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유지
드디어 박스로 자리를 차지하고만 있던 새 자전거를 조립했다.
나는 머리를 깎아야 해서 보지는 못했다.
머리를 다 갂고 집에 와서 자전거를 보았는데 너무 멋있었다.
밖으로 나가서 바로 탔는데 뭔가가 허전했다.
잠시후 안장의 높이를 높이니까 허전하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좋아졌다.
새 자전거가 생겼으니까 앞으로 매일 타야지~!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