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현이 반, 책씻이 하던 날입니다.
큰 잔치는 아니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거웠지요.
이 날은 선생님께서 김치도시락을 싸 와도 된다고 하셨던 날입니다.
난로 위에 가득 쌓인 도시락들~  정말 맛있었어요.
어른들의 추억의 도시락을 아이들도 맛보며 아주 좋아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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