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쥬니어 네이버


  1. 육아일기 [명훈]
  2. 육아일기 [미현]
  3. 육아일기[02년이전]

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글쓴이
635 그린(명훈) [09/01 월] 비 오는 날
그린
894 2008-10-07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고 학교에 갈 시간에 약한 비가 내렸다. 학교에 가니 비가 더 거세졌다. 오늘 새 교장선생님께서 오시는 날이다. 아침 조회시간에 방송을 통해서 새 교장선생님 얼굴을 봤는데 신철선 교장장선생님과 많이...  
634 그린(명훈) [08/31 일] 벌초
그린
838 2008-10-07
10시쯤에 벌초를 하러 산소에 갔다. 우리가 갔을 때 사람이 많이 있었다. 가서 맨 처음으로 갈퀴로 풀을 모았다. 그 다음 잠자리를 잡아싿. 놓힌 적도 몇 번 있지마 많이 잡아서 기분이 좋았다. 엄마의 디지털 카메라를 가...  
633 그린(명훈) [08/30 토] 학교가는 토요일
그린
657 2008-10-07
* 날씨 : 아이스크림이 물이 된다. 오늘은 교장선생님 정년 퇴임식이 있는 날이다. 퇴임식은 학생들이 모두 집에 간 12시에 시작을 한다고 방송이 나왔다. 학교가 끝났는데 미현이가 아직 교실에 있었다. 내가 먼저 끝난 것이다...  
632 그린(명훈) [08/29 금] 선생님께서 보건실로
그린
800 2008-10-07
아침에 학교에 왔는데 선생님께서 편찮으신 것 같아 보였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몸이 안 좋으니까 보건실좀 가시겠다면서 영화하나를 늘어주시고 가셨다. 1교시, 2교시가 지나도 선생님께서 오시지 않았다. 3교시가 되어서 다른 ...  
631 그린(명훈) [08/28 목] 운동회 연습
그린
711 2008-10-07
3교시 체육시간에 운동회 연습을 했다. 그러고보니 운동회가 얼마 안 남았다. 3학년이 할 무용을 어느정도 연습했다. 여자동작과 남자동작은 조금 달랐다. 마지막 끝날 때가 되었을 때 남자가 재미있는 동작 1개를 해서 먼저 ...  
630 그린(명훈) [08/27 수] 즐거운 하루
그린
612 2008-10-07
* 날씨 : 햇빛이 뜨겁고 시간이 지날수록 선선해진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엄마를 깨우고 하루를 시작햇다. 학교는 건너뛰고 미술학원부터 시작하겠다. 미술학원에서 찰흙(클레이)로 사슴벌레 한마리를 만들고 열쇠고리를 꽂았다. ...  
629 그린(명훈) [08/24 일] 개학 전 날
그린
614 2008-10-07
내일이 개학이다. 방학동안 너무 놀아서 방학숙제를 빨리 마무리해야 겠다.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까지 있다가 1시쯤 되어서 시작했다. 먼저 독서록 1권으 쓰고 한자를 했다. 그 다음 선택과제도 마무리. 개학 준비도 끝~  
628 그린(명훈) [08/23 토] 이발소
그린
808 2008-10-07
아빠와 이발소에 갔다. 아빠는 일이 있으신지 나보다 먼저 가셨다. 손님이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TV를 보았다. TV를 볼 때 감자기 문이 열리더니 아빠가 튀어나와서 이발사 아저씨한테 짧게 잘라 달라고 하고는 다시 나가신...  
627 그린(명훈) [08/22 금] 가면
그린
606 2008-10-07
얼마전 만든 가면을 완성하기로 했다. 일단은 가면에 붙어있던 종이죽을 떼어냈다. 그 다음 물감으로 칠한다. 그 전에 가면을 떼어내다 부서진 부분을 메웠다. 그리곤 예브게 꾸미고 머리카락도 만들어 붙였다. 엄청 우스꽝스럽...  
626 그린(명훈) [08/21 목] 신나게 놀자
그린
621 2008-10-07
검도학원에서 미현이, 나, 검도학원 학생인 현덕이, 현덕이 동생이 함께 놀았다. 놀 대 한 놀이는 술래잡기이다. 놀면서 물도 마시고 쉬기도 하고 즐겁게 놀았다. 현덕이와 동생과 미현이가 잠깐 사이에 정말 친해졌다. 미현이...  
