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회가 있어 오후휴가를 했던 날입니다.
학교를 마치고 나오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뻐서 카메라폰을 들었더니 이렇게 예쁘게들 웃어줍니다.
미현, 세희, 성희 모두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지요?
웃는 모습이 천진스러운 천사들, 언제까지나 이렇게 맑게 웃어주면 좋겠습니다. (폰카로 찰칵~)

20081209_mh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