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5 |
그린(명훈)
[09/21 일] 비밀일기
|
그린 | 778 | 2008-10-08 |
|
아침부터 할일이 없다. 그래서 점심때 운동을 하러 옥상으로 올라갔다. 근처에 나가 놀 곳이 없어서 집안이나 베란다, 옥상에서 놀아야 한다. 줄넘기, 훌라후프 그외 몇몇 놀이들을 할 수 있다. 9월에 이렇게 한가한 날은 처...
|
| 654 |
그린(명훈)
[09/20 토] 맛있는 떡꼬치
|
그린 | 444 | 2008-10-08 |
|
11시가 되어갈 무렵 바로 옆반인 동생 미현이네 담임 선생님이 우리 반에 오셨다. 미현이 오빠가 누구냐고 물어보시더니, 우리 엄마가 만드신 떡꼬치가 든 상자를 두고 가셨다. 미현이네 반에 들어온 간식인데 여유가 있어서 ...
|
| 653 |
그린(명훈)
[09/19 금] 내 친구
|
그린 | 937 | 2008-10-08 |
|
내 친구들은 저마다 성격이 다 다르다. 민우는 웃는 면 뒤에 화내는 면도 있다. 우찬이는 겉으로 장난도 많이 하고 착해 보이지만, 화가 났을 땐 욕을 퍼 붓는다. 상부는 웃고, 재밌는 건 느끼한 성격이 있다는 거다. 상부...
|
| 652 |
그린(명훈)
[09/18 목] 조종게임
|
그린 | 830 | 2008-10-08 |
|
학교에서 종이에 조종기를 그려서 조종게임을 했다. 그린 조종기에 버튼을 눌러서 상대방을 조종하는 게임이다. 어떤 애는 날 조종할 때 "여자화장실에 들어 가~!"라는 말을 던져서 내가 "너무 어려운 명령이라서 명령대로 할 수...
|
| 651 |
그린(명훈)
[09/17 수] 즐거운 하루
|
그린 | 805 | 2008-10-08 |
|
오늘이야말로 저녁까지 허둥대며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 이유는 지금 가정학습까지 다 했기 때문이다. 어제는 아슬아슬하게 공부를 다 끝냈다. 하지만 오늘은 공부를 다 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검도를 하러 간다...
|
| 650 |
그린(명훈)
[09/16 화] 휴일
|
그린 | 630 | 2008-10-08 |
|
오늘은 학교와 학원이 모두 쉰다. 그래서 아무데도 안 가고 집에만 있었다. 엄마가 오늘 당직이라 밤 9시 30분쯤에 오신다. 그래서 저녁도 아빠가 챙겨 주셨다. 휴일은 특별한 명절이거나 외식을 하거나 나가지 않으면 따로 ...
|
| 649 |
그린(명훈)
[09/15 월] 추석연휴
|
그린 | 829 | 2008-10-08 |
|
할 일이 많은 추석은 이제 끝났다. 어제는 외할머니댁에서 한참을 놀았다. 오늘은 밖에서 더욱 더 신나고 즐겁게 뛰어 놀았다. 숨바꼭질, 경찰과 도둑, 무서운 이야기, 끝말잇기 등을 하였고 집안에서는 긑말잇기, 무서운 이야...
|
| 648 |
그린(명훈)
[09/14 일] 추석
|
그린 | 805 | 2008-10-08 |
|
추석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차롓상 차리는 것을 도왔다. 차례를 지내고 어른들이 성묘를 가자고 하셨지만 어쩐지 가기가 싫어졌다. 그래서 큰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사촌형만 성묘를 가셨다. 성묘를 가지 않았더니 할 일이 없었...
|
| 647 |
그린(명훈)
[09/13 토] 추석연휴
|
그린 | 1229 | 2008-10-08 |
|
내일이 추석이라서 명륜동 할머니댁에 왔다. 도착하고 나서 송편을 빚었다. 처음엔 어려운 듯 보였는데 이젠 요령을 알아서 10초에 2개정도 빚었다. 큰어머니와 엄마께서 나보고 송편을 어떻게 그렇게 잘 빚냐고 하셨다. 기분이...
|
| 646 |
그린(명훈)
[09/12 금] 운동회 끝, 힘든 연습 안녕~!
|
그린 | 735 | 2008-10-08 |
|
운동회도 끝나고 힘든 운동회 연습을 할 때보다 덜 힘들고 맘도 가뿐하다. 평소엔 땡볕인 운동장 한 가운데서 1시간 정도를 연습했었는데 지금은 나갈 일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좀 심심한 느낌이 든다. 내일이 추석연휴다. ...
