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안개가 살짝 끼었고 낮에도 약간 쌀쌀했다.

 

    도덕시간에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 배웠다.

다문화 가정인 친구도 우리와 피부색만 조금 차이날 뿐 아무것도 다를 게 없다.

오히려 이런 친구에게서 다른 나라의 전통, 문화에 대해서 배울수도 있다.

만약 이런 친구가 내 주위에 살고 있다면 따돌리거나 혼자 두지 말고 더 반가워해 주어야 겠다.

자신의 부모님이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이 자기만 따돌린다면 나라도 슬프고 서운할 것 같다.

이런 다문화 가정인 친구를 따돌리는 아이가 있다면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이 애도 우리돠 다 같은 한국 사람이야!"라고...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다문화 가정 친구들 아껴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마음을 가진 한국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