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유지
미현이가 요즘 친하게 지내는 친구 윤서도 함께 갔었지요.
사과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열매들. 아이들이 직접 사과를 따 보았습니다.
따 놓은 사과는 다 사와야 하는 것인데... 아이들은 자꾸자꾸 따 놓기만 합니다.
무농약 무공해라고 하여 딴 자리에서 직접 먹어 보았는데 정말 달고 맛있었습니다.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