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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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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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615 그린(명훈) [08/10 일] 한가한 날
그린
705 2008-10-07
엄마는 출근을 하시지만 우리는 나가지 않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할 일도 별로 없고 진짜 많이 한가한 날이다. 이런 날엔 집에 틀어 박혀서 TV나 컴퓨터, 닌텐도, 엄마가 내 주신 공부를 한다. 하지만 이렇게 쉬면서 미...  
614 그린(명훈) [08/09 토] 피자만들기
그린
821 2008-10-07
며칠 전부터 우리는 직접 집에서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먼저 반죽을 해서 판에다 놓은 다음 펴고 포크나 젓가락 여러개로 구멍을 뚫는다. 소스를 바르고 다시 포크등으로 구멍을 뚫는다. 그 위에 재료(양파, 파프리카, 피망,...  
613 그린(명훈) [08/08 금] 상상의 동물 그리기
그린
739 2008-10-07
오늘 미술은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상상의 동물을 그리는 것이다. 나는 해태라는 동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릴 때 몇번이나 지웠다. 오랜 고생 끝에 드디어 해태가 완성되었다. 색칠을 다 하고 나니까 정말 멋진 그림이 되었다...  
612 그린(명훈) [08/07 목] 여름휴가~ 계곡으로~
그린
590 2008-10-07
여름휴가로 계곡에 놀러갔다. 먼저 외할머니 댁에 들러서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모시고 함께 갔다. 30분정도 걸리고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은 다음 물 속으로 들어갔다. 수영도 하고 한참을 놀다가 밥을 먹으려고 밖으로 나...  
611 그린(명훈) [08/06 수] 조끼만들기
그린
881 2008-10-07
미술학원에서 어제 스케치한 조끼를 에쁘게 만들었다. 일단 만들려는 것을 스케치한다. 그 다음 비닐을 조끼 모양으로 오린 다음 스케치한 모양처럼 오린다. 주머니를 만들고 예쁘게 꾸민다. 보기 싫은 부분은 부직포를 손질해서...  
610 그린(명훈) [08/05 화] 릴레이(이어달리기)
그린
781 2008-10-07
3시에 검도학원에서 이어달리기를 했다. 팀을 정하고 나서 달리기를 시작했다. 내 상대는 1학년 애들이라서 내가 쉽게 다음 사람에게 바턴을 넘겼다. 다행이 내가 차이를 벌려서 우리 팀이 쉽게 이겼다. 이제 두번째 경기다. ...  
609 그린(명훈) [08/04 월] 미술
그린
675 2008-10-07
1시에 미술학원에 갔다. 거기에서 화분도 만들고 얼마 전부터 만들던 그림도 색칠로 마무리를 했다. 둘 중에 화분만들기가 더 재미있었다. 페트병에 유성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페트병에 꽃이나 풀이 들어갈 수 있을 만큼의 구멍...  
608 그린(명훈) [08/03 일] 시장놀이, 은행놀이
그린
776 2008-10-07
미현이와 같이 시장놀이와 은행놀이를 했다. 처음엔 은행놀이를 했는데 현금인출기를 만들기로 했다. 그림으로 그린 다음 구멍을 뚫어서 만드는 것이다. 둘 중에 엄마가 선택하는 걸 쓰기로 했다. 그런데 엄마는 둘 다 잘 만들...  
607 그린(명훈) [08/02 토] 맛있는 만두
그린
794 2008-10-07
점심 때 아빠가 만두를 사 주셨다. 엄마가 회사에서 하는 행사때문에 점심에 오지 못해서 아빠가 밥을 챙겨주시는 것이다. 오랜만에 아빠가 만두를 사 주셨다. 만두는 내가 3번째로 좋아하는 음식이다. 하지만 이렇게 만두 같...  
606 그린(명훈) [08/01 금] 냉면
그린
736 2008-10-07
점심시간에 냉면을 먹으러 냉면 집에 갔다. 예전에 왔던 곳이라 낯설지 않았다. 냉면과 만두도 참 맛있었다. 그런데 미현이와 아빠가 싸웠다(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빠가 발로 미현이를 건드렸는데 미현이가 운 것이다. 내가...  
