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쥬니어 네이버


  1. 육아일기 [명훈]
  2. 육아일기 [미현]
  3. 육아일기[02년이전]

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글쓴이
735 퍼플(미현) [07/11 토] 사자와 쥐
홈지기
618 2009-08-18
 "사자와 쥐"라는 책을 읽었다. 사자가 쥐를 먹으려다 살려 주었는데 쥐는 은혜를 갚겠다고 하였다. 며칠 후 사자가 그물에 걸렸을 때 쥐가 이빨로 그물을 끊어서 사자는 살 수 있었다. 이 이야기를 읽고 보니 나도 작은 것...  
734 퍼플(미현) [07/09 목] 비 오는 날
홈지기
479 2009-08-18
아침부터 투두두둑 "무슨 소리지?"하며 일어 났는데 비가 내리고 있었다. 나는 비 오는 게 싫다. 우산도 들어야 하고 신발도 젖으니까 너무 힘들다. 밖에 나가 보니까 비가 너무 많이 내리고 있었다. 머리 속이 새 하얗게...  
733 퍼플(미현) [07/07 화] 가족과 돛단배 만들기
홈지기
615 2009-08-18
 오늘 선생님이 가족과 돛단배를 만들어오라고 하셨다. 그런데 엄마는 바쁘고 아빠는 일하러 가셨고, 오빠는 공부를 해야 해서 나혼자 만들었다. 그래도 학교에서 한 것 보다 크고 잘 만든 것 같았다. 수수깡으로 만들어서 더...  
732 퍼플(미현) [07/05 일] 맛있는 쿠키
홈지기
571 2009-08-18
엄마가 쿠키를 만들어주셨다. 난 엄마가 만들어 주시는 쿠키가 가장 맛있다. 오늘은 초코쿠키를 만들어 주셨다. 예쁘게 쿠키틀로 모양을 찍으면 더욱 맛있다. 쿠키는 오븐에서 나온 다음 바로 먹으면 너무 뜨겁다. 오븐에서 ...  
731 퍼플(미현) [07/04 토] 뮤지컬 공연
홈지기
619 2009-08-18
 오늘 학교끝나고 윤서하고 나하고 엄마하고 오빠와 뮤지컬 공연을 보러 갔다. 뮤지컬의 제목은 "도깨비 난장" 이였다. 혹이 달린 아이가 도깨비와 친구가 되어서 도깨비가 혹을 떼어내 주는 내용이였다. 공연장에서 동현이도 ...  
730 퍼플(미현) [07/01 수] 수영장
홈지기
449 2009-08-18
 학교에서 수영장에 갔다. 배같은 것도 탔고 물놀이도 하였다. 나는 수영을 못해서 윤서하고 모서리를 잡고 발로 물장구를 쳤다. 수영장 물이 깊어서 얖은 물에서 놀았다. 물이 내 가슴까지 왔다. 수영장은 정말로 오랫만이였...  
729 퍼플(미현) [06/28 일] 세잎클로버
홈지기
693 2009-08-18
윤서랑 만나서 놀이터로 향하는 길이였다. 토끼풀을 발견했다. 윤서가 말했다. "미현아, 네잎 클로버는 행운이란 뜻이잖아? 그럼 세잎 클로버는 어떤 뜻이 있게?" 나는 몰랐다. "세잎 클로버에는 운명이란 뜻이 있어!" 나는 ...  
728 퍼플(미현) [06/27 토] 떡볶이 심부름
홈지기
557 2009-08-18
윤서네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셔서 분식집으로 갔다. 그런데 내 바로 앞에 태양이 있는 것처럼 너무너무너무 더웠다. 양산은 있는데 작은 구멍들이 나 있어서 쓰나마나였다. 그래서 양산은 짐만 되어 버렸다. 분식집 앞에 도착했...  
727 퍼플(미현) [06/25 목] 한컴타자연습
홈지기
636 2009-08-18
한컴타자연습을 했다. 실력이 많이 늘었다. 윤서와 같이 했다. 나는 윤서와 하니 더 한컴타자연습이 잘 된 것 같다. 한컴타자를 할 때 키보드도 안보고 했다. 나는 한컴타자연습이 재미있고 신나는 것 같다. 조금만 한 것 같...  
726 퍼플(미현) [06/23 화] 내 보물1호 새 자전거
홈지기
666 2009-08-18
우리반 수빈이와 같이 두발 자전거를 탔다. 친구랑 같이 자전거를 타니까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공원 놀이터에서 탔다. 넓으니까 자전거타기에 딱 좋은 것 같다. 나는 자전거를 하루만에 배웠다. 자전거를 처음 탈 때 너무...  
