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오후에 바람이 거세게 불고 추웠다.

 

    인천에 왔다. 인천공항을 구경했다. 너무너무 넓고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외국인도 많고 어기가 어디인지 구별도 힘들었다.

그리고 차이나타운도 갔다. 거기는 중국거리처럼 꾸며 놓았고, 빨강색 건물들이 대부분이었다.

1박2일에서 지원이가 갔던 중국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난 짬뽕을 먹었는데 매콤한게 참 맛있었다.

중국문화원에 갔는데 체험하는게 많았다.

제일 좋았던 건 중국의상을 입어보는 것이다. 내가 마치 중국인이 된 것 같았다.

내가 달고나도 직접 만들어보고 옹기벽에다 반죽을 붙이고 빵을 만드는 것도 있었다.

신기했다. 볼거리도 좋았구~~ 인천 '차이나 타운'으로 놀러 오세요.~~

 

< 나의 생각  >

비행기가 이륙하는 장면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고 중국의상을 입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

달고나도 직접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았다.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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