625 그린(명훈) [08/20 수] 피구
그린
880 2008-10-07
검도 학원에서 피구를 했다. 내가 되고 싶은 팀은 못 되었지만 이 팀에 들어간 게 훨씬 더 좋았다. 왜냐하면 첫번재, 두번째, 세번째 모두 이겻기 때문이라서 그렇다. 첫번째와 세번째는 내 활약으로 이겼다. 피구를 하고 나...  
624 그린(명훈) [08/19 화] 정물화 그리기2
그린
639 2008-10-07
어제는 정물화로 피망을 그렷다. 오늘은 사과를 그리기로 하였다. 사과는 피망보다 쉬울 줄 알았는데 그것과 정 반대였다. 완전히 피마 뺨치도록 어려웠다. 생각해보니 그런 것들은 거의 어렵다는 생각이 떠올라서 엉뚱한 생각이...  
623 그린(명훈) [08/18 월] 정물화 그리기
그린
822 2008-10-07
정물화를 그렷다. 그릴 물체는 피망이었다. 정물화는 그림자와 두께를 신경써야 한다. 선생님게서 좀 도와 주시긴 했어도 정말 힘들었고, 평소에 그리던 그림보다 훨씬 어려웠다. 노력한 끝에 반으로 자른 것을 다 그렸다. 그 ...  
622 그린(명훈) [08/17 일] 실내화 빨기
그린
850 2008-10-07
점심에 내 실내화를 빨았다. 원래는 내 가방도 빨기로 했었는데 가방은 엄마가 빨아 주셨다. 깔창과 신발중 깔창이 더 빨기 어렵다. 깔창을 빨 때 엄마가 10분 정도 밖에 안 했다는데 난 30분처럼 길게 느껴졌다. 내가 빨래...  
621 그린(명훈) [08/16 토] 시장
그린
834 2008-10-07
비가 오락가락하고 추워지는 저녁, 시장으로 장을 보러 나갔다. 먼저 마트에 들러 필요한 걸 사고 미현이나 나는 과자도 골랐다. 부식가게에서 떡도 사고~ 다음엔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들러싿. 돈까스도 맛있게 먹고 조금씩 ...  
620 그린(명훈) [08/15 금] 광복절
그린
899 2008-10-07
오늘은 8월 15일 바로 광복절이다. 광복절은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은 날. 나는 우리나를 빼앗았던 일본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난 커서 나쁜 사람은 되지 않을 것이다. 광복절이라서 우린 아무데도 가...  
619 그린(명훈) [08/14 목] 종이판화
그린
820 2008-10-07
종이판화를 만들었다. 먼저 하드보드지에 칼집을 내고 그 모양을 자기가 하고 싶은 걸로 풀을 써서 붙인다. 롤러를 씻은 다음 물감을 묻힌다. 스케치북에 아무것도 칠해져 있지 않은 종이를 대고 문지르개나 손으로 물감이 모...  
618 그린(명훈) [08/13 수] 가면 만들기
그린
853 2008-10-07
가면을 만들었다. 꾸미기는 나중에 하고 오늘은 기본부터 만들기고 했는데 내일 꾸미기를 할 것을 스케치하기로 했다. 먼저 가면 틀에 물을 묻히고 그 위에 종이 죽을 붙였다. 스케치는 꼭 피에로처럼 그렸다. 이제 가면을 말...  
617 그린(명훈) [08/12 화] 미술학원에서 먹는 피자
그린
722 2008-10-07
점심시간에 엄마가 피자를 만들어서 미술학원에 보냈다. 미술학원에 피자를 갔다 놓고 잠시 후 콜라 한 병을 사러 마트로 갔다. 콜라를 사고 차를 피해서 학원으로 갔다. 남은 피자를 맛있게 먹었다. 잠시 후 어떤 아줌마와 ...  
616 그린(명훈) [08/11 월] 달리기와 닭싸움
그린
816 2008-10-07
검도학원에서 운동이 시작되고 운동이 거의 끝났을 때 달리기와 닭싸움을 하기로 했다. 달리기가 시작되고 내 차례가 되었다. 앞서 나가던 애가 실수를 해서 내가 1등을 했다. 닭싸움은 아까 달리기에서 실수를 한 애팀과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