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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공지사항 : 우리 홈과 가족에게 이런 일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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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훈이의 중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이제 다 컸다고 엄마는 오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집에서 가까운 학교라 정말 다행이지요.

학교 홈에 갔더니, 이렇게 사진이 올라져 있네요.

남자 학교라 그런지 분위기는 조금 다운된 듯 보이네요.

입학하는 날 부터 교복을 입기로 했다더니 정말 거의 다 교복을 입었네요.

명훈이의 멋진 학교 생활이 기대됩니다.

(명훈인 1-9반에 배정이 되었습니다.)

 

20120302_mds_mh.jpg

삭제 수정 댓글
2012.04.12 01:13:22
이미자

벌써 중학생이 되었구나.

난 명훈이를 가끔 탁구장에서 봤다우.

많이 컸어.

댓글
2012.04.13 15:49:24
홈지기

아파트 카페에서 사진 봤어~

연날리기 대회도 참여했었네. 보기 좋아. 가족모두 함께 하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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