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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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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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715 퍼플(미현) [06/02 화] 윤서가 있어 좋은 날~!
홈지기
596 2009-08-18
학원을 다녀와서 윤서랑 우리집에서 놀았다. 윤서가 바로 옆동이라서 우리집에 놀러오거나 내가 윤서네 집에 놀러갈 때가 자주 있다. 언젠가는 내가 윤서네 집에 놀러가서 윤서 동생 윤주도 보고 저녁까지 먹고 온 적도 있었...  
714 그린(명훈) [03/27 금] 만화일기 imagefile
홈지기
447 2009-04-09
만화일기를 쓰겠다며 그려놓은 그림.  
713 그린(명훈) [01/29 목] 전학신고
그린
602 2009-02-01
구곡초등학교로 전학신고를 하러 갔다. 구곡초등학교는 일산초등학교보다 깨끗하고, 넓고, 낡은 것 같은 물건들은 찾아볼 수 없고, 아무튼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만큼 시설이 좋았는데 너무 넓어서 화장실을 찾는데도 미로찾기...  
712 그린(명훈) [01/24~27] 설날
그린
915 2009-02-01
1월 25~27일은 설연휴다. 토요일에 설 준비를 위해 명륜동 할머니댁으로 갔다. 명륜동에는 우리를 제외하고는 한 명도 오지 않았다. 예전 설에는 나와 미현이도 만두빚는 걸 도와 드렸었는데 올해는 노느라 바빠서 도와드리지 ...  
711 그린(명훈) [01/18 일] 함박눈
그린
718 2009-02-01
아침부터 함박눈이 펑펑 쏟아졌다. 그래서 점심때쯤 엄마랑 완전무장을 하고 밖으로 나가서 놀았다. 눈사람만들기와 눈싸움을 했는데 처음으로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었다. 많이 녹았겠지만 아직도 주차장 입구를 지키고 있을 것이...  
710 그린(명훈) [01/17 토] 뮤지컬
그린
633 2009-02-01
오후 2시에 시청 백운아트홀에서 "꼬마마법사 해리"라는 뮤지컬을 보았다. 처음엔 그냥 연극인 줄 알았는데 중간중간에 노래, 춤까지 하는 걸 보고 뮤지컬이라는 걸 알았다. 이 뮤지컬은 준기네랑도 같이 봤다. 이번 뮤지컬은 내...  
709 그린(명훈) [01/15 목] 줄넘기 대회
그린
686 2009-02-01
검도학원에서 줄넘기 대회를 했다. 1등을 하면 문화상품권을 주신다고 해서 1등을 하려고 노력했다. 마침 사고 싶었던 책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5학년, 6학년 형들이 있기 때문에 승산이 없다고 생각했다. 오래하기는 자신...  
708 그린(명훈) [01/13 화] 익숙해진 존댓말
그린
732 2009-02-01
눈썰매장 가기 하루 전부터 엄마한테 존댓말을 쓰기 시작했다. 그날부터 쓰기 시작한 존댓말이 눈썰매장을 갔다 와서 조금은 익숙해졌지만 아직도 반말이 튀어나오려고 해서 조금은 힘들었고 어려웠다. 하지만 이제는 엄마한테 하...  
707 그린(명훈) [01/11 일] 심부름
그린
776 2009-02-01
처음으로 마트 심부름을 했다. 사와야 하는 것은 식용유인데 엄마가 인터넷으로 그 식용유를 보여 주시고 만원을 주셨다. 1.8리터의 콩기름이었다. 마트에서 식용유를 사고 5,200원을 거스름돈으로 받고 그다음 영수증을 달라고 ...  
706 그린(명훈) [01/09 금] 눈썰매
그린
776 2009-02-01
준기네 가족과 눈썰매장엘 다녀왔다. 리조트 셔틀버스를 타고 썰매장에 도착해 먼저 봅슬레이를 탔다. 봅슬레이는 튜브를 타고 정해진 길을 따라 내려가는 것이었는데 가다가 빙글빙글 돌아서 좀 불안했다. 눈썰매는 정말 신이 ...  
