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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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아침부터 비가 왔다. '이게 왠 날 벼락?'. 제일 좋아하는 수요일인데 비가 오니까 섭섭하였다.
바람이 좀 불어서 추운 듯도 하였다.
* 겪은 일 : 안마 '콩콩콩', 엄마의 휴가, 1시간 동안 비디오
* 제목 : 안마 '콩콩콩'
영어학원 선생님께서 "으~ 어깨야~ Erica, 안마 좀 해 줄래?"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엄마 어깨를 많이 주물러 드려서 안마하는 요령은 터득하였다.
거기다 나는 힘이 무지 세서 어른 들께 (큰엄마, 할머니, 엄마, 고모, 삼촌, 선생님등) 안마를 해 드려면 "정말, 힘이 세구나. 무지 시원한데?"라고 말씀하신다.
영어선생님은 한 번 주무를 때마다 "오~~"라고 하셨다.
선생님께서 좋아하시니까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