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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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살짝 비가 온다.
엄마 회사에서 테마여행을 가는 날이다.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나갔다.
평소에는 쿨쿨 잘 시간이었고, 10~15분 정도를 걸어가서 출발장소에 도착했다.
강화도로 가는 길은 멀게 느껴졌다.
강화도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갯벌체험을 했는데 갯벌생물들이 조금 밖에 없어서 정말 속이 상했다.
광성보도 둘러 보았는데, 광성보는 강화해협을 지키는 중요한 요새로 고려가 몽골의 침입때 대항하려고 쌓은 성이다.
강화 역사관은 강화도의 역사를 알아 볼 수 있고 강화도의 위인들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었다.
이천 휴게소까지 가는 길에 잠시 졸았고 드디어 원주에 도착했다.
뜻있는 여행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