705 그린(명훈) [01/05 월] 무서운 예언
그린
815 2009-02-01
내가 방금 전 9시 30분쯤에 미현이에게 어제처럼 영화를 볼거냐고 물어 보았다. 대답은 역시 충격적인 말! "당연하지~~~" 내가 다른 애들도 많이 봤지만 이런 애는 처음이다. 어떻게 하루도 안 빠지고 영화를 보냐? 나도 TV보...  
704 그린(명훈) [01/04 일] 영화 마니아 이미현
그린
720 2009-02-01
며칠 전 디즈니 DVD 3개가 도착했다. 미현이는 DVD가 도착한 날부터 오늘까지 계속계속 인어공주 DVD를 보는데 그 DVD가 2~3시간의 영화라서 11시에 보기 시작하면 2시에 끝나는 충격적인 사태가 발생한다. 미현이는 질리...  
703 그린(명훈) [01/03 토] 뷔페
그린
769 2009-02-01
점심때 결혼식이 있어서 결혼식장엘 갔다. 물론 점심은 맛있는 뷔페다.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을 먹기 뭐해 안 먹었더니 더 맛있고 싫어하는 것도 맛있게 먹게 되었다. 매일매일 뷔페에 가면 좋겠다. 특히 초밥을 오랜만에...  
702 그린(명훈) [01/02 금] 맛있는 토스트
그린
767 2009-02-01
점심을 먹기 전에 토스트기로 토스트를 해 먹었다. 오늘 처음 먹은 것처럼 엄청 노릇노릇하고 바삭바삭했다. 빵 두개를 구운 다음 그 사이에 내가 만든 계란을 넣으면 맛있는 토스트가 완성된다. 다 먹은 다음 동생과 빵을 ...  
701 그린(명훈) [01/01 목] 새해의 시작
그린
767 2009-02-01
새해의 시작이다. 이번 해는 기축년, 소의 해이다. 올해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기고 2010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 나도 이제 11살이 되었다. 이제는 새 학교 구곡초등학교에 전학도 하게 될 것이다. 새학교는 과연 어떤 곳일까?...  
700 그린(명훈) [12/29 화] 문밀기
그린
637 2009-02-01
저녁에 내가 미현이를 때렸다가 미현이가 나를 때리려고 방까지 생쥐처럼 쫓아왔다. 문일 밀어서 나를 때리려고 했는데 미현이 힘이 너무 세서 정말 미치는 것 같았다. 정말 미현이가 남자같다고 계속 생각했다. 정말 미현이의...  
699 그린(명훈) [12/20] 동부프로미 멋져~! imagefile
홈지기
758 2008-12-30
학교가 끝나고 동부프로미 응원을 갔다. 경기장에 가기 전에 혁인이네 집에서 놀기로 했다. 혁인이네 집인 국제아파트까지 조난분위기로 걸어서 갔다. 혁인이네 집, 1801호까지 가는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려서 한참 걸리는 느낌이...  
698 그린(명훈) [11/04 화] 미현이 몰래몰래 하자.
명훈
809 2008-11-13
아빠 차로 외가댁에 학교에서 돌아왔다. 집에 와서 미현이가 어젯밤에 애써서 만든 꽃 팔찌를 내 손에 해 보려고 하다 부러뜨렸다. 아이클레이로 만든 거라 아이클레이로 고정시키면 된다. 미현이 몰래 팔찌를 들고 가서 아이...  
697 그린(명훈) [11/03 월] 개교기념일
명훈
797 2008-11-13
우리 학교 개교기념일이다. 우리 학교 전교생이 전부 다 쉰다. 일어나서부터 밥을 먹고 또 다시 잠을 잤다. 그러다 밖에 나가서 인라인을 탔다. 엄마가 회사에 가셔서 내가 동생 밥을 챙겨주고 돌봐야 한다. 그래서 미현이에...  
696 그린(명훈) [11/02 일] 책
명훈
810 2008-11-13
하루종일 인라인 스케이트를 탔다. 점심쯤까지 빠른 속도로 동네를 누볐다. 그러다 미현이와 종이로 외우기 놀이를 하다가 집으로 들어갔다. 잠시 후 어떤 아저씨가 와서 헌 책이나 안보는 책들을 새 책으로 바꾸거나 책을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