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에 벚꽃이 가득했던 4월 15일.

구 곡초 4학년 208명의 어 린이들이 서을 여의도 로 현장체험학습을 다 녀왔습니다.

국회의사당 에서 우리나라의 발전 을 위해 국회의원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장소를 직접 보고 설명을 들으며 우리 나라의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63빌딩의 수족관에 들러서 다양하고 신기한 물고기들을 만나보고 왔습니다. (학교홈페이지 발췌)

 

[4/15, 미현이의 일기]

"야~호!" 드디어 현장체험학습날~

어제부터 이것저것 챙겼다. 차에서 책 만들것, 핸드크림 등등. 가방이 꽉 찼다.

국회 의사당과 63빌딩에 갔는데, 갈 때 버스에서 보는 서울이 너무 멋있어서

차에서만 30장이상을 '찰칵! 찰칵!' 찍었다.

63빌딩 수족관에서 산갈치를 전시해 놓은게 있었는데 길이가 8m가 넘는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큰 물고기, 펭귄 다양한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어떤 언니가 수족관에서 물고기들과 공연을 하기도 했다.

난 물고기들이 무서워서 못할 것 같은데... 참 대단했다.

3D영화는 미이라에 대해서 보았는데 애들이 거의 잠을 잤다.

난 내가 미이라 박사가 된 것 같아 재미있었는데...

빨리 수련회도 가고 수학여행도 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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