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의 같은 반 친구 지훈이 가족과 함께 설악산에 다녀왔습니다.
지훈이 할아버님께서 운영하신다는 생수공장이 그곳에 있다고 합니다.
감사하게도 명훈이를 데려가 주셔서 명훈이에겐 더없이 즐거운 하루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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