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친지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명훈이와 미현이 할머님의 팔순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서랍니다.

할머님은 기분이 좋으신지 오늘도 멋드러지게 18번 노래인 '청춘을 돌려다오!'를 부르십니다.

가족들의 박수와 환호성에 앵콜송까지 불러 주셨지요.

할머님이 건강하게 오래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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