|
| 645 |
그린(명훈)
[09/11 목] 운동회
|
그린 | 770 | 2008-10-08 |
|
운동회는 바로 오늘이다. 아침 일찍 학교에 가서 돗자리를 깔고 엄마는 다시 집으로 가셨다. 맛있는 도시락을 챙겨 다시 오시기로 하고.... 9시 반이 넘어서 운동회가 시작되었다. 먼저 한 것은 그동안 아침마다 다함께 연습한...
|
| 644 |
그린(명훈)
[09/10 수] 힘든 연습, 맛있는 콜팝~!
|
그린 | 683 | 2008-10-08 |
|
운동회는 내일로 다가왔다. 하지만 비가 오면 운동회가 연기될 수도 있다고 한다. 마지막 연습이라 더 많이, 더 열심히 하게 되었는데 다른 날보다 정말 엄청 많이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힘든 연습이 끝나고 들어왔을 ...
|
| 643 |
그린(명훈)
[09/09 화] 달리기
|
그린 | 663 | 2008-10-08 |
|
학교에선 며칠 후에 있을 운동회 연습을 하는데 오늘은 무용을 하지 않고 달리기 연습을 했다. 달리기를 했는데 6명중에 5등..... 에구. 정말 속상했다. 그래도 꼴지는 면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연습이 끝나고 힘차게 교실로 ...
|
| 642 |
그린(명훈)
[09/08 월] 달리기
|
그린 | 821 | 2008-10-08 |
|
검도학원에서 달리기를 했는데 개인달리기에서는 아쉽게 2등을 했다. 하지만 단체달리기(이어달리기)에서 좋고 즐거운 일이 생겼다. 첫 경기에서 우리 팀이 1등을 한 것이다. 두번째 경기에선 우리 팀이 2등을 했다. 그래도 2등이...
|
| 641 |
그린(명훈)
[09/07 일] 가족운동회 연습~
|
그린 | 879 | 2008-10-08 |
|
일요일에는 항상 한가하다. 오늘도 역시 한가하게 일어나서 한가하게 놀았다. 하지만 주말에는 엄마가 간식을 만들어 주셔서 그 다음부터 일이 생겨난다. 간식을 먹고 옥상에 올라가 운동을 했다. 운동종목은 줄넘기다. 우리 가...
|
| 640 |
그린(명훈)
[09/06 토] 즐거운 토요일에~
|
그린 | 603 | 2008-10-08 |
|
토요일이라도 오늘은 놀토가 아니다. 그래서 아침 8시에 학교로 갔는데 애들이 막 떠든다. 선생님께서 방송실 문제때문에 좀 늦게 들어오셔서 애들이 더 떠들었다. 이러다 그 녀석들한테 걸리면 무차별로 칠판에 이름이 적힌다....
|
| 639 |
그린(명훈)
[09/05 금] 하루동안 있었던 일
|
그린 | 722 | 2008-10-07 |
|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갔더니 애들이 떠들고 있었다. 떠든 애들은 칠판에 이름이 적혔다. 난 이제 반장 부반장이 이름을 적든 말든 신경을 쓰지 않기로 했다. 신경을 쓰면 머리만 아프다. 학교가 끝나고 검도 학원에 갔다....
|
| 638 |
그린(명훈)
[09/04 목] 외출
|
그린 | 672 | 2008-10-07 |
|
엄마가 퇴근을 하시고 시장으로 외출을 했다. 칭찬 점수로 물건을 사기 위해서이다. 나는 책, 미현이는 장난감(못난이 인형)을 산다고 하였다. 먼저 우리 단골서점인 동아서관으로 갔다. 그곳에서 10분정도 책을 고르고 책을 정...
|
| 637 |
그린(명훈)
[09/03 수] 피구
|
그린 | 506 | 2008-10-07 |
|
검도학원에서 피구를 했다. 첫번째 경기에선 내가 아웃이 되고 몇 명이 더 아웃되고, 마지막 남은 사람들을 우리 팀이 모두 맞춰서 순조롭고 편안하게 이였는데, 다음 경기는 피구를 못하는 애가 우리 팀에 마지막 생존자였는...
|
| 636 |
그린(명훈)
[09/02 화] 특기적성 리코더
|
그린 | 711 | 2008-10-07 |
|
특기적성 리코더를 시작했다. 리코더엔 우리반 아이들 세 명이 있었다. 오늘은 알토리코더 운지법을 배우기로 하였는데 왠지 좀 어색한 느낌이 들었다. 리코더를 하지 전에 사람이 많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좀 있다가 들어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