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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바람이 쌩쌩~~ 낮에도 쌩쌩~~
미술시간이 끝나고 정리를 할 때 선생님께서 "미현아~!"하고 부르신다.
'왜 부르시지?'하며 선생님께 다가갔더니 상장을 주셨다.
예전에 '수호의 하얀말'이란 책으로 독서록을 썼는데 그걸 선생님이 '독서논술대회'에 내서 장려상으로 뽑힌 것이다.
비록 장려상이지만 기분이 좋고 뿌듯하였다.
상도 받았는데 앞으로 독서록을 더 열심히 써서 다음엔 더 큰 상을 받고 싶다.
우선 책부터 많이 읽어야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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