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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1/01 토] 동생의 한자능력검정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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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 | 839 | 2008-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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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가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본다. 그래서 학교가 끝나고 상지영서대학으로 갔다. 미현이가 시험장으로 들어가고 문이 닫힌 후 안내요원이 내려가라고 했다. 아래로 내려와서 핫도그를 먹고 20분정도 되었을 때, 내가 안내요원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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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31 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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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 | 785 | 2008-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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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심사다. 나는 3급심사를 볼 차례다. 처음엔 기본 동작을 하고 그 다음에 검법을 했다. 그 다음엔 겨루기를 했는데 나와 같은 반인 민재와 대결을 했다. 3대 2로 내가 졌다. 팔굽혀펴기도 통과해서 심사를 통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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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30 목] 여행에서 오신 외할머니&외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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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 | 796 | 2008-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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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가 오늘 여행에서 돌아오셨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집으로 달려갔다. 갔더니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두분 모두 계셨다. 외할머니가 선물을 주셨다. 그 선물은 제주도 필통이었다. 그리고 제주도 감귤도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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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29 수] 왔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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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958 | 2008-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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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학원이 끝나고 아빠 차를 기다렸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아빠가 안 왔다.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아직 미현이에게도 안 갔다고 한다. 잠시후 내가 미현이 학원에 갔나~하고 갔었는데 없어서 다시 돌아왔다. 그때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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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28 화]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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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93 | 2008-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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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를 보았다. 국어는 뭔가 하나 걸리는 문제가 있다. 수학은 실수만 안했으면 다 맞았을 것이다. 사회와 과학도 걸리는 문제가 있다. 선생님께서 평균 95점 이하는 점당 10대씩 때린다고 하셨다. 그러니 애들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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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27 월] 손이 시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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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62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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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밖으로 나가니 엄청 추웠다. 그 충격으로 머리가 아파왔다. 학교에 갔더니 머리가 더욱 더 아파왔다. 이렇게 추운데 더 큰 충격은 오늘이 월요일이라 조회를 한다는 것이다. 5교시 체육도 들어있다. 정말 머리가 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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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26 일] 상훈이와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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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41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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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 상훈이와 상호가 놀러왔다. 짐이 얼마나 큰지 완전 이삿짐 같았다. 상훈이와 상호를 웃기기도 하고, 밖에 나가서 인라인 스케이르를 타기도 했다. 저녁으로 부침개를 먹고 다같이 미니야구를 했다. 캐치볼도 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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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25 토] 국제걷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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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587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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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원주따뚜공연장에서 국제걷기대회를 했다. 우리 가족은 5Km를 신청했었다. 출발지점에서 웅규네를 만났다. 웅규네를 만나 걷기대회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다리가 별로 힘들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았다. 하지만 반쯤 걸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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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24 금] 줄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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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51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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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뫼인증제 줄넘기를 했다. 내 짝인 민수가 줄넘기를 세어줬는데 좋은 일이 벌어졌다. 항상 백 몇번밖에 못하던 내가 162번을 했다는 놀라운 사실. 민수는 10번정도밖에 못했다. 그래서 난 한뫼인증제 체능부문 2급을 땄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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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23 목]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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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69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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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학원에서 축구를 했다. 내 포지션은 골기퍼였다. 난 6학년인가 5학년 형이 차는 공을 척척 막았다. 결국 마지막 5분을 남겼다. 그런데 우리 편이 4패널을 따냈다. 결국 14대 11로 우리편이 이겼다. 우리 편이 이겨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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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22 수] 교통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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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81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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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교통안전교육을 받았다. 횡단보도 5원칙도 다시 배우고 동영상을 컴퓨터로 보았다. 그런데 거기에 나온 어떤 아이는 3년전 교통사고때문에 지금까지 식물인간으로 지내고 있다고 한다. 어떤 형은 5살때 교통사고로 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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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21 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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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36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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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TV를 봤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그걸 보니 어떤 아이가 무지막지하게 때를 쓰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벌을 서는 장면이 나왔다. 내가 엄마한테 나도 이랬냐고 여쭤보니 나는 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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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20 월] 체육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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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24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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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간에 과녘맞추기를 해싸. 내 차례가 되어서 던졌는데 내 옆에 있던 희태와 내가 하나도 못 맞췄다. 하지만 결국 남자팀이 이겼다. 피구도 했는데 이것도 남자팀이 이겼다. 학교가 끝나고 콜팝을 사 먹었다. 검도에선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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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19 일] 인라인 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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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74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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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엄청나게 못했었는데 오늘 미현이가 가르쳐줘서 엄청 잘 타게 되었다. 미현이도 많이 못했었다. 하지만 미현이도 연습을 해서 잘하게 되었다. 이제 동네 한바퀴도 거뜬하다. 저녁에는 뒷동산에 올라갔다. 오르는 길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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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18 토]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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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88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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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토요일이다. 학교를 마치고 점심을 먹고 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집에와선 바로 공부를 시작했다. 역시 공부는 빨리 끝났다. 그런데 미현이가 인라인 스케이트를 가르쳐 달란다. 난 1m밖에 못 나가는데.... 어떻게 될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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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17 금] 쉬는게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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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78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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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학원이 전부 끝나고 외할머니댁에 왔다. 바로 공부를 시작했다. 서두르니까 금방 끝났다. 이제 밖에서 놀아야 한다. 앞으로도 이렇게 쉬는 시간을 많이 만든 다음 밖에서도 많이 쉬고 집안, 저녁에도 많이 놀고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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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16 목] 엄마의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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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89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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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관에 엄마가 마중을 와 주셨다. 엄마가 왔을 때 정말 깜짝 놀랐다. 그런데 엄마가 초코파이를 사 오셨다. 그래서 맛있게 먹고 집으로 왔다. 버스를 타고 외가댁으로 왔다. 도착해서 바로 공부를 했다. 엄마가 마중을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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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15 수] 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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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54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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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학원에 와서 피구를 했다. 피구를 하기 전에 림보를 했다. 림보는 내가 키가 작은 애들이 하던 허벅지 단계를 성공했다. 그리고 꼬마야 꼬마야도 성공했다. 하지만 피구는 3전 0승 3패로 끝났다. 오늘 하루 일과를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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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14 화] 위험한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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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11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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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외가댁으로 이사를 했다. 싼 짐을 아빠차에 싣고 외가댁으로 갔다. 우리 외할머니댁은 장양리다. 도착해서 정리를 하고 옷을 갈아 입었다. 그런데 공부를 할 때 내가 연핀을 던져서 미현이 콧등에 맞았다. 어떻게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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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0/13 월]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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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86 |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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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정리도 다 끝나고 다시 평범해졌다. 학교로 가서 조회를 서고 놀고 공부하고 가는 것이다. 그런데 학교 엘리베이터를 만든다는 곳 앞쪽에 사람이 한 50명 정도는 들어갈 수 있는 엄청나게 큰 구덩이가 생겼다. 조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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