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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11 토] 사자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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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18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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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쥐"라는 책을 읽었다.
사자가 쥐를 먹으려다 살려 주었는데 쥐는 은혜를 갚겠다고 하였다.
며칠 후 사자가 그물에 걸렸을 때 쥐가 이빨로 그물을 끊어서 사자는 살 수 있었다.
이 이야기를 읽고 보니 나도 작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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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09 목] 비 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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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79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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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투두두둑 "무슨 소리지?"하며 일어 났는데 비가 내리고 있었다.
나는 비 오는 게 싫다.
우산도 들어야 하고 신발도 젖으니까 너무 힘들다.
밖에 나가 보니까 비가 너무 많이 내리고 있었다.
머리 속이 새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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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07 화] 가족과 돛단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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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15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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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생님이 가족과 돛단배를 만들어오라고 하셨다.
그런데 엄마는 바쁘고 아빠는 일하러 가셨고, 오빠는 공부를 해야 해서 나혼자 만들었다.
그래도 학교에서 한 것 보다 크고 잘 만든 것 같았다.
수수깡으로 만들어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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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05 일] 맛있는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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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71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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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쿠키를 만들어주셨다.
난 엄마가 만들어 주시는 쿠키가 가장 맛있다.
오늘은 초코쿠키를 만들어 주셨다.
예쁘게 쿠키틀로 모양을 찍으면 더욱 맛있다.
쿠키는 오븐에서 나온 다음 바로 먹으면 너무 뜨겁다.
오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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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04 토] 뮤지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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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19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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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끝나고 윤서하고 나하고 엄마하고 오빠와 뮤지컬 공연을 보러 갔다.
뮤지컬의 제목은 "도깨비 난장" 이였다.
혹이 달린 아이가 도깨비와 친구가 되어서 도깨비가 혹을 떼어내 주는 내용이였다.
공연장에서 동현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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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01 수]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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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49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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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수영장에 갔다.
배같은 것도 탔고 물놀이도 하였다.
나는 수영을 못해서 윤서하고 모서리를 잡고 발로 물장구를 쳤다.
수영장 물이 깊어서 얖은 물에서 놀았다.
물이 내 가슴까지 왔다.
수영장은 정말로 오랫만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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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28 일] 세잎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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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93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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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랑 만나서 놀이터로 향하는 길이였다.
토끼풀을 발견했다. 윤서가 말했다.
"미현아, 네잎 클로버는 행운이란 뜻이잖아? 그럼 세잎 클로버는 어떤 뜻이 있게?" 나는 몰랐다.
"세잎 클로버에는 운명이란 뜻이 있어!"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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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27 토] 떡볶이 심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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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57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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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네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셔서 분식집으로 갔다.
그런데 내 바로 앞에 태양이 있는 것처럼 너무너무너무 더웠다.
양산은 있는데 작은 구멍들이 나 있어서 쓰나마나였다.
그래서 양산은 짐만 되어 버렸다.
분식집 앞에 도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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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25 목] 한컴타자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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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36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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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타자연습을 했다. 실력이 많이 늘었다.
윤서와 같이 했다.
나는 윤서와 하니 더 한컴타자연습이 잘 된 것 같다.
한컴타자를 할 때 키보드도 안보고 했다.
나는 한컴타자연습이 재미있고 신나는 것 같다.
조금만 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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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23 화] 내 보물1호 새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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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66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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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수빈이와 같이 두발 자전거를 탔다.
친구랑 같이 자전거를 타니까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공원 놀이터에서 탔다. 넓으니까 자전거타기에 딱 좋은 것 같다.
나는 자전거를 하루만에 배웠다. 자전거를 처음 탈 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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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21 일] 새 두발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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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51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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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자전거를 조립하고 타 보았다.
그런데 중심을 잘 못 잡겠다.
보조바퀴가 없는 두발 자전거는 처음이라서 그렇다.
그런데 타면 탈수록 더 중심을 잘 잡고 잘 타게 된다.
또 엄마가 나를 태워 주었다.
엄마는 자전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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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20 토] 공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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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82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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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공개수업을 했다.
엄마한테 편지도 쓰고 인형극도 했다.
인형극을 할 때에 엄청 긴장이 되었다.
인형을 가지고 엄마들 앞에서 연기하니까 더 떨렸다.
나는 동생역이었다. 마치 내가 연기자 같았다.
공개수업이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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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18 목]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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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46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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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쓰기시간에 편지 쓰기를 했다.
그런데 오빠나 동생, 언니한테 쓰라고 하신다.
그래서 나는 오빠한테 썼다. "함께 놀아주어서 고맙다"는 내용이다.
오빠한테 쓴 것을 보여 주었다.
오빠가 "나도 고마워~"라고 하였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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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16 화] 윤서와 있으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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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91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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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제일 친한 친구 윤서.
나는 윤서가 너무 좋다.
윤서와 놀 때, 도서관 갈 때, 밥 먹을 때, 숙제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
나는 혼자 놀면 지루하고 심심하다.
하지만 윤서와 있으면 재미있고 신난다.
윤서와 나는 방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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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14 일] 타롯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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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73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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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오빠친구와 설악산 생수공장에 가서 혼자 놀아야 한다.
그래서 "타롯카드"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좋은 것만 빗나갔다.
놀이를 하다 엄마가 한 번 엄마 점을 봐 달라고 하셨다.
나는 엄마가 타롯카드를 다 뽑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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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13 토] 시간이 너무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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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60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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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도 엄마가 당직을 하신다.
윤서랑 3시에 놀았다. 윤서동생 윤주도 너무 귀엽다.
오늘은 윤서네 집에서 그림을 색칠하면서 놀았다.
색칠하다가 밖에서 음료수를 사서 그네를 타면서 먹었다.
음료수를 그네타면서 마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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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11 목] 공공장소 예절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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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51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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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공장소(화장실)에서 세면대의 물을 친구들에게 튀기지 않는다.
그런데 오늘 어떤 애가 다른 친구에게 물을 튀겼다.
물을 맞은 친구는 화도 나고 짜증이 났을 것이다.
나는 왜 그런 장난을 하는지 모르겠다.
공공장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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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09 화] 바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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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34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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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업 시간에 선생님 말씀도 잘 듣는 편이다.
그런데 허리를 자꾸 굽힌다.
일곱살때부터 그것을 고치려고 하고 있는데 좀처럼 고쳐지지가 않는다.
오늘부터라도 허리를 굽히지 말아야겠다.
일곱살때처럼 허리 굽혀 앉으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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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04 토] 작아진 옷 물려 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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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06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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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옷을 아껴 입고 있다.
사촌 언니들의 작아진 옷을 내가 받아서 입었다.
이렇게 물려 입으면 새 옷을 돈주고 사지 않고도 예쁘게 입을 수 있다.
사촌 언니가 물려준 옷이 많다.
사촌 언니는 옷을 깨끗이 입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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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6/04 금]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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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35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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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윤서와 놀았다.
윤서 친척 동생이 와서 그 애를 데리고 놀뻔 했다.
그런데 그 친척 동생이 잡을 자서 우리끼리 놀았다.
우리 집에서 놀았는데 무슨 놀이를 할까 고민했다.
결국 놀이는 결정나지 않았다.
아이스크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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