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 외할머니를 모시고 식사를 하러 나왔습니다.
무뚝뚝한 표정을 하고 계시기에 "뽀뽀"좀 하라고 했더니, 저리도 활짝 웃으시네요.
가까운 곳에 사시는데도 정말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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