725 퍼플(미현) [06/21 일] 새 두발 자전거
홈지기
651 2009-08-18
새 자전거를 조립하고 타 보았다. 그런데 중심을 잘 못 잡겠다. 보조바퀴가 없는 두발 자전거는 처음이라서 그렇다. 그런데 타면 탈수록 더 중심을 잘 잡고 잘 타게 된다. 또 엄마가 나를 태워 주었다. 엄마는 자전거를 ...  
724 퍼플(미현) [06/20 토] 공개수업
홈지기
482 2009-08-18
학교에서 공개수업을 했다. 엄마한테 편지도 쓰고 인형극도 했다. 인형극을 할 때에 엄청 긴장이 되었다. 인형을 가지고 엄마들 앞에서 연기하니까 더 떨렸다. 나는 동생역이었다. 마치 내가 연기자 같았다. 공개수업이 끝나고...  
723 퍼플(미현) [06/18 목] 편지쓰기
홈지기
546 2009-08-18
 학교에서 쓰기시간에 편지 쓰기를 했다. 그런데 오빠나 동생, 언니한테 쓰라고 하신다. 그래서 나는 오빠한테 썼다. "함께 놀아주어서 고맙다"는 내용이다. 오빠한테 쓴 것을 보여 주었다. 오빠가 "나도 고마워~"라고 하였다. 나...  
722 퍼플(미현) [06/16 화] 윤서와 있으면 행복해.
홈지기
891 2009-08-18
나랑 제일 친한 친구 윤서. 나는 윤서가 너무 좋다. 윤서와 놀 때, 도서관 갈 때, 밥 먹을 때, 숙제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 나는 혼자 놀면 지루하고 심심하다. 하지만 윤서와 있으면 재미있고 신난다. 윤서와 나는 방학이...  
721 퍼플(미현) [06/14 일] 타롯카드
홈지기
573 2009-08-18
 오빠가 오빠친구와 설악산 생수공장에 가서 혼자 놀아야 한다. 그래서 "타롯카드"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좋은 것만 빗나갔다. 놀이를 하다 엄마가 한 번 엄마 점을 봐 달라고 하셨다. 나는 엄마가 타롯카드를 다 뽑고 말...  
720 퍼플(미현) [06/13 토] 시간이 너무 빨라~!
홈지기
560 2009-08-18
 주말인데도 엄마가 당직을 하신다. 윤서랑 3시에 놀았다. 윤서동생 윤주도 너무 귀엽다. 오늘은 윤서네 집에서 그림을 색칠하면서 놀았다. 색칠하다가 밖에서 음료수를 사서 그네를 타면서 먹었다. 음료수를 그네타면서 마시니까...  
719 퍼플(미현) [06/11 목] 공공장소 예절지키기
홈지기
751 2009-08-18
나는 공공장소(화장실)에서 세면대의 물을 친구들에게 튀기지 않는다. 그런데 오늘 어떤 애가 다른 친구에게 물을 튀겼다. 물을 맞은 친구는 화도 나고 짜증이 났을 것이다. 나는 왜 그런 장난을 하는지 모르겠다. 공공장소에...  
718 퍼플(미현) [06/09 화] 바른 자세
홈지기
634 2009-08-18
나는 수업 시간에 선생님 말씀도 잘 듣는 편이다. 그런데 허리를 자꾸 굽힌다. 일곱살때부터 그것을 고치려고 하고 있는데 좀처럼 고쳐지지가 않는다. 오늘부터라도 허리를 굽히지 말아야겠다. 일곱살때처럼 허리 굽혀 앉으면 어...  
717 퍼플(미현) [06/04 토] 작아진 옷 물려 입기
홈지기
706 2009-08-18
나는 옷을 아껴 입고 있다. 사촌 언니들의 작아진 옷을 내가 받아서 입었다. 이렇게 물려 입으면 새 옷을 돈주고 사지 않고도 예쁘게 입을 수 있다. 사촌 언니가 물려준 옷이 많다. 사촌 언니는 옷을 깨끗이 입는 것 같다...  
716 퍼플(미현) [06/04 금] 거짓말~!
홈지기
535 2009-08-18
오늘도 윤서와 놀았다. 윤서 친척 동생이 와서 그 애를 데리고 놀뻔 했다. 그런데 그 친척 동생이 잡을 자서 우리끼리 놀았다. 우리 집에서 놀았는데 무슨 놀이를 할까 고민했다. 결국 놀이는 결정나지 않았다. 아이스크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