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차도 오래 타야 하고, 사람도 북적거리고, 햇볕이 너무 따갑다고 딸래미가 싫다는군요.

그래서 가까운 계곡으로 신나는 물놀이를 다녀왔습니다.  물이 정말 맑고 깨끗했습니다.20090810_mh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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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가 돌떡뜨기를 하자, 미현이도 따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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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튜브타고 점프하기.  처음엔 무서워서 낮은 곳에서 하더니.... 나중엔 점점 더 과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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