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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무지개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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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물고기는 너무 잘난 척을 부렸지만 문어 할머니에 예기를 듣고 은빛 비늘을 하나씩 나누어 주었죠. 남이랑 싸우더라도 자기가 잘못한 것도 생각해야 되죠. * 기록일 : 2008.04.16.
* 지은이 : 마르쿠스 피스터
*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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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나무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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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공기를 깨끗하게 해 주는 일보다 더 많은 일에 도움이 되 주는 것인지 처음 알았어요. 나도 나중에는 나무를 많이 심고 싶어요. * 기록일 : 2008.04.16.
* 지은이 : 재니스 메이 우드리
* 출판사 :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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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다섯 개의 완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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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개의 완두콩이 있었는데 한 아이가 완두콩들을 펑 쏴서 모두 흩어졌지요. 그런데 5섯번째 완두콩이 어린아이의 병을 고쳐 주었어요. 완두콩은 아픈 아이 병이 낫도록 정말 큰 용기를 주었어요. * 기록일 : 2008.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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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노란 양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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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일주일 동한 양동이가 있길 바라고 기다렸지만 월요일이 되자 양동이가 없어졌죠. 너무 아쉬웠을 것 같아요. * 기록일 : 2008.04.10.
* 지은이 : 모리야마니야코
* 출판사 : 현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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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강아지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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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똥은 자기가 쓸모 없는 줄 았았었나 봐요. 하지만 나중엔 멋진 민들레 씨가 되어 날아가지요. 나도 강아지 똥이 쓸모 없는 줄 알았어요. * 기록일 : 2008.04.10.
* 지은이 : 권정생
* 출판사 :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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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땅속 생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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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은 그렇게 북적거렸나? 부드럽거나 딱딱해도 그렇게 많은 동물이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았는데...... 걸어갈 때 조심해야겠다. * 기록일 : 2008.04.10.
* 지은이 : 오오노마사오
* 출판사 : 진선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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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아빠를 위한 최고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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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나 '바빠요. 나 아주 바빠요.'라고 하던 꼬마쥐가 멋진 모자를 만들었지요. 꼬마쥐는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나봐요. * 기록일 : 2008.04.10.
* 지은이 : 다이애나 핸드리
* 그린이 : 제인 채프먼
* 옮긴이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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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갯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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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일 : 2008.04.07.
* 지은이 : 유애로
* 출판사 : 보림
땅과 바다 사이에 있는 보물창고가 갯벌이래요. 동물들이 많이 사니까 잘 보호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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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미현)
코는 왜 얼굴 가운데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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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일 : 2008.04.06.
* 지은이 : 정채봉
* 출판사 : 대교
동그라미가 있었는데 입과 눈 코 귀가 서로 가운데에 있고 싶다고 하는데 그런데 알고보니 코가 중요한 부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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