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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4/18 토] 준욱이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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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93 | 2009-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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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욱이의 생일이다.
나와 다른 친구들은 준욱이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아서 하루종일 신나게 놀았다.
먼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바로 위에 있는 롯데 시네마에서 '노잉'이라는 영화를 봤다.
아이스크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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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4/13 월] 관찰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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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85 | 2009-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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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덥고 따쓰함.
우리 반은 얼마전부터 강낭콩을 심어 놓고 관찰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거름흙과 햇빛, 물이 좋아서 엄청나게 자랐다.
그래서 너무 뿌듯했다.
우리 모둠 것도 엄청 많이 자랐다.
정말 생명을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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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4/12 일] 미현이랑 놀면 개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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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927 | 2009-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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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덥다
어제와 오늘 하루종일 미현이와 놀았다.
그런데 어제는 좀 괜찮았지만 오늘은 더 고생을 하였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갈 때는 발이 점점 아파오고, 미현이는 여기저기 이동하고 발에 아주 상처가 나도록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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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4/04 토] 영화 '지구의 핵'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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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47 | 2009-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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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많이 따스하다.
이 영화에서는 지구의 핵이 멈춰 버려서 어떤 사람들이 지구를 구하려고 핵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영화속에만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될 것 같았다.
현재 지구의 온난화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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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4/01 수] 스피킹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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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34 | 2009-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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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아침엔 춥고 저녁에 비가 약간 온다.
저녁에 영어 학원에서 스피킹 콘테스트를 했다.
지금까지 배운 것 중에서 스토리 부분을 할 수 있는 곳까지 하는 것이다.
우리 반은 두명씩 짝을 지어서 하였다.
선생님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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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명훈)
[03/29 일] 맛있는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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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835 | 2009-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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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춥기도 하고 따뜻하다.
저녁에 TV를 보고 있는데 TV애서 비빔밥을 먹는 장면이 나왔다.
그래서 우리도 비빔밥으로 저녁을 먹기로 하였다.
일단 계란후라이, 김치, 나물 과 밥을 넣고 고추장을 약간 넣어 주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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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8/09 일] 오빠와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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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47 | 200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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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녁마다 오빠와 하는 놀이가 있다.
어떤 놀이냐면 우선 종이를네모 모양으로 잘라서 그 종이에 “부하 쿠폰”등 여러 가지 쿠폰이름을 써서 게임을 한 다음에 이긴 사람이 쿠폰 하나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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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8/08 토] 신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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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66 | 200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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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윤서하고 1학년 때 같은반 이었던 친구하고 그 친구 언니와 같이 영화를 보러 갔었다.
물론 엄마와 오빠도.
우리가 본 영화의 제목은 “업”이였다.
내용은 할아버지하고 한 남자아이가 만나서 집을 풍선으로 날려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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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8/07 금] 나만의 쇼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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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08 | 200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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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에서 신문지로 접어서 쇼핑백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색종이로 연습을 하였다.
내가 쇼핑백을 만들다니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색종이로 접었을 때는 작아서 그런지 좀 실망했다.
그런데 신문지로 만들었더니 너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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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8/01~02 토~일] 신나는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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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90 | 200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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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하고 오늘 계곡에서 1박2일 자고 왔다.
그리고 오늘 집으로 돌아왔다. 사촌들이랑 갔었다.
우리가 묵은 곳은 "퉁퉁소 팬션"이였다. 계곡에서 튜브를 타고 즐겁게 놀았다.
저녁에는 맜있는 컵라면을 먹고 발을 담그러 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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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31 금] "안전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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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07 | 200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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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랑 TV를 보고 있고 오빠는 책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크게 찍......... 쾅! 하는 소리가 났다.
깜짝 놀라서 엄마와 오빠와 밖에 나갔는데 교통사고가 났었다.
앞에 있는 차는 택시였다. 앰블런스가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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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29 수]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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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63 | 200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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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도서 상품권이 생겨서 우리에게 책을 사 주신다고 하셨다.
그리고 피자와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았다.
피자에 치즈가 듬뿍얹어져 있는게 너무 맛있었다.
아이스크림은 광고에도 나온 유명한 집에서 먹었다.
아이스크림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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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24 금] 물총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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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34 | 200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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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 친구들하고 선생님하고 근린공원으로 물총놀이를 하러 갔다.
준비물은 갈아입을 옷과 물총 또는 분무기나 마요네즈병이였다.
물총놀이를 할 때에 다른애들과 나는 선생님을 가장 많이 공격했다.
물총놀이를 하는데 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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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22 수] 부모님 직장 방문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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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07 | 200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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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가 일하시는 병원에 주사를 맞으러 갔다.
주사를 다 맞고 엄마가 엄마의 사무실 안을 보여 준다고 하셨다.
우리 엄마는 프로그램을 짜는 일을 하고 계신다.
엄마 컴퓨터 옆에는 화분이 많았다.
또 엄마가 일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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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21 화] 재미있는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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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60 | 200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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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빠네 반 친구집에 갔다.
그 집은 한신1차였다.
오빠친구 엄마들과 우리 엄마는 집에있고 나와 언니 오빠들은 놀이터에서 놀았다.
평소에는 놀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 심심했는데 이렇게 다 같이 놀으니까 더 재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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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18 토] 방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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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49 | 200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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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식을했다.
하지만 방학동한 친구들을 못본다고생각하니 서운했다.
나는 방학동안 방학 계획표대로 규칙적으로 생활할 것이다.
나는 계학을하면 더 멋진 어린이가 되어 있을 것 같다.
방학에는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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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17 금] 비눗방울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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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527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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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했다.
우리가 평소에 하던 작은 비눗방울이 아니라 접시만한 큰 비눗방울이였다.
너무 재미있었다. 커서 더 실감이 났다.
비눗방울을 돌면서 불면 더 길쭉해지고 내 주위를 감싸니까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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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16 목] 사촌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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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423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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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동생들이 놀러왔다.
상훈이는 6살이고, 상호는 4살이다. 둘 다 남자 아이들이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같이 놀다보면 참 재미있다.
상훈이랑 상호랑 그리고 오빠랑 놀이터에서 술래잡기를 했다.
오빠가 술래였다. 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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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15 수] 불쌍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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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749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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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쓰러진 고양이를 보았다.
그래서 함께 고양이를 본 친구들과 물도 주고 사료도 주었다.
고양이가 너무 불쌍했다.
그래도 물을 줄 때마다 "야옹야옹"거렸다.
만져보니 오른쪽 다리가 부러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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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07/14 화] 물건 바꾸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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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678 |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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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물건바꾸기 놀이"를 했다.
나는 DVD 3개와 지갑1개, 연필 4자루와 오리모양 열쇠고리 1개를 가지고 왔다.
오리모양 열쇠고리가 가장 인기가 있었다.
난 오리모양 열쇠고리하고 지원이의 머리핀과 바꾸고, 지갑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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