605 그린(명훈) [07/31 목] 동락쌈밥 외식
그린
720 2008-10-07
점심을 먹으러 엄마 회사 사람들이 밥 먹으러 모이기로 한 동락쌈밥이라는 식당으로 갔다. 그곳에 엄마 회사직원 3명이 왔다. 엄마는 회사 사람들과 얘기를 하고 같이 온 나와 미현이는 밥을 맛있게 먹었다. 엄마가 하는 얘기...  
604 그린(명훈) [07/30 수] 쉬는 날
그린
720 2008-10-07
어제 검도학원 캠프를 다녀온 다음 검도학원이 며칠간 방학을 했다. 이제 주말까지 합쳐서 5일간 학교도, 학원도 전부다 가지 않는 것이다. 아침부터 정말 한가했다. 미현이랑 조금 놀다 컴퓨터와 TV를 보았다. 이렇게 아무데...  
603 그린(명훈) [07/28~29] 검도학원 캠프
그린
804 2008-10-07
검도학원 캠프를 가는 날이 되었다. 가방을 싸 들고 차를 타러 미리내 식당 앞으로 나갔다. 차를 타고 검도학원으로 이동한 다음 학교 앞에 주차되어 있는 관광버스를 탔다. 오션월드에 도착해서 파도풀에 갔다. 그곳에서 파도...  
602 그린(명훈) [07/27 일] 한가한 일요일
그린
828 2008-10-07
일요일이 되었다. 오늘도 다른 날과 똑같이 한가했다. 일요일 같은 날은 나가지 않으면 별로 즐겁거나 재미있는 일이 없다. 어제랑 완전 딴판이었다. 오늘 즐거운 일이 엄마가 부침개를 만들어 준 것 밖에 없으니 그것이라도 ...  
601 그린(명훈) [07/26 토] 가족모임
그린
523 2008-10-07
어제 저녁 가족모임에 갔다. 그곳에 애들도 많이 있었다. 어제도 땀이 나도록 신나게 놀았다. 오늘은 계곡물에 발을 담궜는데 온도가 한 영하 20도는 되는 줄 알았다. 그만큼 차가웠다는 얘기다. 놀 곳도 많고, 공기도 맑고,...  
600 그린(명훈) [07/25 금] 재미있는 미술
그린
649 2008-10-07
어제부터 미술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재미가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미현이와 어제 협동작품을 만든 것도 마무리를 짓고 싶기도 했다. 예전 미현이가 배울 때에는 이렇게 미술이 재미있는지 몰...  
599 그린(명훈) [07/24 목] 본격적인 방학
그린
690 2008-10-07
이제부터 본격적인 방학이다. 다른 평일보다 훨씬 늦게 일어났다. 하지만 엄마가 회사에 가야 하고 밥을 차려 주어야 해서 8시 전에는 일어났다. 엄마가 집을 나서고 나서 방에 누워서 TV를 봤다. 하지만 학교에 안 가서 좀...  
598 그린(명훈) [07/23 수] 방학식
그린
733 2008-10-07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이다. 방학식 하기 전 보건방송 교육이 끝나고 나서 방학식을 기다리며 앉아 있었다. 그런데 이런 방송이 나왔다. "잠시 후 방학식이 있겠습니다. 어린이 여러분들께서는 운동장으로 모여 주시기...  
597 그린(명훈) [07/22 화] 프로레슬링
홈지기
620 2008-10-07
오늘 민우가 놀러왔다. 그래서 재밌는 놀이를 했다. 바로 프로레슬링~!!! 평소 프로레슬링하고는 규칙은 조금 다르지만 재미있는 프로레슬링이다. 자기가 쓰고 싶은 기술을 쓰는 것이다. 머리나 거시기를 때리는 건 반칙!! 그런데...  
596 그린(명훈) [07/21 월] 평범한 날
홈지기
811 2008-10-07
학교에서 조금 운이 없다가 검도 학원에서 진짜 황당한 일이 있었다. 그 황당한 일은 1:40분경에 발생했다. 거기가 내가 그 일을 당했다. 무슨 일 이냐고요? 바로 얼굴에 공을 두번이나 맞았다는 일입니다. 같은 곳을 두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