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 4학년 공개수업과 학부모 특강(좋은 부모 되기)이 있었습니다.
4학년이 되니 더이상 어린 모습이 아닙니다.
수업분위기도 진지하고 발표도 더 자신감있어 보입니다.                  
명훈이 또한 씩씩하게 발표도 잘해 주었습니다.
공개수업후 있었던 학부모 특강은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좋은 부모 되기’에 관한 특강이었는데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공감하는 내용의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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