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만 20년이 지났습니다.
학생의 신분으로 입사했던 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묘한 기분이 듭니다.
마음은 그때 그대로인 것 같은데 벌써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몸담은 기관 덕분에 일하며 공부할 수 있었고,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겠지요.
어려운 경제사정과 환경에도 불구하고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어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 사진설명 : 위   - 행사후 사무실(전산개발팀) 직원들과 
                  아래 - 학장님, 부원장님 그리고 표창받으신 분들과

  20090515_jj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