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직접 만든 핑크 인형(딸솜씨:자칭 '토끼'라고 함. 귀도 짧은데...)과

핸드폰줄 인형(아들솜씨:천을 잘라 옷까지 입혔는데 엉성은 해도 귀여워요.).
아이들이 직접 바느질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선생님(미술)이 더 많이 도와주셨겠지만요.
손바닥보다도 작은 인형인데, 귀엽게 잘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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