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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수), 엄마와 함께 일주일에 1~2번 NIE활동을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쓰는 건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일단 어린이신문을 꺼내 놓고 맘에 드는 사진을 한 장씩 골랐습니다.
첫 시간이니만큼 사진의 제목과 기사를 살짝 바꿔쓰는 정도로만 하기로 했어요.
생각보다 너무 재밌다고 난리~였어요.
만들어 놓은 결과물도 기대 이상이었답니다... 너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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