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미현이가 한자급수시험 7급에 응시했습니다.
사실, 별로 준비를 하지 못해서 갈까말까 망설이긴 했는데.... 생각보다 쉬웠다고 합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오는데 풍선을 하나씩 나눠주네요.
풍선을 공삼아 현수막을 네트삼아 즐겁게 배구게임을 했습니다.
바람이 미현이 편을 들어 미현이가 승리를 했지만 짧은 시간, 아주 신나게 웃고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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