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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02 화] 윤서가 있어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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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96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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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다녀와서 윤서랑 우리집에서 놀았다.
윤서가 바로 옆동이라서 우리집에 놀러오거나 내가 윤서네 집에 놀러갈 때가 자주 있다.
언젠가는 내가 윤서네 집에 놀러가서 윤서 동생 윤주도 보고 저녁까지 먹고 온 적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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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3/27 금] 만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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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47 | 2009-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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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일기를 쓰겠다며 그려놓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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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29 목] 전학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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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602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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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초등학교로 전학신고를 하러 갔다. 구곡초등학교는 일산초등학교보다 깨끗하고, 넓고, 낡은 것 같은 물건들은 찾아볼 수 없고, 아무튼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만큼 시설이 좋았는데 너무 넓어서 화장실을 찾는데도 미로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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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24~27]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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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915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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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27일은 설연휴다. 토요일에 설 준비를 위해 명륜동 할머니댁으로 갔다. 명륜동에는 우리를 제외하고는 한 명도 오지 않았다. 예전 설에는 나와 미현이도 만두빚는 걸 도와 드렸었는데 올해는 노느라 바빠서 도와드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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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18 일] 함박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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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18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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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함박눈이 펑펑 쏟아졌다. 그래서 점심때쯤 엄마랑 완전무장을 하고 밖으로 나가서 놀았다. 눈사람만들기와 눈싸움을 했는데 처음으로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었다. 많이 녹았겠지만 아직도 주차장 입구를 지키고 있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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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17 토]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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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633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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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에 시청 백운아트홀에서 "꼬마마법사 해리"라는 뮤지컬을 보았다. 처음엔 그냥 연극인 줄 알았는데 중간중간에 노래, 춤까지 하는 걸 보고 뮤지컬이라는 걸 알았다. 이 뮤지컬은 준기네랑도 같이 봤다. 이번 뮤지컬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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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15 목] 줄넘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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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686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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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학원에서 줄넘기 대회를 했다. 1등을 하면 문화상품권을 주신다고 해서 1등을 하려고 노력했다. 마침 사고 싶었던 책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5학년, 6학년 형들이 있기 때문에 승산이 없다고 생각했다. 오래하기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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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13 화] 익숙해진 존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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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32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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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장 가기 하루 전부터 엄마한테 존댓말을 쓰기 시작했다. 그날부터 쓰기 시작한 존댓말이 눈썰매장을 갔다 와서 조금은 익숙해졌지만 아직도 반말이 튀어나오려고 해서 조금은 힘들었고 어려웠다. 하지만 이제는 엄마한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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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11 일] 심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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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76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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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마트 심부름을 했다. 사와야 하는 것은 식용유인데 엄마가 인터넷으로 그 식용유를 보여 주시고 만원을 주셨다. 1.8리터의 콩기름이었다. 마트에서 식용유를 사고 5,200원을 거스름돈으로 받고 그다음 영수증을 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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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09 금] 눈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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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76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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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기네 가족과 눈썰매장엘 다녀왔다. 리조트 셔틀버스를 타고 썰매장에 도착해 먼저 봅슬레이를 탔다. 봅슬레이는 튜브를 타고 정해진 길을 따라 내려가는 것이었는데 가다가 빙글빙글 돌아서 좀 불안했다. 눈썰매는 정말 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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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05 월] 무서운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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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815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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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방금 전 9시 30분쯤에 미현이에게 어제처럼 영화를 볼거냐고 물어 보았다. 대답은 역시 충격적인 말! "당연하지~~~" 내가 다른 애들도 많이 봤지만 이런 애는 처음이다. 어떻게 하루도 안 빠지고 영화를 보냐? 나도 TV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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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04 일] 영화 마니아 이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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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20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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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디즈니 DVD 3개가 도착했다. 미현이는 DVD가 도착한 날부터 오늘까지 계속계속 인어공주 DVD를 보는데 그 DVD가 2~3시간의 영화라서 11시에 보기 시작하면 2시에 끝나는 충격적인 사태가 발생한다. 미현이는 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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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03 토]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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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69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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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결혼식이 있어서 결혼식장엘 갔다. 물론 점심은 맛있는 뷔페다.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을 먹기 뭐해 안 먹었더니 더 맛있고 싫어하는 것도 맛있게 먹게 되었다. 매일매일 뷔페에 가면 좋겠다. 특히 초밥을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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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02 금] 맛있는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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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67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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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기 전에 토스트기로 토스트를 해 먹었다. 오늘 처음 먹은 것처럼 엄청 노릇노릇하고 바삭바삭했다. 빵 두개를 구운 다음 그 사이에 내가 만든 계란을 넣으면 맛있는 토스트가 완성된다. 다 먹은 다음 동생과 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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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1/01 목] 새해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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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767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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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시작이다. 이번 해는 기축년, 소의 해이다. 올해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기고 2010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 나도 이제 11살이 되었다. 이제는 새 학교 구곡초등학교에 전학도 하게 될 것이다. 새학교는 과연 어떤 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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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2/29 화] 문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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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637 | 2009-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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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내가 미현이를 때렸다가 미현이가 나를 때리려고 방까지 생쥐처럼 쫓아왔다. 문일 밀어서 나를 때리려고 했는데 미현이 힘이 너무 세서 정말 미치는 것 같았다. 정말 미현이가 남자같다고 계속 생각했다. 정말 미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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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2/20] 동부프로미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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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58 | 2008-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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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끝나고 동부프로미 응원을 갔다. 경기장에 가기 전에 혁인이네 집에서 놀기로 했다. 혁인이네 집인 국제아파트까지 조난분위기로 걸어서 갔다. 혁인이네 집, 1801호까지 가는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려서 한참 걸리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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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1/04 화] 미현이 몰래몰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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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 | 809 | 2008-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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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차로 외가댁에 학교에서 돌아왔다. 집에 와서 미현이가 어젯밤에 애써서 만든 꽃 팔찌를 내 손에 해 보려고 하다 부러뜨렸다. 아이클레이로 만든 거라 아이클레이로 고정시키면 된다. 미현이 몰래 팔찌를 들고 가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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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1/03 월] 개교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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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 | 797 | 2008-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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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개교기념일이다. 우리 학교 전교생이 전부 다 쉰다. 일어나서부터 밥을 먹고 또 다시 잠을 잤다. 그러다 밖에 나가서 인라인을 탔다. 엄마가 회사에 가셔서 내가 동생 밥을 챙겨주고 돌봐야 한다. 그래서 미현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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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11/02 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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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 | 810 | 2008-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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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인라인 스케이트를 탔다. 점심쯤까지 빠른 속도로 동네를 누볐다. 그러다 미현이와 종이로 외우기 놀이를 하다가 집으로 들어갔다. 잠시 후 어떤 아저씨가 와서 헌 책이나 안보는 책들을 새 책으로 바꾸거나 책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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