를 벌려서 우리 팀이 쉽게 이겼다. 이제 두번째 경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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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8/04 월]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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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675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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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에 미술학원에 갔다. 거기에서 화분도 만들고 얼마 전부터 만들던 그림도 색칠로 마무리를 했다. 둘 중에 화분만들기가 더 재미있었다. 페트병에 유성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페트병에 꽃이나 풀이 들어갈 수 있을 만큼의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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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8/03 일] 시장놀이, 은행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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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76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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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와 같이 시장놀이와 은행놀이를 했다. 처음엔 은행놀이를 했는데 현금인출기를 만들기로 했다. 그림으로 그린 다음 구멍을 뚫어서 만드는 것이다. 둘 중에 엄마가 선택하는 걸 쓰기로 했다. 그런데 엄마는 둘 다 잘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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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8/02 토] 맛있는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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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94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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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아빠가 만두를 사 주셨다. 엄마가 회사에서 하는 행사때문에 점심에 오지 못해서 아빠가 밥을 챙겨주시는 것이다. 오랜만에 아빠가 만두를 사 주셨다. 만두는 내가 3번째로 좋아하는 음식이다. 하지만 이렇게 만두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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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8/01 금] 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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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36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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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냉면을 먹으러 냉면 집에 갔다. 예전에 왔던 곳이라 낯설지 않았다. 냉면과 만두도 참 맛있었다. 그런데 미현이와 아빠가 싸웠다(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빠가 발로 미현이를 건드렸는데 미현이가 운 것이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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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7/31 목] 동락쌈밥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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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20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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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으러 엄마 회사 사람들이 밥 먹으러 모이기로 한 동락쌈밥이라는 식당으로 갔다. 그곳에 엄마 회사직원 3명이 왔다. 엄마는 회사 사람들과 얘기를 하고 같이 온 나와 미현이는 밥을 맛있게 먹었다. 엄마가 하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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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7/30 수] 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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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20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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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검도학원 캠프를 다녀온 다음 검도학원이 며칠간 방학을 했다. 이제 주말까지 합쳐서 5일간 학교도, 학원도 전부다 가지 않는 것이다. 아침부터 정말 한가했다. 미현이랑 조금 놀다 컴퓨터와 TV를 보았다. 이렇게 아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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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7/28~29] 검도학원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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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04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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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학원 캠프를 가는 날이 되었다. 가방을 싸 들고 차를 타러 미리내 식당 앞으로 나갔다. 차를 타고 검도학원으로 이동한 다음 학교 앞에 주차되어 있는 관광버스를 탔다. 오션월드에 도착해서 파도풀에 갔다. 그곳에서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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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7/27 일] 한가한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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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28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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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되었다. 오늘도 다른 날과 똑같이 한가했다. 일요일 같은 날은 나가지 않으면 별로 즐겁거나 재미있는 일이 없다. 어제랑 완전 딴판이었다. 오늘 즐거운 일이 엄마가 부침개를 만들어 준 것 밖에 없으니 그것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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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7/26 토] 가족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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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523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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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가족모임에 갔다. 그곳에 애들도 많이 있었다. 어제도 땀이 나도록 신나게 놀았다. 오늘은 계곡물에 발을 담궜는데 온도가 한 영하 20도는 되는 줄 알았다. 그만큼 차가웠다는 얘기다. 놀 곳도 많고, 공기도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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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7/25 금] 재미있는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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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649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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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미술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재미가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미현이와 어제 협동작품을 만든 것도 마무리를 짓고 싶기도 했다. 예전 미현이가 배울 때에는 이렇게 미술이 재미있는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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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7/24 목] 본격적인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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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690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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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본격적인 방학이다. 다른 평일보다 훨씬 늦게 일어났다. 하지만 엄마가 회사에 가야 하고 밥을 차려 주어야 해서 8시 전에는 일어났다. 엄마가 집을 나서고 나서 방에 누워서 TV를 봤다. 하지만 학교에 안 가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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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7/23 수] 방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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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33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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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이다. 방학식 하기 전 보건방송 교육이 끝나고 나서 방학식을 기다리며 앉아 있었다. 그런데 이런 방송이 나왔다. "잠시 후 방학식이 있겠습니다. 어린이 여러분들께서는 운동장으로 모여 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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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7/22 화] 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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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20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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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우가 놀러왔다. 그래서 재밌는 놀이를 했다. 바로 프로레슬링~!!! 평소 프로레슬링하고는 규칙은 조금 다르지만 재미있는 프로레슬링이다. 자기가 쓰고 싶은 기술을 쓰는 것이다. 머리나 거시기를 때리는 건 반칙!!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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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7/21 월] 평범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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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11 | 2008-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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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조금 운이 없다가 검도 학원에서 진짜 황당한 일이 있었다. 그 황당한 일은 1:40분경에 발생했다. 거기가 내가 그 일을 당했다. 무슨 일 이냐고요? 바로 얼굴에 공을 두번이나 맞았다는 일입니다. 같은 곳을 두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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