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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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신문활용교육을 받고 있는 명훈이와 친구들.
엄마가 몰래 카메라를 방으로 쓰윽~~~ 그리고 살짝 찍었습니다.
열심히 가르치고 계신 선생님은? 명훈이 같은 반 친구인 송현아 어머님!
카메라 사진을 정리하다 이제서야 올립니다.
"언젠가 꼭 따라해 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명훈이가 배워 온 대로 엄마와 함께 열심히 하고 있지요.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니 4명의 아이들과 공부하시는 선생님이 존경스러워집니다.
둘까지는 어찌해 보겠는데, 3명이 되니 너무 정신없고 감당하기 어렵더라구요.
수업이 끝난 후에도 정신없기는 마찬가지. 거실이 온통 신문으로 난장판(?)이 되고 어수선 하다는 사실.
이런 수업인데 매주 가르치시는 선생님께도, 수업후 뒷정리 하시느라 애쓰시는 준욱 어머님께도
너무 감사하고 죄송한 맘이 가득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